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실 이건 고죠 가문의 차기 당주에게 말할만한 내용이 아니었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봐온 믿을 수 있는 사토루다. 사토루도 그걸 알고 있으니 도우마를 말리지 않았다. 반복되는 가문의 불화. 이건 좋지 않다. 당주의 역량문제라고 손가락질 당할 수 있는 일이었다. 가문을 잡기는커녕 휘둘리고 있다는 뜻이니 카모 가문의 현당주와 다를게 없었다. 쉬지 않고 생맥주를 ...
프롤로그 아주아주 어렸을 적, 시간이라는 개념이 그 작은 머릿속에 채 자리잡기도 전에 나는 진기한 경험을 몇번이고 했다. 날아갈 듯이 기뻤던 날, 땅에 꺼질 듯이 슬펐던 날. 어떤 날이든 할 것 없이 무작위로, 나는 되돌아갔다. 과거로 시간여행을 했다는 소리다. 롱사르의 연애시집 1. 그 처음은 기억나지 않는다. 아주 어렸을 적부터 나는 이상한 기시감을 느...
*포타 기준 5,18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 김피탕은 생긴 게 워낙 괴랄했기에, 처음 음식을 내갔을 땐 두 분 다 오묘한 표정을 지었다. 좋게 말하면 울긋불긋하고, 나쁘게 말하면 음식물 쓰레기 같이 생겼거든. "와아, 이게 테스타 분들이 드셨던 김피탕...!" 팬심에 눈이 먼 큰달은 비주얼 따위엔...
간 밤에 여우비가 내렸다 들었소어느집 여우가 시집을 들었나 보오구름이 어찌 그리 서글피 울던지내게 그 울음소리가 닿을 듯 했소길가가 물에 젖어 색이 바래가오그것이 내가 걸어가는 길이었는지내가 살아왔던 길의 자취였는지아니면 내가 살아 있는 길이었는지그 길가가 어느 목인지 잊어버렸소그대가 그 길가에 서있었기 때문이오그대에게 눈이 멀어 내가 있는 곳을 잊었소나는...
12 out side. 별궁에 도착한 순간 나는 아주 잠깐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운 듯한 현기증을 느꼈다. ‘……?’ 동시에 제럴드 개자식한테 붙잡혔던 손목이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렸고, 멈춰 서며 빨개야 할 손목을 내려다보다가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새 멍이 들었는지 연한 보랏빛을 띠고 있는 탓이었다. ‘……제럴드 이 망할놈!’ 이게 신성력으...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이게 어찌 된 일인지 당장 설명하시오" "....." "...."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나와 지성이는 소파에 팔짱 끼고 앉아있는 재민 앞에 죽을죄를 지은 사람 마냥 무릎을 꿇고 있었다. "계속 그렇게 입 꾹 다물고 있을 거라 이건가?" "....." "....." "그럼 뭐 매니저 ...
말풍선 근처에 두기 좋은 상황대사 60종 제작했습니다!! 사용법 사용범위- 1인 1구매 원칙입니다.- 팀, 회사 단위로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웹툰, 및 일러스트 등 상업적 콘텐츠에 사용이 가능하나 소재 자체를 가공, 판매하는 행위는 금지합니다.- 본인의 화풍에 맞게 변형하여 사용하거나 글자를 재조합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금방이라도 산 뒤로 넘어가려는 해를 향해 뛰는 말발굽 소리가 요란했다. 얼핏 맨 앞에서 열댓 마리의 말을 이끄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은 실상 쫓기는 신세였다. 한 마리의 말 위에 두 사내가 마주 안은 자세로 뒤엉켜 속도를 냈다. 고삐를 쥔 사내는 연신 말의 몸통을 차며 더 빨리 달리라, 소리쳤고 그의 품에 안겨 뒤를 보고 있는 사내는 허리춤에 단 통에서 끊임...
+ 윤종이의 빗자루
아기토끼 사이즈가 요만하다는데 토끼수인 호여리로 마트에서 땡깡부리는 호열이와 대만이 보고 싶다 동거 n년차, 토끼인 상태로 대만군 품에 안겨서 같이 장보고 마트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거 좋아하는 호열이 오늘도 아기토끼로 뿅 변신해서 대만군의 안락한 품에서 삑삑대면서 같이 장을 보고 있었겠지 "삑삑 뺩빕빱뺩뺘뺩!(데망궁 여기 상추가 더 싱싱해보여요!)" "삡...
"아...! 이게 뭐야" "웬 난데없이 비 냐??" "그니까 하늘이 이렇게나 맑은데 웬 비 냐고 괜히 옷만 버렸네" "들어온 김에 커피나 마시고 가자 여기 커피 되게 맛있어"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져 성찬과 재민은 카페 안으로 급하게 들어왔다 재민은 들어온 김에 커피나 마시고 가자고 했고 성찬은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주문을 한 뒤 창가 자리에 앉아 비 내리는...
Q. X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인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요. 그 어떤 무언가를 가져와도 아깝지 않을 만한. -나한테 가장 다정했던 사람이요. 나를 늘 행복하게 만들어줬어요. -행복한 기억만 남겨줬던 사람이요. 행복했어요, 걔랑 있을 땐.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준 사람이요. 걔랑 뭘 하면 늘 새로웠어요.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걸 알려준 사람이요. 처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