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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하님(@soha0218) 썰 베이스로 뭔가 끼얹어보았습니다. 노래 가사 인용이 있습니다. 청명淸明(https://posty.pe/h2mt53) 인용이 있습니다. 하늘이 본디 어떤 색이었더라. 청명은 어둔 숲 아래 대자로 뻗어 생각을 이어갔다. 무방비하기 그지없는 자세였으나 진영의 그 누구도 청명을 말린다거나 하지 않았다. 이대로 마교도가 쳐들어온대도 알아...
이런 식으로 작별 인사를 하게 되어 유감이야. 아마 나의 장례식장은 찬송가와 울음소리로 가득하겠지. 내가 종교를 믿든, 믿지 않든 나의 가족은 내가 천국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할 테니까. 나는 천국도 지옥도 가고 싶지 않은데 말이야. 거기에 가면 다음 생을 살아야 할 것 같거든. 자살한 사람의 다음 생은 지금보다 더 지옥이겠지.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괴로움 또 같은 꿈이다. 몇 년 동안 계속 반복해서 꾸는 꿈이 있다. 깨고 나면 얼굴은 잘 기억 나지 않지만 마음 한구석이 아픈 그런 찝찝한 꿈. "하-" 이유도 모르고 꿈에 나오는 남자는 더욱 더 모르니 그저 답답할 뿐이다. "또 꿈 꿨어?" 얘는 내 옆에 떠돌아 다니는 영혼이다. 어릴 적부터 영혼을 보는 일은 ...
* 가상의 세계관이며 이름만 빌려 온 픽션입니다. 용의 입에는 여의주가 물려 있었다. 거대한 흘림기둥들을 감싸듯 양각된 용은 하늘을 향해 승천하기도 하고 땅을 길게 둘러 받치는 등 저마다 조화로이 천지의 균형을 맞추었다. 그 사이로 일반 전각보다 갑절은 크고 넓은 띠살문을 앞에 둔 채, 여린 인영이 떨리는 숨을 가늘게 뱉었다. 말로만 듣던 태허궁이다. 멀리...
#에스텔_프로필 PC로 작성된 프로필입니다. 모바일로 한 번 더 고치긴 하였으나, PC로 보시는 걸 지향합니다. 성별에 관계 없이 '그'라고 지칭합니다. 즉, 이것은 성별을 착각한 것이 아닙니다. ⋆⁺₊⋆ ☾ ⋆⁺₊⋆ ☁︎ ╔═══☽✧✦✧☾═══╗ 아름다운 이별은 있다, 그리고... 불타버릴 듯한 저 석양도,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한 새의 무리도 전부, 전...
태양만 빛이 아니다. 우리는 달빛이나 별빛이 수놓아진 밤하늘을 볼때에도 큰 감명을 받는다. 우리는 종종 잊고 살지만 자연이 선물해준 가장 커다란 예술, 밤하늘. 그 밤하늘을 수놓는 물상 정화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와 캐릭터 분석.
바랬다. 간절히 원하고, 그만큼 많이 바랬다. 귀신 따위 존재하지 않는 일상을, 남들처럼 다산 다난하지만 아프지 않은 평범한 일상을. 그렇게 꿈꿔오고, 그렇게 바라왔다. 어느 순간부터였을지는 몰랐다. 그저... 어느 순간. 아마도, 너의 곁을 떠난 그 순간부터. 나는 그런 평범한 일상을 더욱더 갈망하게 됐는지도 몰랐다. . . . "최강림, 일어나!!!" ...
전독시 본편, 외전 시즌 1의 모든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부탁 드립니다. 그저 평범한 독자최애러가 이것을 보고 멘탈이 나가서 진행한 글입니다.(독수파라 내용이 살짝 독수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별의 귀환'과 이어집니다. 김독자가 돌아왔다. 대부분의 일행들은 그것에 정신이 팔려 모두 김독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단 한 성좌의 눈은 그...
"모르겠어"- "네?" 나는 이 고백을 섣불리 받을 자신도 없고, 거절하기도 싫었다. 이 아이가 부담스럽고 싫은 건 절대 아니었다. 나는 이 아이와 연애를 하게 되면 내가 과연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나 또한 이 아이와 다른 이유로 걱정이 되었다. 나도 이 아이를 잃기는 싫었으니까. 어쩌면 이 아이를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걸지도. 역시 ...
"똑똑.“ 석민이 문 뒤에서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오셨어요. 원우가 익숙하게 석민을 맞았다. 석민의 황궁 체류가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석민이 원우의 방을 찾는 날은 늘어만 갔다. 핑계는 다양했다. 어느 날은 내전이 너무 심심해서, 형이 내려준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같이 듣고 싶은 노래가 생각나서. "부르시면 제가 갈 텐데요." "저긴 너무 넓잖아요....
" 저건... 어디에 쓰는 거지? " 🌠 이름 🌠 양별하 楊 별하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 그녀의 이름은 그녀와 참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높고 빛나지는 못하지만 별 같은 사람이 되려 그녀 스스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나이 🌠 24세 만 22세 그녀는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불리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많은 생각을...
* 㿜:날지 못할 별 * 족장후계자x주술사로 스바마오 * 늑대수인AU | 한달 보름은 인간, 보름은 늑대로 지내는 늑대일족 이야기 * 시리어스 판타지를 지향합니다 태초에 빛이 있고 어둠이 있었다. 그리고 인간과 늑대가 있었다. 해의 그림자에서 인간이 태어났고, <별>의 그림자에서 늑대가 태어났다. 늑대들은 산에서 살았다. 인간들은 산 아래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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