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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집안 순찰을 하던 중 백기는 다른 대원이 들떠서 수다를 떠는 모습을 포착했다." 하...! 파티라니. "" 이게 꿈이야 생시야. "그렇게 떠드던 중 백기를 본 한 대원이 덜덜 떨며 말을 못하자 다른 대원들도 그를 발견하고는 입도 뻥긋하지 못하였다." 파티...? "" 스, 스칼렛 씨께서 파티를 여신답니다. "지금 Evoler가 집에 침입해 있는...
8/21 후 포스타입에서 멤버십 가입을 유료화 한다고 합니당... 8/21 이후 멤버십 가입한 분들만 제 글을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가입하지 않은 분들도 글 열람이 가능한 지 확실치가 않아서 일단 멤버십을 열어둡니다. 만약 전자가 맞다면 현재까지 포스팅한 글들과 이후 올라올 글들 모두 멤버십 전용이 될 예정이구요, 후자가 맞다면 멤버십 가입하지 않은 분...
어느새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뭔가,갑자기 점프한것 같지만 사소한건 넘어가자 그동안 많은 남사들이 하나의 혼마루에 단도됬다.물론 나는 아직도 그들의 영력에 익숙해 지는 중이라 아직도 하나와 있을때 빼고는 손짓발짓 입모양으로 대화한다.하하,장난해?콘노스케.테매! 한번은 너무 답답해서 콘노스케의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어댄적도 있었더랬지.다행이(?)주변에는 아...
몇 년 전에 혜성처럼 나타나서 대한민국 연예계를 뒤집어 놓은 배우 최승철. 맑은 소년인 것 같다가도 무심한 표정을 지을 때는 또 묘하게 뇌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흔히 연기 천재 옴므파탈. 승철이는 활동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신인상 수상으로 시작해 그다음 연도에는 남우주연상도 거머쥐게 되는 전무후무한 배우다. 그 뒤로도 광고 드라마 다 휩쓸고 다니는데 보...
써둔 글도 한 편 뿐인데 이렇게 올리려니 민망하지만, 포스타입의 멤버십 유료 전환 공지에 따라 언젠가는 쓰게 될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열어둡니다. 조건은 없으니 편하게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현재 됴필모 NON-RPS 단편집을 계획 중입니다. 준영, 태정, 태영 셋 위주로 흘러갑니다. 어렵지 않다면 멤버들도 특별출연 느낌으로 등장하게 될 것 같아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뻔하잖아. 왜, 넌 좀 달랐니? 지긋지긋하다, 그렇지. 영양가 없는 대화에, 멍청한 소리나 지껄여대는 저 치들은 힘들지도 않나? 그저 피가 깨끗하다는 것만으로 오만한 표정을 짓고, 품위없게 걸어다니는 꼴 좀 보라지. 권력이란 건 달콤하지만, 그것도 옳은 손에 있을때의 말이었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것들. 직계 혈통으로만 따져 세운 어린 가주. ...
3 원래부터 사람의 감정은, 특히 그것의 변화는 딱 잘라 설명하기 힘든 것이었다. 그래서 한천도 자신의 마음이 이리 꼴사나워진 게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처음엔 그저 귀찮고 짜증났던 관계가 조금씩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점차 서로에게 내어주는 면적이 넓어지면서 나중에는 함께하는 게 당연한 관계가 되었다. 늘 웃고 떠들었던 건 당연히 아니고 사이사이...
외면해달라는 주영을 구하러 갈 용기가, 적당한 반항심이 민수에게는 없었다. 한 번. 딱 한 번이 남았다. 민수는 주영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벚꽃이 지고 나서 해가 점점 길어져도 민수는 살던대로 살았다. 주영 없이도 어떻게 살아지기는 살아졌다. 그늘이 없다고 땡볕에 못 서 있는 것은 아니었다. 짜증나고 피곤하고 옥죄어 죽을 것 같아도 버티고 서 있을 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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