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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자인 아카아시는 저택에 도착하자마자 바빴다. 보쿠토 보다 훨씬 더. 그럼에도 시간이 생길 때마다 잠깐씩이라도 만나는 두 사람이었다. 물론 보쿠토가 수업을 도망치고 아카아시에게 가는 날이 대부분이었지만. “또 도망치셨어요?” 서재에 놓인 소파에 몸을 축 늘이고 있는 보쿠토에게 아카아시는 보던 서류에서 시선을 떼고 보쿠토를 향해 물었다. “그렇지만-!...
아카아시 대공가는 크게 화려하지는 않았으나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었다. 동쪽 나라와 자주 왕래한다고 하더니 곳곳에 동양적인 분위기가 묻어 나왔다. 마차에서 내린 보쿠토는 저택 앞에서 그의 일행을 맞이하는 가신들을 따라 안으로 향했다. 정말로 자신이 알고 있는 아카아시가 있길 바라며. “잠시 이곳에서 기다려주시면, 대공님과 마님께서 내려오실 겁니다.”...
이제 곧 도착한다는 말을 전한 시중은 아카아시의 방문을 소리 없이 조용히 닫고 나갔다. 아카아시는 몸을 돌려 책상 뒤편 창밖을 바라봤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증명하듯 가신들이 저택 앞에 몰려 서 있었다. 드디어, 만날 수 있어. 아카아시는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나 앉아있느라 조금 구겨진 옷을 탁 털고 방 밖을 나섰다. * ...
평소와 같이 눈을 뜬 보쿠토는 처음 보는 천장 무늬에 아직도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다. 눈앞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천장은 아무 무늬 없던 자신의 방 천장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었다. 이건 꿈의 꿈인가? 신기하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이왕 꿈이니 잠을 더 즐기자며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린 보쿠토는 포근한 이불의 촉감에 기분 좋게 다시 눈을 감았다. 다...
앞면에 다녀왔어요. 집에 도착해서 오늘의 일과를 알렸다. 진진아, 어딜 가든 우리가 간섭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해야지. 첫 번째 양육자가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냈다. 양육자들은 주의를 받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말할 때면 화면이나 음성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았다. 상층부 확장자를 늘려 펜으로 종이에 문자를 적었다. 그것만은 뺏어올 만한 방식이었지. 두 번째...
최수아 그녀는 오늘도 아침을 맞이하고 눈을 떴다. 그녀는 오늘도 눈을 떴다는 죄책감을 가진다. 신성운 그가 죽은것이 자기 탓 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욕한다. 신성운이 죽은지 3년이 넘었지만 그녀는 그를 잊지 않은 단 한사람 이였다 그리고, 그녀가 말했다 '신도 참 무색해...왜 하필 많고 많은 사람중에 신성운 이야..' 라고 말한뒤 다시 쓰러지듯 잠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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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국 핫하더라요 나 빼고 다 태국 다녀온듯. 여러분 여행 좋아하시나요? 전 여행 너무 좋아해요. 국내여행, 해외여행 다 좋슴다. 근데 이제는 좀 줄이려구요. 청춘, 떠나라! 세계여행 가즈아! 대학생 때 여행 안가는 흑우 없지? 등등 뭐만 하면 다 나보고 여행가래. 요즘 해외여행 조장하는 마케팅 보면서 어 이건 좀 아닌데 싶어요. 여러분은 왜 여행을 가...
" 그러니까 왜 (-)씨가 당신이랑 같이 임무를 나가야하는 겁니까? " _ 버본 " 그거야 그녀와 나의 임무 효율이 좋아서 그런 것이지 않겠나? " _ 라이 " 하,(-)씨랑 당신은 둘 다 똑같은 포지션 아닙니까? " _ 버본 " 똑같은 저격수 포지션이기는 하다만 그렇다고 나와 그녀의 임무 효율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는데 말이지. 그러니 쓸데없는 곳에 참견을...
신사의 탈을 쓰고 악을 악으로 처단하는 연쇄 살인마, 주우금. 그는 공포 소설 '밤 시리즈'의 매력적인 악역으로서, 나를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어 준 주역이었다. ……그가 갑자기 현실에 튀어나오기 전까지는. “나는 널 사랑해, 지안아.” 우금이 깊은 눈빛으로 고백했다. “사랑해.” 못 박듯이 한번 더. 나를 보는 눈빛과 표정, 목소리, 내 뺨을 어루만지는 ...
왜들 그리 다운되어 있어 예수님이 말씀을 하셨다는데요 분위기가 겁나게 싸했는데 아무말이 넘쳐나는 게 아니라 걍 아무도 아무말이 없어가지고 아무말대잔치였던 것인가 예수는 조금 짜증이 났다고 하네요 하긴 그럴만하죠 예수님도 E는 아니신걸로 아는데 이게 아무도 말이 없으면 I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적을 일으켜서 작대기를 만들어 E로 변해야되거든요? 근데 사람...
. . . 화르륵, 호수 위에 둥글게 원을 그리던 불길이 사라지고, 호수를 가리던 연기가 점차 가라앉는다. 망토자락을 휘날리며 불길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던 디멘터가 마주한 것은 그을음이 남은 얼어붙은 호수 뿐이었다. * 꿈뻑 꿈뻑 눈을 뜨자 뿌옇게 흐린 초점에 백현은 다시 한 번 눈을 꾹 감았다가 뜬다.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메스꺼웠다. 물에 푹 젖은 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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