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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이 청춘 입니다. 포스타입을 놓은 것은 아니였지만 바쁜 나날을 보내며 달리는 댓글에도 답변을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포스타입을 들어오게 되었는데 무료 멤버십이 중단되었으며 새로운 글 혹은 새로운 인원을 못 한다는 공지가 있었던 것이 아마 큰 파장을 일으켰을거라고 봅니다. 이전하려는 계획은 아직 정하지 못해서 그대로 둘 것 같고 새로운 멤...
"히나타, 더 안 먹을거야?" "응 안먹어...... 더는 먹고 싶지않아" 무슨 일인지 히나타는 두 그릇씩 먹던 히나타가 반 공기밖에 안먹었고 그 모습을 본 이와이즈미는 히나타에게 더 안 먹어하고 물었고 히나타는 눈을 비비며 더 안먹는다고 말에 켄마 또한 걱정된 말로 히나타에게 어디 아프냐고 물었다. "쇼요...... 어디 아파?" "아니...... 안아파...
서울대학교. 대한민국의 손 꼽히는 일류대학들 중 원탑. 모두가 꿈에 그리는 캠퍼스 라이프를 이룰 수 있다고 홍보하는 곳. 그 말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학교 안에 없는게 없었다. 수영장, 헬스장, 각종 편의 시설은 기본이고. 에이스가 입학한 경잘행정학과는 아예 건물 하나를 그 과 가 다 사용하고 있었다. 실습실 부터 시작해 체력단련실, 강의실, 동아리방, 임...
에반젤린은 편지를 보내고 며칠간 후회를 반복했다. 쪽잠을 자기 위해 좁은 잠자리에 등을 기댈 때면 어김없이 자신이 쓴 글이 떠올랐다. 글의 수명이 길다는 사실은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말로 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 수 있는 이야기들이 종이 위에 새겨지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된다. 자신의 멍청한 글도 기꺼이 간직해줄 사람임을 알기에 더욱...
" 이 피오카 님을 좀 더 환영하도록 해! " 외관 이름 피오카 알베르쥬 위즈-베르크 / Piocca Albergue Wizz-Berg 국적 영국 성별 여 혈통 순수혈통 키/몸무게 144cm / 38kg 기숙사 슬리데린 나이1학년 / 11살 생일6월 4일 성격 " 이 피오카 님은 여기서 제일 위대한 마법사가 될 거라구! " 피오카 알베르쥬 위즈-베르크. 피...
“동물병원.” 그런 뜻이 아니잖아... 베른이 플란츠의 말에 눈을 접어 웃었다. 플란츠의 붉어진 귀 끝을 보아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저 편하게 풀려있는 셔츠 깃 사이로 보이는 목이 붉어져서 그런 것인가. 비죽 솟아 오른 장난기가 손을 흔들었지만 곱게 접어 넣은 베른이 플란츠의 손을 놓았다. 세웠던 몸을 살짝 숙이고 마치 머리 위에 귀가 있었다면 반쯤 접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의 세계를 부유하는 가장 날것들을 정성스럽게 다듬고 포장해서 또다른 세계의 당신에게 선물합니다.이것은 시공간을 넘은 애정이며 당신에게 보내는 문서화된 경례이고 동시에 존경의 표시입니다.문장과 잔잔한 물결들과 평안 한 모금을 동봉해 보내니 부디 무사히 당신의 세계에 도달했다면 좋겠습니다.필요할 때 언제든 열어보세요.물결은 당신을 나의 세계로 이끌어드릴 테니...
툭, 꽃잎이 떨어졌다. 한 떨기의 작은 꽃잎은, 아직 전부 피지 않은 작디작은 꽃이 그저 바람 한 점에 떨어져 버렸다. 겨울을 채 넘기지 못하고, 그 작은 꽃잎이 떨어졌다. 어떤 이들은 안타깝다 말을 걸었고, 어떤 이들은 무관심할 뿐, 어떤 이들은 진심으로 슬퍼했으며 어떤 이들은 비웃었다. 한 송이의 작은 꽃은, 연 분홍빛의 꽃잎 하나는 사라져버렸다. 겨울...
저번 편에서도 강조한 바 있지만,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각자 다르며 제각각의 방식대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속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처럼 어떤 기준에 완벽히 맞을 리가 없습니다. 신화 속에서도 침대보다 작거나 큰 사람들은 어김없이 고통을 당해야 했죠. 그런데 간혹 직장 상사 또는 인사권자들은 프로크루테스에게 빙의라도 한...
일곱세계라는 공포 게임이 있다. 주인공 라스가 어느날 길거리에서 눈을 뜨고 일어나니 마을이 안개에 쌓여있고 괴물들이 돌아다닌다. 얼마남지 않은 생존자들과 함께 마을을 되돌린다는 이야기로 주인공 라스의 여린 외모와 충격적인 엔딩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실과 리얼 타임으로 흘러 가게 만들어진 게임에서 동료를 잃고 겨우 겨우 괴물과 안개를 만들어내는 이계의 신을 ...
카모메 고등학교 3학년 '七瀬 愛'(나나세 아이) _그녀의 '두'번째 서사 XXXX. 01. 08 그날은 유난히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바람도 세차서 살갗에 맞닿을 때마다 소름이 돋아오는 그런 날. . . . ...어느 한 병원에서 누군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마치 '악마'에게 가장 소중한 걸 빼앗긴 사람의 울부짖음 비통, 원망, 괴로움 등 입에...
집까지 계속 그렇게 걸었다. 플란츠는 베른의 손목을 쥐고 먼저 앞서가고 있었고, 베른은 그런 플란츠의 뒤만 졸졸 쫓았다. 혼자 걸었던 거리를 둘이서 걷는 것일 뿐인데,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인지. 아직 한 번도 키워보지 못했던 개를 키우게 되어서 그런가. 데리고 간다는 말이 키운다는 말 아닌가. 아직 두 고양이를 키우는 것도 많은 것이 모자란데 저런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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