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렸지만, 모두가 보는 곳에도 올리는게 나을것 같기에, 또,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것이 있는것 같기에 재업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야기 엮는걸 즐기는 시청자 새이츠입니다. 새해가 되자마자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방송의 롤링페이퍼에서는 말하지 못한, 저의 얘기와, 앞으로의 팬스토리 연재에 대해 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의 롤링페이퍼에서 말한 것처럼, 저는 이제 고3인 만큼, 개인소설을 겨우 쓸 수 있을 정도로 바빠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팬스토리를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