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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무슨 일 있었어요?” “…그냥, 좀 지쳐서요. 혼자서 아무리 노력해봤자 바뀌는 건 없는 관계가 그렇잖습니까.” “진짜 저랑 페어해줄거예요? 저에 대해 잘 모르잖아요. 정보도 안 받아봤죠?” “…성찬 가이드가 누구든 반정부군만 아니면 상관없습니다. 설령 반정부군이라 하더라도 제가 당신에게...
THE BOYZ - Echo (inst.) ◈ 센티넬(Sentinel) : 전체 인구 중 극소수이며, 평범하게 살다가 어느 순간 각성하여 보통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른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일반인보다 우월한 신체 능력을 갖게 되며, 능력을 일정 이상으로 사용하게 되면 모든 감각이 극도로 민감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폭주하게 된다. 폭주 시, 정신을 놓게 되어...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읽으시기 전 유의사항! - 쓰다 보니 쟈니의 후회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쓰게 된 글입니다. 이 글은 4회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4회를 보시고 난 후에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회:https://posty.pe/5gaum8 여주는 캐리어에 짐을 싸서 첫날 사용했던 숙소로 향했다. 재현이 남아 있으...
"...무슨 꿈이었을까요." 요르는 방금 꾸었던 꿈을 떠올렸다. 교복을 입은 아냐는 분명 자신을 어머니라고 불렀다. 낯선 교복이었지만 어쩐지 익숙했다. 자신의 뒤에 누군가가 있었을까도 가정해봤지만 아냐는 분명 요르를 보고 있었다. "제가 아냐의 어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꿈에 드러난 걸까요." 그런거라면 이해가 되었다. 요르는 로이드와 아냐를 사랑했다. ...
1.草露人生 초로인생 초로인생.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은 인생. 허무하고 덧없다는 뜻이다. 인간의 인생은 한 치 앞을 볼 수 없댔나, 뭐 딱 그짝이다. 부생. 덧없고 덧없다. 20대의 열정 패기. 이딴거 다 잃었다. 인생이 좆같다, 인생이 좆같지 않다. 좆같다, 안좆같다, 조……, 씨발. 뜯어진 붉은 꽃잎들은 어느새 전부 바닥에 떨어져 쌓여 벌건 웅덩이의 ...
본 글 'the abandoning girl'은 '버림받을 용기'의 리메이크 이전 발행 내용입니다. 감상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01. "……." 눈을 떠보니 보이는 익숙한 흰 천장. 센터 안에 있는 병실이었다. 어떻게 된 거지. 분명 공장에서 임현주한테 쫓기다가-……. 그다음은 기억이 툭 끊긴 것처럼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마치 누군가가 일부러 잘라놓...
후원 정말로 감사합니다! 늘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 좋은 날들만 있으시면 좋겠어요! W. 누룽지떡 그러다가 까무룩 잠이 들어 힘겹게 눈꺼풀을 열면 그저 변함이 없는 방이어서 몸을 일으키려 하면, 아까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바늘이 손등에 꽂혀있었다. 언니가 왔다 간 건지 싶어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갑작스런 현기증이 일어 ...
집착하는 센티넬들에게서 살아남기 中 ※ 이 글은 집착물로 강압적 묘사가 존재합니다. ※ 하 편으로 이어지며 전체공개는 약한 마라맛입니다! 점점 수위가 높아집니다. ※ VIP 멤버십의 두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일요일에 연재될 수 있습니다. 멤버십 결제 시 일요일에 삭제 장면을 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날, 동혁이 폭주의 전조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
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아무도 안 다쳐서 다행이다. 그치?" 여주의 말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순간이동 센티넬이 그들을 순식간에 본부로 데려다 놓았다. 초조한 얼굴로 그들을 기다리던 이동혁이 하여주의 얼굴을 보자마자 그녀를 붙잡으며 물었다. "다친곳은요????" "완전 멀쩡." 하여주가 말했다. 그녀의 말이 무색하게 이...
W.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요즘 임무가 많아도 너무 많았다. 다른 애들은 쉴 틈이라도 있지 나에게 휴식은 사치라는 듯 굴려졌다. 고등급 가이드의 운명이라는 듯 팀원들과도 임무에 나가고, 따로 해외로 돌려지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다 결국 사달이 나고 말았다. 캐나다로 출장을 갔는데 ‘방사가이딩, 접촉 가이딩은 손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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