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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안해, 혜준아. 아빠가 한유진씨한테 연락했었나봐.” 마리가 수표를 혜준에게 건네며 말했다. 혜준은 수표에 적힌 그의 이름이 낙인처럼 새겨지는 느낌에 쓰라렸다. 이제 나는 주홍 글씨가 적힌 어느 여인처럼 수치심에 시달릴 것이다. 그의 앞에 설 때마다. “마리야, 이게 무슨 의미인 지 알아?” “혜준아.” “나는 이제 그 사람을 빚진 마음으로 봐야 한다는 ...
자고로 3월이란 대학교 1학년 새내기들로 하여금 지갑을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호구 선배들 전화번호만 있으면 융숭하게 얻어먹을 수 있는 인생의 유일한 계절이었다. 그리고 올해 신입생들은 그 시기를 한껏 만끽하고 있는 것 같았다. 쌍쌍으로 4학년 과대이며 총무여서 번호를 마구 뿌리고 다녔던 황림과 화운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낯선 번호로 전화가 왔다. 화운은 뻔뻔...
*오탈자 및 내용이 중간에 수정될수 있습니다. 당장 싫다고 말하고 도망치려고 했지만, 남자의 눈이 마주친 순간 유진은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온몸이 마치 사슬에 감긴 것처럼 꽁꽁 감긴것 같았지만 다행이 입은 움직일수가 있었다. “뭘 하려고?” 유진의 반말에 남자의 눈썹이 조금 올라갔다. 남자의 손이 올라가 유진의 허리를 낚아채 제 허벅지에 엎드리게 했다...
- 일제강점기, 중국으로 도망친 한유진과 그에게 반한 황림의 이야기입니다 - 부족한 역사지식을 바탕으로 쓰인 글입니다. 그저 재미로 봐주세요 “유진, 샤오샤오진.” “형, 저 사람 또 따라와. 나 무서워.” “미안해, 유현아.” 눈꼬리를 아래로 내리며 제 눈치를 보는 동생에 한유진은 온몸에 예민함이 치솟았다. 우리 애가 무섭다니, 당장 저 자식을 떼어내겠다...
05 “일찍 정찰이 있습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그렇구나. 네, 그때 뵐게요. 잘 다녀오세요.” “대공비도 너무 무리하지 마십시오.” 그의 이런 모습 때문에 유진은 그가 저와 더욱 깊은 관계를 원하지 않더라도, 그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 “으…….” 바람이 거세게 불어 유진이 눈을 질끈 감았다. “대공비, 많이 추우시면 하나 더 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pilogue. “와아.” 차가 숲길을 달리는 내내 차창에 찰싹 붙어있던 유진은 한참을 달려 겨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커다란 저택을 보고 탄성을 질렀다. 성현제의 말대로 정말 예쁜 곳이었다.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한참 헤매다가 발견할 것 같은, 마치 동화에 나올 것 같은 고택이었다. “꽤 옛날에 지어진 곳이라 겉으로 보기엔 좀 낡아 보이지만 관리를 꾸준...
*영화 알못이 쓰는 영화 이야기입니다. *자잘한 욕설 주의 .·´¯`(>▂<)´¯`·. Hollywood 질척한 가난과 끝 없는 욕망이 모이는 곳, 이곳을 우리는 할리우드라 불렀다. 유진은 그 길로 곧장 집으로 달려가 온갖 잠금 장치를 다 잠궈놓고 가진 침구를 다 꺼내어 온 몸에 덮었다. 그리고 이어폰을 꺼내어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에 연결하고는 ...
*욕설 주의 *폭력 주의 Hollywood 질척한 가난과 끝 없는 욕망이 모이는 곳, 이곳을 우리는 할리우드라 불렀다. 할리우드, 과분한 이름이다. 아시아의, 것도 작은 나라의 그 안에서도 소외받는 작은 동네를 더러 할리우드라고 부르는 것은 말이다. 연기를 꽤나 했다는 놈들은 저마다 약이라도 한 것 처럼 취해 살았기 때문인지 할리우드라는 웃기지도 않는 별칭...
성현제의 갑작스러운 진심에 한유진은 할 말을 찾아 입을 뻐끔거리다 겨우 말을 꺼냈다. 생각이 편집된 것 같다. "아... 음... 애들도 워낙 힘들어 하니까 일단은... 신입이한테 불러 달라고 해볼게요. 어떻게든 해결하라고 쪼면 되겠지." "너를 위해서라고 해줄래?" 성현제는 끝까지 비굴해지기로 했다. 한유진이 빈말로라도 자신의 의지가 담긴 말을 해주기를 ...
" 오아악!! 불이다!! 오아악!!! "
노아는 시끌벅적한 사육소 내부를 벗어나 정원으로 향했다. 해연길드 내에서의 공식적인 행사가 끝나고 사육소에서 이어진 한유현의 생일파티는 늦은 시각까지 계속 되고 있었다. 생일의 주인공인 한유현과 한유진, 박예림은 물론이요, 오랜만에 대장간에서 나온 유명우와 박예림과 함께 온 문현아와 강소영, 리에트에 재미있겠다며 쫓아온 성현제와 너무 많은 S급들이 모여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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