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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를 잊어주세요. 모두들 잊혀지는 게, 이 세상에 날 기억하는 개체라고는 개미 한 마리도 존재하지 않는 게, 진정한 죽음이라고들 하지 않던가요. 저를 잊어주세요. 제 볼품없는 겉모습부터, 제가 아침마다 품에 소중히 들고 있던 낡은 신문 한 부도, 제가 기분좋아 웃는 소리나, 소리죽여 우는 방식 같은 사소한 것들까지도요. 제 심장에 칼을 꽂아넣는다던가 하는 ...
히4 하드 엔딩 이후 날조 개많음 주의 나중에 설정 바뀔 가능성 농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하지만 그날 밤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감당의 역치는 사람마다 다름이 마땅하고, 예슬의 지론이 이 세상 모두에게 통하는 건 아니었으니까. 언젠가 찾아올 빛의 막연함보다는 당장 눈앞에 닥친 까마득한 어둠에 휩싸여 겁먹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그날...
슈발 분명 벤자 제이를 연성하고있었는데 화우님 글보고 갈아치움 우와 ㅅㅂ발 개쩜 우와아ㅏ아아아ㅏㅇㄱ 모두 화우님 글을 보러가세요 그런데 포타에 rhg 파는 사람 저랑 화우님 둘밖에 없는거같음 ㅅㅂ ㅋㅋㅋㅋ 근데 이제 텐션마루를 곁들인 설정놀음만 하고 연성을 안하는걸 귀찮아해서 그런지 보고픈것만 그렷었는데 ㅅㅂ;; 연성한것들이 죄다 안맞음 ㅋㅋㅋㅋㅋ 아니 분...
소장용 100원* 시골삔 달란트가 징짜 미친것같음 구냥 여자한테 개 쑥맥이고… 여자애 서운해 해서 삐져있으면 어쩔줄 모르고 딸기만 한바가지 따왔다가 여자애 우는거 보고 나 달래는 법 모르는데… 이래서 여자애 더 울림 그냥 이럴땐 안아주는거야ㅜㅜ!!! 이러는 여자애 꼬옥 안고… 딸기 먹여줄까 ㅇㅈㄹ했으면 둘다 겨울에 귀도리 목도리 커플로 해다니면 마을회관 계...
⬆️ 들으면 더 재밌음 ㅎ 자라나는 청소년의 웃음발작버튼은 실로 어마무시한 것이었다.한번 웃음이 터진 청소년들을 막을 수 있는 건 없었다.애새끼들은 지금 웃으면 앞으로 다시는 못 웃는 비련의 운명에 처한 것 마냥 실컷 쪼갰다.웃음이 잦아들때쯤 서로 웃는 소리를 듣고 다시 발동이 걸려서 그게 또 웃기다고 웃었다. 아,아아! 여기가 진정한 웃음 지옥이구나! 뭐...
할머님의 품에 안겨있는 포근한 시간이 지닜다. 집주인은 실비아가 기절할때까지 목을 졸랐다. 숨이 찼다. 그렇게 그립던 할머니의 영혼과 잡고 있던 손을 그녀가 놓은 순간. 할머니의 영혼은 분노하고 있었다. 자신의 손녀딸을 헤치고 있는 것들. 콰아아아아 우르릉 그들이 있던 공간이 뒤집혔다. 집주인과 모든 용기들이 한꺼번에 공중 위에 높이 떴다. 그러고는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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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할머니의 영혼은 전 날 이미 실비아의 곁에 와 있었다. 그녀에게 나쁜 영혼을 쳐다보지 말하고 속삭인 할머니. '그래. 할머니였어. 내가 금세 알아차리지 못한 것뿐이야 ----- 할머니 ------' 마음속의 깊은 그리움은 눈물로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눈 감아 릴리안.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아무것도 쳐다보면 안 돼. 그리고 내가 신호를 보내면 바로...
"당신은 지금 퇴근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번엔 통과입니다. 하지만 내일까지는 계속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통과한다면 퇴근시간에 맞추어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지요. 전 정확하니까요. 돈은 정확하게 쓰여야 합니다. 거기에 합당한 일을 못한다면 퇴근이 어렵겠지요." 기절을 했던 것일까. 갑자기 집주인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있지...
네 명의 알바생들은 서로에게 눈빛을 교환하고 있었다. 어떻게든 이곳을 빠져나가자 했다. "자.. 모두들 이제 돌아와서 12시까지 일을 하실까요. 자. 이번엔 실비아님입니다. " 무전기에서 집주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경호원들은 단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말을 못 하는 것인지 안 하는 것인지 가면을 쓰고 있어 알 수가 없었다. 그들은 방에서 나오라며 손짓을...
시대는 미래로, 망해버린 지구를 떠난 주인공의 이야기를 떠올렸다. 자연 파괴 때문에 지구에서 터전을 잃어버린 지구인들의 안타까움이 첫 번째로 내가 떠올린 이미지였다. 그렇게 해서 지구를 떠난 플레이어... 그들은 무엇을 경험하게 될까? 나는 두 가지를 떠올렸다. 첫 번째는 '우주에서의 생존기'. 우주비행사가 돼서 우주에서 살아남는 것. 두 번째는 '우주여행...
알바생은 총 5명. 여자는 3명. 남자는 2명. 복도에서 기다리는 네 명의 알바생들은 의자에 나란히 앉아 20분을 마치 한 시간처럼 기다리고 있었다. '집주인과의 대화라는데....어떤 대화이길래...' 모두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살벌한 분위기에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남성이 눈치를 보며 핸드폰을 꺼내 사용을 하려 했으나 경호원이 손을 내밀었...
-혈귀가 사는 저택 안 “탄지로.. 저기 탄지로… 지켜줄 거지? 나 지켜줄 거지?“ ”젠이츠.. 조금 미안한데.. 저번 싸움에서, 난 갈비뼈랑 다리가 부러졌어.“ ”그런데, 그게 아직 다 안나았어. 그니까..“ ”에? 탄지로 갈비뼈랑 다리 부러졌었어..?!“ ”여태까지 탄지로랑 함께 하면서 아예 몰랐어..“ 히마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바닥을 바라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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