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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입니다. *커플링 표기를 했습니다. 상편에서는 그러한 요소가 전혀 없기에 뺐었습니다만.... 인어공주는 꿈 속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싸늘한 눈길에 슬퍼할 일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나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상냥한 꿈 속의 왕자님, 평화로운 나날. 하지만 인어공주는 무언가 잊어버린듯한 느낌이 들어 뒤를 돌아보았습...
악몽 혹은 길몽 *조그맣게 그린 애들 나중에 꼭 제대로 다 그릴게요....
* 온원강징 * 강징이 온원을 거두었다는 IF세계 * 관음묘 이후 말을 잃은 강징이 나옵니다 그 얘기 들었나? 운몽의 종주가 말을 잃었다는군. 차라리 잘 된 일이지. 강 종주는 말도 사납게 하고, 등선하기를 포기한 사람이 아닌가. 이제라도 조용히 살아야 겨우 등선할까, 말까일 텐데. *** 관음묘에서의 일이 있고, 벌써 1년이 지나있었다. 그 동안 여러 소...
"말해, 네 정체가 뭐야." "히이익..!" 이, 이거 진짜잖아! 달빛에 반짝이는 칼날의 서늘한 기운은 꽤 위협적이었다. 검을 내 목에 대고 엄청나게 노려보는 이 잘생긴 쓰레기랑 뒤에 앉아있는 외국인, 그리고 왕 옷..저거 뭐라고 하더라? 곤룡포? 그걸 입은 사람까지.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냐면..일단 1시간 전으로 돌아가서 상황 설명을 좀 해야겠다. 그래...
안녕하세요. 이 청춘 입니다. 포스타입을 놓은 것은 아니였지만 바쁜 나날을 보내며 달리는 댓글에도 답변을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포스타입을 들어오게 되었는데 무료 멤버십이 중단되었으며 새로운 글 혹은 새로운 인원을 못 한다는 공지가 있었던 것이 아마 큰 파장을 일으켰을거라고 봅니다. 이전하려는 계획은 아직 정하지 못해서 그대로 둘 것 같고 새로운 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히나타, 더 안 먹을거야?" "응 안먹어...... 더는 먹고 싶지않아" 무슨 일인지 히나타는 두 그릇씩 먹던 히나타가 반 공기밖에 안먹었고 그 모습을 본 이와이즈미는 히나타에게 더 안 먹어하고 물었고 히나타는 눈을 비비며 더 안먹는다고 말에 켄마 또한 걱정된 말로 히나타에게 어디 아프냐고 물었다. "쇼요...... 어디 아파?" "아니...... 안아파...
서울대학교. 대한민국의 손 꼽히는 일류대학들 중 원탑. 모두가 꿈에 그리는 캠퍼스 라이프를 이룰 수 있다고 홍보하는 곳. 그 말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학교 안에 없는게 없었다. 수영장, 헬스장, 각종 편의 시설은 기본이고. 에이스가 입학한 경잘행정학과는 아예 건물 하나를 그 과 가 다 사용하고 있었다. 실습실 부터 시작해 체력단련실, 강의실, 동아리방, 임...
에반젤린은 편지를 보내고 며칠간 후회를 반복했다. 쪽잠을 자기 위해 좁은 잠자리에 등을 기댈 때면 어김없이 자신이 쓴 글이 떠올랐다. 글의 수명이 길다는 사실은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말로 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 수 있는 이야기들이 종이 위에 새겨지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가 된다. 자신의 멍청한 글도 기꺼이 간직해줄 사람임을 알기에 더욱...
" 이 피오카 님을 좀 더 환영하도록 해! " 외관 이름 피오카 알베르쥬 위즈-베르크 / Piocca Albergue Wizz-Berg 국적 영국 성별 여 혈통 순수혈통 키/몸무게 144cm / 38kg 기숙사 슬리데린 나이1학년 / 11살 생일6월 4일 성격 " 이 피오카 님은 여기서 제일 위대한 마법사가 될 거라구! " 피오카 알베르쥬 위즈-베르크. 피...
“동물병원.” 그런 뜻이 아니잖아... 베른이 플란츠의 말에 눈을 접어 웃었다. 플란츠의 붉어진 귀 끝을 보아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저 편하게 풀려있는 셔츠 깃 사이로 보이는 목이 붉어져서 그런 것인가. 비죽 솟아 오른 장난기가 손을 흔들었지만 곱게 접어 넣은 베른이 플란츠의 손을 놓았다. 세웠던 몸을 살짝 숙이고 마치 머리 위에 귀가 있었다면 반쯤 접었...
나의 세계를 부유하는 가장 날것들을 정성스럽게 다듬고 포장해서 또다른 세계의 당신에게 선물합니다.이것은 시공간을 넘은 애정이며 당신에게 보내는 문서화된 경례이고 동시에 존경의 표시입니다.문장과 잔잔한 물결들과 평안 한 모금을 동봉해 보내니 부디 무사히 당신의 세계에 도달했다면 좋겠습니다.필요할 때 언제든 열어보세요.물결은 당신을 나의 세계로 이끌어드릴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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