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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당신이 한 번 한 말을 물리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걱정같은 건 하지 않아. 당신을 믿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 약속을 지켜야 할 기간같은 것은 정해두지 않았으니, 우리의 약속에 마지막 따윈 없겠구나. (입가에 완연한 미소가 감돈다. 애정하는 이에게 그런 말을 들었으니 기쁠 수밖에. 이건 기분 좋은 신뢰감이다. 당신이라면 반드시 그리 해...
-미야 아츠무- 아츠무는 여자친구가 친구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음. 아무래도 인기 많은 아츠무랑 사귀니까 뒷담도 많이 당하고 은근히 따돌림도 당하고 있겠지. 여자친구가 눈치가 없는 편도 아니라서 혼자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아츠무 앞에서는 티를 안낼거다. 근데 어느 순간 터지는 거지. 조별과제를 하는데 하필 여자친구를 따돌리던 모브가 같은 모둠이...
W. 렌츠 백현은 눈을 떴다. 하얀 천장이 보였다. 흐려지다가 뚜렷해지기를 반복하던 초점은 천천히 선명해졌다. 백현은 급히 몸을 일으켰다. 병원인가, 병원 오지 말라니까. 백현은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그리고는 두리번거렸다. 모르는 사람이 들어왔다. 백현은 경계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 사람은 말없이 백현을 살펴보았다. 붕대가 감긴 발목이며 팔이며, 백...
그러하다
아카이브용 각본가 겸 연출가 요시타니 코타로(@koutaroyositani) 씨의 트위터 번역 정리 7월 7일 이미 정해져있는 스토리대로의 전개를 얼마나 리얼타임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각본 연출의 일입니다. 하지만 쇼 레이스 작품으로서 리얼리티를 내기 위해서는 최종 결전의 승패가 정해져있지 않은 쪽이 관객분들에게도 캐스트에게도 더욱 익...
특정대사를 특정 캐릭터에게 해주는 이메레스를 해봤습니다. "장난하는거 아닌데" 라는 대사를 스턴, 컨티뉴, 크레인, RF이사님이 매뉴얼에게 퍼블리, 아니카, 치트, 용사님이 패치에게 해주었습니다. 요거는 다 모은샷 아래로는 개별샷 매뉴얼에게> 패치에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서 후기 예쁜 편집 맡길 시간이 없어서 제가 편집해 봤어요. 미루는 평소 습관처럼 뒷부분 글자가 조금씩 밀리긴 했지만, 어찌저찌 책의 모양새는 갖추게 되었네요. 동천 교류회 16부 한정본. 하하. 이야기 시작 전에 적혀 있는 'fish in the pool'은 읽으면서 들으시라고 적은 BGM이에요. 본편은 'fish in the pool/花屋敷'의 클래식...
나름 유복한 집안에서 나고 자랐다. 부족할 것 없는 대우를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 걱정이라고는 음대 입시가 전부였던 내 십칠생. 도박은 한순간에 모든 것을 뒤집는다. 그것이 웃는 여신의 카드일지, 무서운 악마의 카드일지는 알 수 없다. 나는 후반 운이 안 좋았다. 열여덟을 기점으로 집안이 나앉았다. 정직한 도박은 아니었다. 주식이라는 이름의 탈을 쓴 도박...
*프레스(press) : 짓누름, 찍어누름 {거울의 방} 잭 : 여기는…… 각 기숙사로 연결되는 거울의 방인가. 하츠라뷸 기숙사생 : 이번에는 무조건 50위 안에 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사바나클로 기숙사생 : 젠장, 속았어! 저 사기꾼 문어 자식! 스카라비아 기숙사생 : 내 앞으로의 학원 생활이 캄캄해~!! 잭 : 뭐야?! 저 바보 셋 말고도 머리에 ...
나는 미쉬카 선배를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지난 3년으로 확신할 수 있는 것이 하나가 있다. 선배의 미소는 절대로 웃음이 아니며 지금 내가 말실수를 했다는 것을. 솔직히 이제 힘들다. 내가 모르는 이유로 선배가 상처받고 있다는 것은 아프다. 다음 말을 잇기가 무섭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 나의 결심을 마음속에 새겼고 이제는 그런 이상대로 살 수 있을 줄...
W. 렌츠 고요해진 카페는 더 이상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한참 후에야 백현이 카페가 위치한 골목길에 나타났다. 백현은 한숨을 쉬었다. 아직 대낮이니까 가게에 그 사람이 있겠지. 조직원들 보다 찬열이 더 먼저 보고 싶었다. 백현은 팔에서 흐르고 있는 피를 간신히 지혈한 채로 카페 쪽으로 걸어갔다. 카페 쪽은 조용했다. 백현은 창가를 통해 안을 살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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