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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이전에 썼던 걸 리네이밍 한 글입니다. 이런 것들이 아직도 잔뜩 남아서 한동안은 이렇게 많이많이 자주자주 올릴 것 같아요 - "출근만큼은 좀 따로 합시다. 예?" "에이. 뭘 또 그렇게 딱딱하게 굴어요. 차로 십 오분 거리밖에 안 되는데. 내가 기름값도 부담할게요. 같이 타고 가요." "꼬우면 너도 차 사면 되잖아요." "저 면허도 없단 말입니다. 그럼...
영어 과목이라는 게, 꽤 자주 들어있는 과목인 데다가 중요하기도 한 과목이라 이렇게 일찍 끝나는 날은 결코 자주 없는, 말 하자면 황금같은 휴일이었다. 주말에도 쉬긴 쉰다지만 평일에 쉰다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아는 사람은 다 알 거다. 하루 여덟 시간 근무가 선생들의 의무인데 우리 학교는 그게 좀 널널하고 유동적이라서 수업이 좀 빨리 끝나면 퇴근 시간보...
*뷔민 "이것 보세요. 김 선생님. 정말 이런 식으로 나올 겁니까?" "아니. 내가 뭘? 박 선생님. 진짜 무슨 피해망상이라도 있는 거 아닙니까?" "도대체 왜 우리 발레부가 쓰기로 되어 있던 강당을 당신네가 쓰고 있는 거냐구요." "거야 간단하죠. 우리 농구부 애들이 박 선생네 발레부 애들보다 훨씬 잘 하니까. 이게 다 학교의 미래를 위해서...' "아....
나도 자주 내 블로그와 게시물들을 보지만... 내용이 부실한게 그냥 부실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사진만 있는 델 인스피론 15 3576 개봉기같은 뭐 거의 쓰레기 같은 게시물들이 있다. 그런데 왜 수정을 잘 하지 않을까? 1. 귀찮다. 물론 블로그를 하는데 귀찮다면 그 사람은 그냥 블로그를 안하는게 나을것이다. (근데 난 왜 하고있는거지?) 2. 보는 사람은 ...
멍하니 유리창 너머 티비에 나오는 토니를 바라보던 피터가 안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시선에 정신을 차렸다. 아, 죄송해요. 멋쩍게 웃은 피터가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가 용기를 내 세 통이나 보낸 문자에는 답장이 없었다. 집에 들어가니 메이가 잔뜩 화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피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 메이. 죄송해요. 못 말린다는 듯 피터를 바라보...
노부나가 콘체르토. 현대로 돌아온 사부로. 그 이후의 이야기 ※자체 설정 및 설정붕괴 있습니다. ※캐붕 있습니다. ※최대한 일본어의 어감을 살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일본어가 아니면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것 같은 단어는 발음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고교 동창에게서 전화가 왔다. 키쵸우의 영상을 받고 며칠이 지나서였다. 동창회 회장이기도 한...
이라고 밍갸가 말했던ㅋㅋㅋ그 짤 나온 영상임ㅋㅋ 이거 보면 엠씨들이 밍갸 별거도 안하는데 귀여워하고빵터져함ㅋㅋㅋㅋㅋㅋ마 만원..! ㅋㅋㅋ이게 뭐라곸ㅋㅋㅋㅋ 아롱이랑 밍갸랑 투닥대는 거랑 째알과 밍갸의 두터운 우정(흠흠...)과 밍갸의 돟오 엉덩이 얘기, 믾연와 밍갸의 하이파이브와 믾연의 어필ㅋㅋㅋㅋ을 볼 수 있읍니다.. 예전에 봤던 건데 다시 보구 싶어서 ...
머리가 핑핑 돌았다. 처음 먹어보는 것도 아닌데, 들뜬 분위기에 취해 조절 못하고 들이부은 것이 화근이랄까. 그래, 사람들은 모두 취했다. 환한 불빛을 수놓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관린도 그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시끄러운 음악 소리, 술잔이 맞부딪히는 소리, 마지막으로 깨질 듯한 머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하면...
"그러니까... 저희가 사귀고 있던 거라구요?"해리가 말했다. 그는 정말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안그래도 커다란 눈을 똥그랗게 뜨고있었다. 그 표정은 누가봐도 나 난감해요, 라서 맷은 정말 환-장할 것 같았다."어! 몇번을 말해, 해리!"맷이 소리를 버럭 질렀다. 다른 사람같으면 문짝만한 장신의 그가 지르는 노성에 오줌이라도 지렸겠지만 해리는 느릿하게 검지로...
으음…. 아직 그 독수리 같은 로봇에 잡혀있는 건가…. 피터가 눈을 뜨고 위를 올려다봤다. 헉. 스타크 씨. 어쩐지 그 독수리보다는 나를 부드럽게 다뤄준다 했다. 슈트가 물을 잔뜩 머금고 불어오는 세찬 바람을 다 맞고 있었다. 하지만 제 겨드랑이를 잡고 있는 아머 때문에 팔짱을 끼지도 못 하고 날아가던 피터가 생각했다. 무인 아머구나! 여긴 어떻게 알고 아...
- 스타크 씨! 저 왔어요! - 여기 슈트 올려 놓고. 프라이데이, 마실 것 좀 줘. 아, 전 괜찮은데. 피터는 헤헤 웃으며 더미가 찰랑거리며 가져오는 아이스티를 받았다. 슈트에 딱히 이상은 없는 것 같아요. 의자에 앉아 다리를 흔들거리던 피터가 슬금슬금 토니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토니는 일할 때 정말 멋졌다. 물론, 언제든 멋있지만. 피터가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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