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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월의 무오일주 역시 하니님의 귀엽고 포동한 이미지는 일주 무토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다만 무토가 월주의 계수와 무계합을 하는 동시에 갑목과 식상이 기세 등등하니 신약하게 마무리 되고 있다 그래도 일 지지가 소중한 오화로 무토를 생하고 금의 식상을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니 확실히 귀인격의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껏 뉴진스 사주를 풀어오면서 느끼는 ...
#첫 공연 우리가 부를 수 있는 곡은 총 세 곡이었는데 세 곡까지는 준비가 덜 되어서 두 곡만 부르겠다고 했어. 첫 곡은 반응이 좋았지. 메인곡이었으니까. 아주 신나는 곡이었고 사람들의 호응도 좋았어. 하지만 두번째 곡은 달랐지. 헤비메탈이었거든.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라...
"왜?" “그게..” “왜?? 뭔데 빨리 말해” “민호가 죽었어..” 나의 첫사랑이었던 민호가 죽었다. 그때는 비가 세차게 쏟아졌다. 아침 7시 58분 망했다 지각이다. 새벽 4시까지 밀린 숙제들을 한다고 잠을 못잤다. 일어나보니 벌써 7시 33분이었다 고1에겐 너무 힘들었다 아직 적응이 잘 되지 않아서 이런가 보다.. “하 씨 늦었다 어카냐” 죽도록 달렸...
※범죄, 정신병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끝 없이 긴 터널을 빠져나오면 눈앞은 설원이었다. 사랑의 끝자락은 결국 또 다른 설원을 낳고, 그 설원은 다시 사랑을 덮어버린다. 숨을 크게 들이쉬면 막힌 속이 뚫릴까 설원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 폐가 얼어붙을 때까지 차가운 공기를 힘껏 들이마신 남자는 이내 너무 뚫려 텅 비어버...
허공에의 비행 by. 메롱메롱 그렇게 빌고 빌었건만 정신은 갈수록 또렷해졌다. 현진은 천천히 다가와 내 팔목을 거머쥐었다. 무의식적으로 내가 도망갈지도 모른단 염두를 둔 자의 발악과도 같았다. 그래, 처음부터 거짓은 거추장스럽기만 했다. 나에게 당혹스러울 정도로 솔직하게 구는 상대 앞에선 더더욱. “나 집을 나왔다고 했잖아. 근데 갈 데가 없었어. 도움을 ...
인어의 키스는 모든 기억을 지운다. 행복했던 기억, 슬펐던 기억, 아팠던 기억, 사랑했던 기억, 그 어떤 것도 남기지 않고, 자신과 연관된 기억이라면 전부 지워버린다. 즉, 인어에게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키스는 자신이 모든 사랑을 안고 가겠다는 맹약이기도 했다. "형은 모두 잊고 살아가요." 그리고 그날 술시. 무섭도록 몰아치는 파도의 앞에서 한 인어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에서 비슷한 걸 봤다면 그거 맞음(개정판)*그먼십적폐+벼락 주의*본 썰에서 승대와 종수가..... 지지고 볶는 연애를 했(었)습니다, 취향 아니신 분은 주의.*종수, 승대 유학 날조 설정 有, 둘 다 미국 보냈었습니다.*등장 구단은 온전히 날조입니다, 승대 대구 출신이라길래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라는 맘으로 대구 팀 들어간 걸로 설정함;(대구민의 개...
태연 - To. X 나쁜 짓 © 2023. 베어. All rights reserved. 여주는 정국에 대해 꽤 오래 생각했다. 애초에 여기까지 올 생각은 없었다. 그저 부를 사람이 없었고 그래서 아무 데나 제 얘기를 하고 다닐 수 없는 그 애를 불렀을 뿐이다. 서로에게 바라는 게 있으니 필요한 것만 취하면 될 줄 알았다. 김석진과의 관계에서도 그렇게 안일하...
공지사항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GGingjing)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 자작 발언, 무단 저장, 트레이싱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업로드 시에 커미션 출처를 밝혀주세요. (개인 소장 목적의 굿즈 제작 가능, 신청자 분 스스로 약간의 색감 보정 가능) -지불 방법으로는 계좌입금만 가능합니다. ** 색감...
“자, 이거 받아 가거라” “예? 폐하 이게 무엇입니까?” “네 올케가 주라고 하더라” “황후 마마께서요....?” “사실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알아야 할 것 같아서. 그냥 내가 주는 것처럼 하고 주라더라. 근데 너도 알 건 알아야지” 태형이 막내 여동생인 인순 옹주에게 작은 함 하나를 내민다. 효민은 제 아버지의 옆에 앉아 그 광경을 물끄러미 바...
내가 키운 S급 2차 창작 현제유진 / 성현제 × 한유진 원작 기반 설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외전 스포 캐릭터가 나옵니다!! 영혼이 뒤바뀐 현제유진 글 판타지보다 더한 판타지 시리즈 외전입니다 9.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아니, 얘들은 사람 하나 납치 당했는데도 생각보다 태연하네." 실컷 납치범의 멱살을 흔든 뒤에 아이들에게 연락을 했다. ...
안녕하세요, 2023년에 드리는 정식 인사로는 마지막일 것 같네요! 그런 의미로...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메리 미리크리스마스~ 그리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 올해 2023년 이루고 싶으신 것들 다 이루시고 행복한 날들이셨길 빕니다. 더불어 남은 2023년도 늘 행복하고 무탈한 날들의 연속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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