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체벌, 훈육에 대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물을 허상의 인물로 실제 인물과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입니다. 끼이익- 그렇게 한바탕 태준과 제이 사이에 매바람이 불고 난 뒤 태준은 연석을 불러 제이 데리고 병원 다니는 거 니가 좀 챙겨주라고 부탁을 했다. 이 문제에 있어서 더이상 자기가 관여하면 안될 거 같은 기분에. 그렇게 병원 예약을 잡고 돌아...
21 김태형은 대학로 인근에 즐비한 고깃집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일단 삼겹살을 2인분 시켜서 스타트를 끊는다. 본래의 정국이 이제 때마침 가게 문을 연 내부를 둘러보면서 눈 사위를 갸웃거린다. 촌스러운데 귀엽다. 그것도 존나 하찮게 촌스러운데 귀엽다. "신기하냐, 시골에서 갓 상경한 놈 같거든? 촌스럽기는." "내가 뭐를 어쨌다고 형은 그렇게 말...
오른손에 애검을 쥐고 형용할 수 없는 형체에 한 걸음씩 접근했다. 힐렌이 설명했다. 【봉인할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 숙주를 죽여서 무력화시킬 것. 둘째, 숙주를 제압해서 그것이 알아서 빠져나오도록 할 것.】 “고민을 왜 해? 당연히 두 번째지. 우선 탐색을 해 볼까.” 공주를 태워 보냈던 검과 똑같은 크기의 대검을 생성했다. 마력이 깃들어서 선명하게 빛...
내가 일하는 곳은 2호선 유실물센터이다. 시청역 11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3분거리, 하루에도 수백개가 넘는 주인을 잃은 물건들이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 비싼 양주에서부터 유희왕 카드까지, 일단 들어오면 번호를 부여 받고 주인을 기다리게 된다. 특히 비 오고 난 금요일은 손님이 가장 많다. 아침부터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배꼽시계가 점심시간임을 알려준다. ...
레온은 친절했어요, 모든 사람에게. 가난하건 부자건 노인이건 아이건 상관이 없었어요. 그러나 레온은 정말 못생겼어요. 그래서 친절을 베풀다가도 뺨을 맞거나 침을 뱉는 사람도 만나야 했어요. 그래도 레온은 언제나 친절했어요. 그리고 그런 그에게 꿈이 하나 있었어요. 그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결혼하는 거였어요. 레오나는 아름다웠어요. 아마 세상에서 ...
불그스름한 하늘아래 넌 언제나 울고있었다 그 아이는 항상 꿈에나와서 나에게 비극을 보여주다 사라졌다. 어떤 꿈은 그 아이가 날 밀쳐 추락하다 죽는꿈. 또 어떤 꿈은 살인마에게 쫒겨 도망치다 끝내 너의 손에 죽는꿈. 꿈속에 나온 아이는 항상 날 비극적인 결말로 밀어냈고 항상 울고있었다. 청록색 후드티를 뒤집어쓴채 붉은 하늘을 등지고 있던 너는 뭐가 그리 슬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이제 서투르다기엔, 인류의 역사만큼 쌓여버렸지만서도. - 첫째는 아직까지 어색하다, 애초에 자주 이 모습으로 지상에 현현하지도 않거니와. 애초부터 그는 몸뚱아리를 비집어 넣고 참여하는 '참여자'이기보단, 저 위에서 내려다보며 얇고 무한한 손끝으로 운명을 걸러내는 것이 더욱 익숙했기 때문이였다. 새하얀 가면을 쓰고, 몸뚱아리를 모두 덮는 로브 따위를 둘렀...
*체벌, 훈육 장면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태준은 감정이 식은 표정을 하고 가끔 사이드미러와 백미러만 체크하며 운전에만 집중했고, 제 형과 동생 사이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늘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애썼던 연석이었지만, 오늘은 그럴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 쯤은 누구보다 형과 오랜시간을 보내왔던 ...
하아하아 폐부를 가득 찬 차디찬 공기와 뜨거운 나의 몸 상반되는 온도차가 너무나도 익숙한 26살의 피겨스케이터 이유리, 여전히 빛나는 유리 , 지지않는 유리, 미의 여신 그 모든 미사어구는 나의 것이였다 나보다 5년 어린 아이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말이다 나보다 젊고 예쁜 김지혜 그 아이는 나의 모든 것을 앗아갔다 분명 [ 이유리 비켜 , 이제 빙상의 여신은...
쨍그랑-! 유리로 된 호텔의 문을 열자 들리는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보이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호텔의 로비. 붉은색의 레드 카펫을 쭉 따라가다 보면 그끝에는, 각양각색의 꽃이 얽혀있는 화관을 쓴, 어떤 여성이 카운터에 서있는 것이 보였다. "어서오세요 손님, 스웜프 호텔에 오신 것을 정말 환영합니다." 카운터 코앞까지 다가가고 나서야 환영한다며 입을 떼는,...
평화로운 어느 날. 창밖에서는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하고, 이따끔씩 어린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려오는, 평범하면서도 평화롭기 짝이 없는 어느 날. 삑. 또옥-. 또옥. 새하얀 천장, 새하얀 벽, 새하얀 바닥. 모든 것이 새하얀, 그방에서. 삑-. 하얀 머리에 검은 눈, 힘없이 풀려있는 듯한 눈과 햇빛 한번 쐬지 못한 듯 새하얀 피부까지. 삑-. 누군가는 즐...
첫번째 파일(세계관). "hmm... 오늘따라 뭔가 기분이 이상한 걸." 그날 맞이한 아침은 정말이지. 기분이, 오묘했다. 첫번째 리셋. "..리셋인가. heh,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리셋이지." 연두색 머리카락을 가진, 발랄한 분위기의 소녀를 만났다. 그소녀는 수닝의 조언에 따라 모두에게 '자비'를 내렸지만, 모두하고 친구가 되지는 않았다. 이후 그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