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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도영식도제작도고대무기도 어중간하게 하는 저와.. 많은 걸 하실 분? ME 카벙클, 성인 여성유저 인게임 닉(트위터와 다름) : 사화 접속시간은 18시~새벽 늦게까지 섭초X 섭이X >>주로 하는 거 PVP : 봉온쇄 주로 가고 쇄빙 아직 애기라 100승 노려요(멘외라 자주 옴 전장 하다 토하면 크컨 하고 크컨 하다 토하면 전장 하고 근데 잘은 ...
-오늘 출판사에서 계약서 쓰고 왔어. -정말? 그럼 이제 작가님이야? -아직, 책이 나와야지. -언제 나와? 나오면 언니 먼저 보여줘야 돼? -...... -뭐야, 언니 책 안 줄거야? -...응. -서운한데? 왜? 왜 안 줄거야? -부끄러워서... -그래, 너 답다. 사서 읽을게, 책 나오는 날 알려줘. -...알았어. -그건 그렇고, 내일 뭐해? 바빠?...
돈다발이 눈 앞에서 휘날렸다. 이런 광경은 소설책에서나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감탄하면서 그 모습을 쳐다보았다. 그 휘날리는 돈다발을 맞는게 자신이었다면 더할나위 없는 체험이었으나, 안타깝게도 지금 그 돈다발을 맞고있는 건 자신이 아니었던 것이다. "스텔레 승객, 과자 먹을래?" "...아니" 흥미진진하게 그 광경을 보고 있으려니 어느새인...
정갈한 앞머리, 무릎까지 오는 치마, 어깨선에 딱 맞춘 정직한 사이즈의 원단조끼. 누가봐도 모범생이라 불릴듯한 애가 이상하게 자꾸만 눈에 띄었다. 우연히 짝이 되었을 때 공부를 하는 그 애의 안경 너머 긴 속눈썹에 시선을 뺏겼을 때 부터였던 것 같다. 그 속눈썹을 타고 내려간 그애의 가느다란 손가락은 제 속눈썹 만큼이나 길었다. 춘추복, 하복 혼용기간이 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재생 필수 아침부터 자기 반이 아니라 코치님을 뵈러간다는 오타니의 뒤를 자연스레 따랐다. 어차피 오늘 옮겨야하는 간식들도 좀 체크할 겸 그런 오타니 뒤에 딱 붙어서 갔던 건데, 그 큰 덩치에 내가 가려졌나보다. 뒤에 내가 있는지 몰랐던 코치님이 처음듣는 얘기를 꺼내신다. "캠프 진짜 안갈거냐." "안가요. 그 시간에 그냥 여기서 훈련할게요." 캠프? 무슨....
회합 도미니카는 제 턱을 괴고 있다 앞에 놓인 편지를 보았다. 이바노프 가에서 온 서신이었다. 그들은 비탈리아가 도미니카와 결혼한 후로 조금은 평온해진 느낌이었다. 그들은 종종 크리스마스나 새해에 안부 서신을 보내오기도 했고, 그것을 몇몇 이들은 못마땅해했다. 그들에게 있어, 비탈리아 이바노프란 그런 변주를 일으키는 존재였다. 그러나, 도미니카는 그것을 묵...
My dear, 듀스에게 6월 3일 너의 탄생을 축하해. 편지를 쓰는 것은 얼마만이더라? 매번 너의 생일에는 직접 얼굴을 마주하며 인사를 건넸는데 내일은 너도 나도 너무 바쁠 거 같아서 에이스를 통해서 전달해. '나를 불러서 직접 전달하면 안되는 거야?' 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 그러지 못 한 이유는... 직접 얼굴보고 전달하면 내일 멋있게 차려 입었...
"진실이 은폐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밝혀지는 순간이기도 하지" 그날. 자꾸 초아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초아는 무언갈 알고 있는게 분명했다. 하지만 개입하고 싶지 않아 보이는 그녀를 억지로 끌고 올수도 없는 일이었다. 선민은 당황스러운 마음을 가다듬고 방송실을 빠져나갔다. "선민아." 교실로 향하는데 들려오는 영언의 목소리...
*시점이 왔다갔다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너 저번에 비 엄청 오는 날에 나 두 시간 넘게 기다렸을 때, 기분 어땠냐." "음……." "...." "보고 싶었습니다!" * 고상언은 이상한 놈이었다. 어떨 때 보면 기분이 나쁠 정도로 자신을 따랐고, 어떨 때 보면 신기할 정도로 자신을 응원했으니까. 이렇게까지 할 정도인가 싶다가도 막상 눈에 밟히지 않으면...
내가 얘기하는 이 모든 것들이 진실일까 거짓일까. 너는 아니? 나는 글쎄. 내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들이 내 뚫려있는 입이 주인을 잃고 지껄이는 의미 없는 말들인지 내 내면인지. 나는 어째서. 나는 왜. 거짓만을 느끼는지. 나는 아마 악마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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