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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들 입니다*에스듀 듀에스 요소 조금 있어요 (가벼운 스킨십)*플로리들 캐해가 아직 덜됀지라 캐붕이 있을 수도 있어요*결말 이상해요 너무 급하게 끝내서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우와.. 말이되?! 숙제로 도서관 가서 책 2권 빌리고 그 2권읽어서 독후감 써오라고? 트레인쌤 뭔 이런 과제를 내주셨냐 진짜!!!!!! 여기는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 도서관 주...
존잘님이 그리신 조슈바네 보고 3차창작(?)해봅니다. 망한 사랑 너무 맛있다. 알드 룬 의 성을 함락시키고 조슈아는 부하들에게 도망친 왕족을 잡아들이라고 명령했다. 초능력을 너무 썼다. 머리가 아파져 낮잠이라도 자고 싶었지만 적이 어디에 숨어 제 숨통을 조일지 모르는 일이라, 잔당이 남아 있는지 둘러보기 위해 성을 천천히 살펴보며 걸었다. 시체와 피가 낭자...
그래, 이 느낌은 분명히 내가 알던 네가 맞다. 너의 무엇을 내가 모를까. 너의 모든 것을 알았지만, 가지지 못했다. 어느 하나 제 것인 부분이 없었다. 애초에 가지려고 하지도 않았다. 시간에 맡겼으니까.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었다. 시간은 어느 때나 다름없이 최고의 해결책이었으니까. 그랬다. 하지만 해결책이 아닌 지금, 난 무엇을 기다려야 하지? 기다리면...
괜찮아? 아팠다면서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당신 그렇게 두고 가는 게 아니었는데. 아직도, 많이 아파요? 얼마나 아팠어. 내가 없는 동안 계속 아팠던 건 아니죠. 미안해요, 내가 정말, 잘못한 게 너무. "정국아." "...무슨 말 하려고 하는 지 알겠는데." "...응." "그냥 안겨만 있어 줘요." "......." "...내가, 내가." "......
회고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기억에 그 애는 항상 함께 있었다. 우리가 N시로 이사 온 때는 무르익은 봄이었다. 물큼한 꽃향기가 거리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태양 빛이 닿지 않는 데 없던 계절. 할머니는 저녁에나 집에 들어오셨고 하교한 후에도 시간이 남았던 나는 야트막한 뒷산에 올라가기로 마음먹었다.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이었기 때문에 숨은 찼지만 기분은 ...
첫사랑이라는 것은 #1 * 서늘한 바람이 얇게 걸친 후드집업 사이로 스며들었다. 겨울바람처럼 칼바람은 아니었지만 꽤 쌀쌀한 날씨였기에 내 심기를 건드리기엔 딱이었다. 아... 추워. 하고 교실 창문을 닫아버렸다. 남자애들은 축구 삼매경이었고, 여자애들은 의자에 걸터앉아 떠들고 있을 게 분명했다. 시험 기간인데 저렇게 놀아도 되나. 한숨을 내쉬며 다시 공부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망소재 있습니다.유혈 묘사 있습니다.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다가오는 객성 스토리 스포일러가 약간 있습니다타르탈리아와 종려가 사귄다는 시점입니다. 그리 차지도, 덥지도 않은 바람이 불어오는 오후의 리월항은 늘 그렇듯 시끌벅적 했다. 상인들의 왁자지껄한 외침들과 사람들의 대화 소리 섞여 리월항의 생기를 더했다. 그 사람들 사이사이를 걷는 한 신비로운 남성...
*노래가 35초부터 바로 시작됩니다.
"오늘 컨디션 좋으신가봐요." 광고 디렉터가 영웅이 입은 옷을 보더니 어깨에 묻은 먼지 하나를 떼 주면서 물었다. 그제서야 자신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웃었던 걸 알았다. "감사하게도 좋은 일이 생기네요." 꽤나 자연스럽게 나온 말에 오~ 감탄사를 내며 그녀가 영웅을 바라보았다. 아 잠시만요, 테이블 위에 놓고온 콘티를 가지고 오겠다고 달려간 사이 영웅이 주...
[열애? 심야의 데이트?!! 초절정 인기 아이돌 리나와 블랙자칼 무스비 배구선수 히나타?!] 초절정 인기 연예인과, 잘 나가는 배구선수의 스캔들 기사를 다룰때의 적당한 딱 그정도 문구였다. 기사의 헤드라인을 보는순간 미간이 찌푸려진 츠키시마는 깊은 한숨을 내쉬고는 전화를 걸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모임을 소집해야 하는 날이었다. 1. "여어, 2년만인가." ...
- 코즈메 켄마 / 孤爪 研磨 (하화님)
BGM wet side - Ariana Grande 포장마차에 들어서서 의자를 끌어다 털썩 앉았다. 이모 소주 한병이랑 우동 하나요. 익숙하게 페트병을 들어 종이컵에 물을 콸콸 쏟아붓는다. 창백하게 질린 제 얼굴에 끝끝내 약을 쥐여주던 재민의 얼굴이 생생하다. 울컥 울컥 차고 올라오던 호흡이 차츰 안정을 찾아간다. 소화제 두 알을 한 입에 털어 넣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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