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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밧슈 더 스탬피드는 오사카 사카이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는 트라이건 학원에 입학해 야구부에 입부. 거기서 우쭐대는 전학생 니콜라스와 만난다. 둘은 처음 투닥댔으나, 차차 호흡이 잘맞는 파트너로서 성장해 매우 약했던 야구부를 코시엔(일본 전국 야구 대회)으로 이끌어 간다. 하지만 거기서 비극이 일어 난다. 니콜라스가 불치병에 걸리고 만 것이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01- ** “……아.” 쏟아지는 햇빛에 눈이 부셨다. 꾸물꾸물 움직이다가 옆에 단단한 게 ...
1. 3월은 일만... 했는데...요? 대전, 광주, 창원을 열심히도 돌아다녔네. 어딜 가나 반갑게 맞아주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했고, 한 아름 품에 선물을 안겨주고 보내는 정에 감동했다. 일 속에서도 행복을 찾았던 3월이다. 꽃향기가 나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푸릇한 마음들 덕분에 일에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 같아. +) 대전 출장의 큰 장점은 갈 때마다...
준호의 이상형 만화의 유료분 스포가 있습니다... 비문 남발 맞춤법 파괴 주의 먼저 재밌게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히히… 저가 천천히 답글을 달아보겠습니다 진짜!! 넘넘 감사해요ㅜㅜ 작가님들 작품 감상평도 많이 밀렸는데 하루가 24시간 뿐이네요 하아아... 지구 쫌 천천히 돌면 안되나 ㅋㅋ 막이래 (죄송합니다) 원래는요 저가요 뒷 내용...
담영과 이야기를 나누던 창은 문득 창호지가 발린 문을 바라보았다. 아직 검고 어두웠지만 선일이 밝히고 있는 등때문에 그림자가 비춰보였다. 처음엔 멀리 비켜있는지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다가, 얼마 전부터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움직임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자신이 생각한 것 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지난 것이 분명했다. 차마 직접 고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혹시나 늦어...
“뭘 혼자 히죽대고 있어?” 불만스러운 목소리에 윤대협은 고개를 들었다. 조막만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큰 키 때문에 한참 올라가야 겨우 시선이 맞는다. 미지근한 물을 가져와서 건네주는 친절에 “태웅아, 나는 찬 게 더 좋은데”라고 괜히 토를 달았더니 이게 더 건강에 좋다며 간단히도 묵살한다. 저 고집을 누가 꺾어. 별수 없이 핸드폰을 테이블에 올려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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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설정 다수 있습니다.※ 모든 감각을 날세워서 그것의 반응을 살폈다. "... 지금 뭐 하는 거지?" ... 혹시 내가 주력을 밀어 넣은 것에 대해 물어보는 건가? 크게 눈에 띄는 반응은 없었지만 우선 난 시치미를 땠다. "뭐가?" "상처를 본다면서 계속 가만히 있잖아." "아... 그... 피 냄새가 많이 나길래 아프겠다 싶어서..." 내 주력에 대...
환황관의 살인(幻黄館の殺人) KPC. 히다카 히타기 (나키) PC. 츠키미야 호마레 (토순) 💿 BGM - Nocturne Op9 No.1 - Chopin 아나운서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검찰이 조금 전 키지마 유우키 씨의 자택을 대상으로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관계자는 그룹 소유의 사택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현재 실종 상태로 ...
안녕하세요!! 키키예요 :) 글 말고 공지는 처음 쓰는 것 같아요 ㅎㅎ 다들 벚꽃 구경 하셨나요? 이번 주가 가장 활짝 핀다던데 길 거닐다 벚나무 있으면 고개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엄청 예뻐요 🥰 많은 분들이 제 글에 대해 좋은 반응을 남겨 주시고 댓글도 써 주셔서 기쁘고 정말 감사해요 진심 200% 사실 아실 분들은 아실 텐데 저는 나페스 노딱...
여는 글 안녕하세요! 19년 7월부터 23년 4월 현재까지 괴담계에 올라가는 괴담을 찾고, 올리고 있는 계정주 당당로라고 합니다. 사담으로 인사드리는 것은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이 글은 지난 4년간 괴담계를 운영하며 겪었던 소름돋거나 무서운 일들, 작은 사건사고, 그리고 괴담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소소하게 풀어보고자 작성하였습니다. 가볍게 이야기하고자 쓴 글...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offonoff - 춤 BGM이 글의 첫인상을 좌우합니다,,부디 BGM을 틀고 읽어주세요🙏 하와와의 약속이 있는 날이면 아담은 평소보다 3시간 더 일찍 일어난다. 작업실에 도착한 아담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일이다. 그 다음엔 청소기를 돌린다. 먼지 한 톨 쌓이지 않도록 구석구석 청소를 마친 아...
세련님 썰을 기반으로 한 3차창작입니다 ♡ 글 하단에 첨부한 링크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였읍니다 항상 맛잇는 드림 말아주시는 세련님에게 사랑 전하며... - 국밥집 단골 1 “너 화산에서 살래?” 방금까지 웃고 있던 얼굴이 갑자기 창백해지더니 겁에 질렸다. 웬 충격적인 소식이라도 들은 사람처럼 그 애가 멍하니 입을 벌렸다. 겁에 질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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