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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작은따옴표는 귀신의 대사입니다. *비속어 주의 3일 간의 평화도 잠시, 다시 원귀가 득실거리는 일상으로 돌아온 왕이보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의 일상에 샤오잔이 함께 한다는 것이었다. 샤오잔의 정화의 힘은 대단했다. 왕이보가 무력으로 퇴마를 했다면, 샤오잔은 영력으로 원귀를 정화해 원래의 영혼으로 만들어 승천시켜줬으니 말이다. 그때마다 샤오잔은 왕이보...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겨우 얻은 꿀 같은 주말인데 오전은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생각보다 꽤 늦게 잤는데 눈이 일찍 떠졌다. 점심 전까지 내내 누워있다 점심을 먹고는 엄마와 함께 나만의 노트북 가격 등등을 비교하기 위해 준비를 했다. 생각보다 발품은 도움이 되었지만, 역시나 결론은 처음의 선택으로 결정이 났다. 그 잠깐의 시간동안 돌아다녔는데도 피곤해...
카오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올해는 뭘 할지 고민하다가 앙스타도 마침 5주년이고 좋아하는 카오루 모멘트를 한번 정리하(면서 셀프 벅참을 느끼)고 싶어서 안물안궁 포스팅을 씁니다. 스스로를 위해 쓰는 글이지만 혹시 카오루를 좋아하는 분이 읽으실 때 앗 나도 이런 점 좋아해! 하고 같이 공감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아요. 백업 목적으로 최대한 기존에 쓴 트윗을...
훈호처창焄蒿悽愴 : 향기(香氣)가 서려 올라 사람의 기분을 오싹하게 하다. 재아(宰我)가 말하기를, "저는 귀신의 이름은 들었지만, 이른바 그가 말한 것은 알지 못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공자가 말했다. "기(氣)라고 하는 것은, 신(神)의 성대한 것이며, 백(魄)이라고 하는 것은, 귀(鬼)의 성대한 것이다. 귀(鬼)와 신(神)을 합치는 것이, 가르침의...
* 작은따옴표는 귀신의 대사입니다. * 비속어 주의 "이보야!!" "아잔, 오지 마!" "헉!" 샤오잔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악몽을 꾸고 잠에서 깼다. 자신과 이보가 북향산 동굴에서 해원귀에게 꼼짝없이 당하는 꿈을 꿨기 때문이다. 그래, 꿈은 반대랬어. 애써 불안한 기색을 감추고 등교 준비를 하는 샤오잔이다. "자기얌!" "뭐야 그 애칭은?" "마음에 안 ...
셀 수도 없을 만큼 무수히 사경을 헤메다 보면 으레 인생의 절반은 잠과, 휴식과, 주마등으로 흘려보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카무이는 죽기 직전에 보는 환각 따위에 익숙했다. 갑자기 낮아진 시야나 오동통하기 그지 없는 손, 아플 정도로 힘차게 박동하는 심장과 생생하게 팔딱이는 장기와 코 끝에 맡아지는 물비린내…… 그 모든 것을 전부, 단지 환상으로 치부해버...
알바 마치고 즐거운 금요일을 즐겨야 하지만, 나는 할 일이 있다. 그것도 내가 그렇게 머리를 싸매며 미루고 미뤄왔던 일. 기획서 작성과 패키징 만들기. 내일이 드디어 10월의 마지막 날, 논란의 할로윈 데이지만 마음껏 놀지 못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씻고 하니 한시가 조금 넘은 시간, 할 일 하고 만들어야지 했지만 역시나 나는 하지 못하고 다시 누워버렸다....
* 작은따옴표는 귀신의 대사입니다. *비속어 주의 "하하, 얘들아 하던 거 마저 하렴, 주스는 문 앞에 두고 갈게..." 이보의 어머니가 문을 닫고 나가고 두 사람은 정적에 빠졌다. 그러니까 지금... 좆된거 맞지? 어색한 공기에 눈을 굴리던 샤오잔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왕이보에게 뽀뽀를 갈겼다. 갑작스레 맞닿은 입술에 깜짝 놀란 왕이보는 아기 사자처럼 눈...
너무 귀찮다. 오늘 알바를 마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씻고 하다보니 두시 반, 스터디는 일요일로 미루어져서 오랜만에 노래방이나 가볼까 싶어 항상 가는 곳으로 출격했다. 사람들은 정말 많았고 좀 앉아서 갈까 싶었더니 어르신들도 많이 계셔 자리를 양보해 드렸다. 노래방에 도착해 미친듯이 열창하고 나니 시간은 다섯시가 다 되었다. 또 바로 집에 갈려고 열심히 움...
소망 消忘: 기억에서 사라져 잊힘. 사라져 없어짐. "이연이 사라졌다고?" 여자, 아니 남지아가 죽은 지 대략 한 달이 흘렀다. 이랑은 그녀와 그녀 몸 안에 깃든 이무기가 죽던 날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라도 할 듯이 내리던 빗줄기를 기억했다. 그리고 찬비 속에서 더 차가운 몸뚱이를 안고 무너져 내리던 형과, 그런 형 앞에서 침묵을 지키던 자신 또한. 연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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