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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참 서늘한 날이었다. 봄에서 여름으로 접어들어가는 길목이었고, 비온 뒤의 축축함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그런 달이었다. 열일곱의 셜록 홈즈는 찐득거리는 피부에 착 달라붙은 셔츠의 느낌이 정말 싫었다. 바스락거리고 보송보송한, 깔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상태를 선호했던 그에게 습한 날씨는 정말 최악이었다. 습기를 머금어 축 늘어진 셔츠자락이 목덜미에 자꾸...
“네, 너희를 보니 기쁘기 그지없구나. 황자가 직접 혼인을 청하였다지? 언제 혼례를 치를지 걱정이었는데, 역시 배필은 다 따로 있는 게로구나.” “황송하옵니다, 황후 전하. 이 아이가 저를 구하였고, 저도 이 아이를 구하기로 마음 먹었을 뿐이옵니다.” “그래, 자네는, 아니 이제 어찌 부르면 좋을고?” “제가 성가成家의 아내라고 하여, 성빈이라고 부르겠다고...
https://122224.postype.com/post/14614484<<이 내용입니다 흑백으로 뽑으려고 했는데여 회지 이상하게 파일 넣어서 전화오고 다시 ㄴ파일 넣는다고 늦엇어요 3일에 왔는데 왜 지금 쓰냐면 제가 너무 바빳어요. 지금 호백호 쓰는 중이고 아마 올린다면 수위 다 빼고 올릴거 같고 원래 조각글로 쓴건데 내용 맘에 들어서 그냥 길...
WARNING : 조사 중 설원에서 마주쳤던 백승아 스스로의 시신에 대한 일부 표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거부감이 있으실 분들을 위해 최대한 크기와 묘사를 줄였습니다. IN THE END (LINK) 2020. 10. 02
후- 크게 심호흡했다. 난 할 수 있어. 손으로 가슴께를 토닥였다. 휴게실 문 너머로 말소리가 들리는 걸 보아하니 두 명 이상은 되는 듯했다. 시발! 하필이면 오늘 저녁까지 에고 새끼, 가 아니라 에고 씨에게 보내야 하는 차트를 두고 왔다. 그냥 들어가서 가져오면 될 것을 왜 그렇게 망설이냐고 묻는다면. 여긴 비정상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라고 답해 주겠다. 아...
“이미 수백 년을 살고, 수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 “그래도 제 감정을 헤아릴 수 없어 아프리온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그때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자 둘은 동시에 시선을 돌리는데, 뒤에 서 있던 이를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너, 너 언제 온 거…….” 언제 온 건지 부른 배를 감싸며 응접실 안에 들어와 서 있는 그가 ...
“어라. 전 오메가인데요. 가브리엘은 여태까지 모르고 계셨어요?” 앉아 있던 상대는 그가 암살자 출신이라는 것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을 빨고 있는 막대 아이스크림만큼이나 가볍고 상쾌하게 내놓았고, 가브리엘만큼은 결국 물고 있던 주물러서 내용물을 올리는 아이스크림을 덜컹 놓치고 말았다. “아니… 뭐? 대체 왜? 언제부터?” “언제부터야 태어날 때부터고, 왜...
창작할때 마법-어쩌구가 나오는건 다 이 세계관입니다. 까먹기전에 올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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