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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대학교 4학년 1학기

망설여도 조금씩 원하는 방식으로 글을 쓰다 보니 초심에 맞는 진로를 다시 잡게 되었다. 비판 위주로 합평했던 방식을 칭찬과 덕질로 바꾸자 즐거워졌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나의 취향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당연히 문창과생이면 해선 안 되고 자격미달이며 절필해 마땅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나는 이 직군에 맞지 않으며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 그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