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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AU 미술과 하루카 X 음악과 타카네 예고 AU지만 본인이 예고를 잘 모름!! 날조 덩어리입니다... 혹시나 피드백 해주시고 싶은 내용 있으면 바로 연락주세요 매우 몹시 환영입니다 타카네 거의 안 나옴... 이걸 할탘이라고 할 수 있나 후속편 오백만년후에 쓸 생각 有 어느 방과 후, 하루카는 빈 교실 안에 들어왔다. 조심히 안에 누군가 없는지, 지나가...
"형, 무슨 생각해?" 똑바로 누워 천장만 바라보고 있던 순영이 그 자세 그대로 입을 열어 대답했다. 지구 가면 너랑 피자 먹으러 가야겠다는 생각.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들리던 웃음소리가 가까이 다가왔다. 저번에 먹었던 페퍼로니 피자집 가자. 허리를 감싸는 탄탄한 팔을 느끼며 눈을 감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한 순영이 머리가 하얗게 셀 때 즘이면 갈 수 있겠지...
-필력 및 캐붕과 스포를 주의하세요! -''안에 들어간 이름은 과거 사람입니다. -오타 주의! 알아서 잘 해석해서 읽으시길‧‧‧‧‧‧. '위무선'은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애초에 상황을 정리하려 해도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 상황을 이해할 수 없긴 했다. 지금 '위무선'은 자기 입안은 해집고 있는 이 뜨겁고 말캉한 무언가 때문에 정신을 차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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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밤에 눈을 감았음에도 잠이 쉽사리 오지 않아 잠을 충분히 못 잔 것 같다. 그래서 정오에 좀 잠을 취해 보았다. 잠시 눈을 붙여도 편치 않았다. 무엇 때문에 그랬을까. 어느 순간 숨이 벅찰 때가 있다면, 또 어쩔 때는 숨이 편해지기도 한다. 무엇 때문에 그러는 지 알 수가 없다. 배고픔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좋은 음식을 먹어서 배고픔을 면한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현실 반영 안된 허구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정보다 길어진 회의에 조금은 지친 준성이,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며 책상에 앉았다. 의자를 뒤로 젖히며, 확인 못했던 휴대폰을 들어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연락이 와 있었다. '수은이 담임 선생...
잠을 못 잤어도 일에는 집중해야 한다. 아침에 마신 4샷의 아메리카노가 천근만근 몸뚱이를 강제로 움직였다. 사람이 많아 뛸 수는 없지만 틈을 찾아 쉼없이 발을 움직였다. 걸다가 뛰다가 무전기에 대고 소리를 쳤다가... 목도 손도 발도 쉴 수 없다. 머리는 쉴 틈이 있는 줄 아나. 안 그래도 긴장해서 밥도 안 넘어가서 편의점에서 산 민트 캔디만 와그작 씹는데...
내가 너에게 이별을 고한 날, 나는 너를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잔인한 말까지 뱉었지만 나는 너에게 미안함을 느끼지 못했다. 처음에는 이유를 묻다가 점차 애원하는 너를 보며 나는 귀찮다고 생각했다. 헤어진 이후로 너와 다시 만났을 때, 처량하게 있는 너를 보며 나는 조금 기뻤다. 너는 나를 보면 눈물을 참는 표정을 지었지만 나는 너를 무시했다. 이제 너...
토요일 근무는 30분 정도 늦게 출근합니다. 30분의 여유로움으로 아침은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조팝나무처럼 멀리서도 그 여유로움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매번 바쁜 아침들의 습관을 깨고 조금 더 오래 걷고 오랫동안 숨을 고르고 들어와 따스한 물에 몸을 흘려보내며 아침이 다 가도록 샤워를 하고 싶은 맘을 달래가며 물기를 꼼꼼히 닦아내고 가벼운 옷차림...
아, 글이 안 써진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몇 편의 글을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다 머릿속이 백지가 되어버렸다. 한 두문단씩만 써 내려간 글들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고 그대로 멈춰버린다. 쓰고싶다는 욕구가 부족했던 탓일까. 몇몇 소재들을 그대로 흘려보내다 아가의 어리광에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말았다. 아침 산책도 다녀오고, 밥도 먹고, 간식도 먹었는데. 아...
안녕하세요~ 나미찌입니다!! 오랜만에 글 올리는 것 같네요...ㅠ휴 바빴어요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 요청해주신 분들최대한 포스트 올려볼게요 커미션 준비도 계속 하고 있는 중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욧 ㅜㅡㅜ 사담>>> 넘기셔도 무~~~방함. 사실 저는 이분법적인 해석?을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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