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5화. 나가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학교에서 잠을잤다. 저게 잠이 오나, 진짜 회사가 문제다. 쉬는시간마다 찾아온 사하라는 나가를 보면서 얘 아직도 자냐? 하고 물었다. 응, 많이 피곤한가봐. “ 이제 뭐가 누구 담요인지 모를정도네. ” 뭐, 적어도 그 토끼 담요보단 잘어울린다. 사하라는 담요에 달린 모자를 나가에게 뒤집어 씌우고는 낄낄웃었다. 머리부터 등...
- 4화. 나가는 전에 임무를 다녀오고 안좋은 일을 당했는지 며칠 지난 후에야 등교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좋은 아침! ” “ 안녕하세요, 형. ” “ 안녕하세요. ” “ 둘다 요 며칠 안보이던데 뭐에요? 어디 아팠어요? ” 꽃집 오빠의 말에 나가는 어? 하고 저를 보더니 본인먼저 얘기를 했다. “ 아팠다기보단... 아니, 아픈거 맞나? 정신적으...
최근, 나와 미타케 씨의 관계가 바뀌었다. 어떤 쪽이냐면, 좋은 쪽으로... 지만. 아직, 우리는 서로 솔직하지 못했다. ---------- - 미나토 씨. 좋아합니다. 저랑... 사귀어주세요. 아무도 없는 방과 후 저녁, 학교 옥상. 미타케 씨는, 그렇게 고백해왔고... 난 그 고백을 수락했다. 그렇지만 바뀐 건 관계 뿐... 아직 서로 스킨쉽을 하지는 ...
아발론은 꽤 착실하게 보수를 챙겨주는 나라였다. 개인의 노력을 돈으로 환산해서 칼같이 급여를 챙겨주는, 기타 복지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국가. 굳이 비유하자면 블랙기업이나 마찬가지였던 제국에 몸 담고 있던 조슈아는 제게 주어진 보수가 낯설었다. 아발론에서 처리해야 할 서류 작업은 그리 적지 않았지만 많은 편도 아니었다. 그저 무기력하게 늘어진 조슈아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5.0 칠흑의 반역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메트셀크에 대한 개인 해석이 존재합니다. “에메트셀크, 우리가 당신의 기준에 미친다면 손을 잡겠다고 했지.” 원초세계의 라노시아에 해당하는 지역 답게 바다와 맞닿아 있는 콜루시아 섬은 땅의 절반 이상이 산지와 산줄기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었다. 이곳의 바다는 어촌 마을의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이었지만 저...
남캐는 없습니다. 근데 여캐화된 캐릭터는 나옵니다. ex) 오르카, 오수 커플링은 멛다 위주고 다른 커플링들도 있어요~ 레이다나, 오수다나, 다나랩터 등~ 이제 종종 백업하려고요. 공계에 올린 그림도 있고 안 올린 그림도 있고 그럼~ 중간부터 유료에요~ 앞으로 그리는 연성은 이런식으로 백업할 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 보기 힘든 그림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사람 취미글(+초보).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동기부여. ->고로 갑자기 생각날 때 글 씀. 관심이 떨어지면 방치할 가능성 높음. 백업의 용도로 사용할 예정. 장르 판타지 (가 편함+취향. 고로 올라올 가능성 높음) 편안한 일상물 (좋아하나, 잘 쓰지는 못함. 오히려 반대의 무언가가 쉬움) ->잔잔하게 돌아있거나/슬프거나/희망이 없거나 -&g...
리퀘글입니다 . 소재신청은 개인 메세지로 해주세요 ------- 색청, 공감각의 종류중 하나. 귀에서 들리는 소리가 눈에서 색으로 표현되는 질병이라고 한다. 배구를 좋아하는 히나타 쇼요, 올해 17살인 쇼요는 색청을 가지고있다. 남들이 보면 그저 활발하고 가끔씩 멍때릴때가 많은 아이겠지만. 히나타의 눈 앞에서는 난들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
1. 눈앞에 보이는 처참한 상황에 석진은 할 말을 잃었다. 제 아무리 한 나라의 장군으로써 수 많은 전쟁을 나갔지만 이렇게 처참하고 참혹한 장면은 처음 보는 광경이었다. 이미 검을 손안에 쥐고 있는 것만으로 벅찰 지경이었는데 산 처럼 쌓인 시체를 밟으며 넘어오는 검은 무리들에 석진은 다시 한번 검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막 발을 뗄려는 찰나 들리는 함성에 ...
- 3화. 나가는 요즘 회사가 엄청 굴려먹는지 학교에 오면 항상 잠만 자기 일쑤였고, 며칠전엔 결석까지 할정도로 바빠보였다. 잠에서 깨어나 멍하니 허공을 보고있는 나가에 나는 옆자리에서 턱을 괜채로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치며 나가를 불렀다. “ 나가야. ” “ ... 어, 어? ” “ 회사생활 안힘들어? 나한테 할말은 없고? ” 나가는 입을열까 하다 다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