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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훈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가수가 부담스러워 하거나 촬영 전부터 피곤해질 까봐, 또 사적으로는 자신에게 쉽게 질릴까 봐 세훈은 대놓고 표출하고 있지 못 하고 있었다. 옆에 찰싹 붙어서 발닦개를 자청하여 온갖 시다바리질을 하며 김민석 어화둥둥 수발을 들고픈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지만, 다른 이들의 눈도 눈이었고 무엇보다도 김민석의 시선...
이별 장면에선 항상 비가 오지 열대우림 기후 속에 살고 있나 ··· "저기요! 노래 좀 바꿔주세요! 노래가 이게 뭡니까 예? 지금 날씨 화창한 거 안보여요???" "지금 이 소리는 부승관이 2년 만난 (전)남친에게 차이고 대낮부터 이찬과 최한솔을 불러내 술을 거하게 걸친 뒤 인사불성 상태로 애꿎은 알바님께 씅을 내는 소리입니다. 이찬은 쪽팔림에 고갤 들지 ...
허허벌판의 동굴 속에서 나지막이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좁은 입구를 따라 슬금슬금 안으로 굽어들어가면 넓은 공동이 나온다. 종유석과 석순이 한 구석으로 온통 아무렇게나 부러져 어두컴컴한 부분으로 시선을 모은다. 잘 들여다보면 그 모서리에 두 아이가 앉아 있다. 이들의 이름은 아부엘라와 마를레나다. 탁한 색의 금발머리 아이는 체구가 작다. 유난히 부스스한 제 ...
요즘 내 취미는 말년 계획세우기다. 말년 휴가를 어떻게 나가야 일을 가장 조금하고, 부대에서 가장 편하고, 꿀을 빨고 뭐 이런 계획이 아니라 나가서 뭘 할지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금 정해진건 목요일에 나가서 집에서 짐챙기고 옷갈아입고 바로 강릉! 가면 저녁쯤이니까 게하 파티를 즐겨볼거다! 한번도 그런 파티를 즐겨본 적이 없다. 강릉 여행은 금요일부...
“그렇게 긴장해서 제대로 할 수는 있겠냐?” 하나가 한심스럽다는 듯 두리에게 물었다. 그런 하나의 말에 두리는 저도 모르게 심장을 부여잡았다. 항상 들어온 말투였으나 상황이 상황인지라 가슴 깊은 곳을 파고들었다. "하, 할 수 있어!"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하나에게 큰소리를 치긴 했지만 두리는 온몸이 떨려 미칠 지경이었다. 이게 뭐라고. 이게 뭐라고! - ...
세모는 오래 된 물건을 쉽게 버리지 않았다. 처음으로 리모에게 받은 생일 선물은 몇년이 지나도 그의 책장에 장식 되어 있었고 하나, 두리, 딩요, 오공과 했던 쓸모없는 선물 주고 받기에서 받은 아무리 봐도 쓸모 없는 물건들도 옷장 한 구석에 곱게 보관 되어 있었다. 또 그는 오래 쓴 물건을 쉽게 바꾸지 못 했다. 볼펜, 샤프, 책, 시계. 그리고 헤드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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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링크: https://hyeonww.tistory.com/155
“기락씨 노래에는 왜 이별 노래가 없어요?” 단순하고, 순수한 물음. 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만을 보이는 그의 모습에 문득 든 생각이었다. 아무리 밝은 사람이라도 누구나 한 번 즈음은 겪어본 적 있는 눈물겨운 과거나 사건 같은 게 있을 텐데, 그는, 제 눈앞의 순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슈퍼스타 주기락은 단 한 번도 그런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언론에 노출...
저번달에 봤던 시험 결과가 나왔다. 공부를 하도 안하기도 했고, 제대로된 교육 없이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한 공부라서 큰 기대도 안했던 시험이다. 내 예상점수는 45점 목표점수는 50점. 합격점은 60점. 설레는 마음으로 점수를 확인했다. 45점은 넘었겠지? 서술형도 있는데 부분점수 잘 주셨을거야 하며 점수를 확인했더니 54점이었다. 정말 높은 점수다. 예상...
유중혁은 고민에 빠졌다. [난 잘 도착했어. 학교에서 봐.] 학교에서 보자니…. 오늘은 김독자와 싸웠으니 늦게 나왔다고 치더라도, 내일은 평소처럼 같이 등교하는게 아니었나? 유중혁은 문자를 뚫어져라 쳐다봤지만 내용은 바뀌지 않았고, 더이상의 문자가 오지도 않았다. “….” 잠시 고민하던 유중혁은 답장을 남기고 침대에 누웠다. 일찍 나오겠다는 소리인가, 천천...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순간이 오면, 홀린 듯 구름 위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곳. 환상과도 같은 그곳에서 성우와 하루는 매일을 보내고는 한다. 흰색의 뭉게구름은 밤의 빛을 머금어 짙은 회색과 청색으로 물들었으며,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는 달은 제 몸을 조각내어 별들을 탄생시킨 것만 같았다. 유독, 유난히 별이 많은 밤이었다. " 으음, 하루 보...
CoC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멜리노에의 노래 w. 카롱 이 작은 새장만을 세계의 전부로 알고 있는 당신들은 우리가 어떤 심정으로 노래하는지 결코 알 수 없어요. 블루버드 칼리지 시리즈(4부작)의 3부입니다.1부 - 214호의 파랑새2부 - 스타그넘 호의 조촐한 음악회4부 - 희고 푸른 조각들 공개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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