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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이와오이에 제출한 글입니다. <주제 : 새로운 시작 / 주제의 두드러짐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시점, 인칭이 고정되지 않으며 캐릭터 성격 변경(캐릭터 붕괴)이 다소 있습니다. * 짧게 함축된 이야기의 진행 상 이해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글의 마지막에 스토리 설명이 있는 링크를 첨부하였습니다. 스토리의 세부적 설명이기 때문에 필요하...
무제(無題) : https://noiz-x.postype.com/post/645619/ 안녕하세요, 소조입니다 :-) 이번 글은 월간 이와오이 4월호에 제출한 무제...=제목없음 이지만 여튼 그 글의 스토리 설명을 위해 등장한 게시글로... 사실 제가 쓰면서도 어려운 글이었는데 여러분들이 보면 더... 헷갈리고 이해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
밤.4층 건물 옥상.멀리에서 흐릿하게 반짝이는 네온사인. 시냇물처럼 흐르는 에어카 행렬. 그 모두를 뒤덮은 짙은 매연과 미세먼지 안개.이곳은 글리타운 언더그라운드. 지상 20미터에 도시를 둘러싼 격리용 인공천장, 속칭 ‘솥뚜껑’으로 덮인 빈민가. 천장 위는 자유무역지대이자 첨단상업지구. 번영과 화려함과 부유함의 세계.땅에서 가까울수록 점점 어둡고 눅눅하며 ...
01. 우유빵과 어금니 上 이 계절엔, 머리 위로 내린 어둠이 사라질 즈음이면 교문 앞에 닿을 수 있었다. 젖은 머리칼을 털며 웃는 뺨이 열기로 조금 달아올라 있었다. 이와이즈미는 땀으로 젖은 눈매를 가만히 내려다보다가, 무릎을 짚은 채 숨을 고르는 오이카와의 머리통 위로 마른 수건을 얹었다. 보이지 않으면 그립지 않을 것 같더니, 오히려 무서울 정도로 선...
다른분들의 멋진 작품은 하단 링크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monthlyakbk.tistory.com/ “하아.” 하루 이틀 와보는 곳도 아니라지만. 낡은 철제문 앞에 선 한 남자의 한숨이 짙게 내리 앉는다. 평소와 다른 칙칙한 낯빛까지. 가방끈을 꽉 쥐고 시선을 아래로 쏘아 내린다. 지금, 이 모든 일의 발단은 얼마 전, 3학년의 은퇴선언 직후다. * * *...
w. by 쀼 공백제외 4748字 꽃말 『안녕하세요, 보쿠토 상. 아카아시입니다. 이것은 별거 아닐 수도, 혹은 보쿠토 상에게 큰 충격을 줄 수도 있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글을 끝까지 읽을지 중간에 덮을지, 혹은 무시할지는 보쿠토 상에게 달려 있습니다. 보쿠토 상이 졸업하기 전에 얘기했어야 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보쿠토 상을 처음 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은 보쿠토와 아카아시가 사귀고 같이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다. 11시까지 동네에서 가장 큰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카아시는 평소처럼 일찍 출발하였지만 조금 들 뜬마음에 여러 가지를 사서 공원에 도착하니 10시 5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평소라면 빨개진 얼굴로 저를 기다리고 있을 사람이 안보였지만 무슨 일이 있어서 늦겠지 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보쿠토...
없어진 줄 알았는데 파일이 있네요. 백업합니다. ^^ 원래 링크를 연결시켰는데 그 링크가 사망한 관계로 글을 올려놓겠습니다. 상해에서 가장 대단한 집안 중 하나인 명가가 사는 저택의 이름은 명공관이었다. 개항기 부자들이 그랬듯이 양식洋式으로 지은 그 집에는 3남매가 살았다. 그 집에는 명씨 성을 쓰는 또 한 명이 있었지만 그는 사실 아주 극소수의 공식적인 ...
1. 호린이 자다가 몸부림 쳐서 곽아빠가 맞는거....왜 쓴거 같지 그래도 또 쓸거다 분명 둘이 나란히 누워서 잤는데 호린이 발에 뺨 맞고 주먹으로 배 맞고 찡찡거리고 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는 호린이 혼자 차지하고 있고 곽아빠는 가장자리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어서 불만이 한가득인 곽아빠 곽-안 되겠어! 호-ㅇㅅㅇ?? 곽-이제부터 호가는 혼자 자는거야! 호...
[츠키야치] 사랑을 점치다 월간 야치른 3월호 「봄」 * 월간 야치른 3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http://monthlyyachiright.tistory.com/12) 1 그녀는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작년보다 조금 더 이르게 봄이 떠나가고 있었다. 곧 여름합숙이 다가오는 걸까, 생각하며 야치는 운동장을 내려다보았다. 4반은 방금 막 체육수업이 끝난 것 ...
* 월간 이와오이에 제출한 글입니다. * 시점, 인칭이 고정되지 않으며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제 <봄> / 이야기 진행에 따라 주제가 두드러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후로 사 년 정도가 지났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아마 ‘4년 만이네, 이와이즈미.’ 같은 평범한 인사가 계기였을 것이다. 나는 그 인사를 하는 사람이 너였었으...
하하호호. 꺄르륵, 꺄르륵. 새학기가 시작 된 4월의 교정은, 어째서인지 여기고 저기고 온통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져선 행복한 에너지가 마구 넘쳐흐르는 것만 같았다. 봄이 시작 되는 4월, 이제 막 대학생 새내기가 된 오이카와는, 교정을 지나갈 때마다 끊이지 않고 들리는 웃음소리에 불만스레 입술을 삐죽였다. 봄이 그렇게 좋냐 멍청이들아. 여기고 저기고,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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