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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파우스트 : 이쪽이다, 레녹스. 현자가 있는 장소로 향한다. 레녹스 : 현자님은 이 성의 어딘가에 계신 건가요? 파우스트 : 인형사의 결계 안이다. 지금부터 억지로 공간을 열고 돌입할 거야. 다소 반발이 있겠지만 밀어 붙인다. 레녹스 : 알겠습니다. 파우스트 : 현자가 있다면 오즈는 마법을 쓸 수 있어. 어떤 상황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오즈와 현자의 접촉을...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2. 이에이리 (2006 – 2007년) “나 저주에 걸린 것 같아.” 어느 날 그녀를 빈 교실에 불러낸 게토는 한참 동안 말이 없더니 마침내 불쑥 입을 열었다. 창문을 연 채 담배를 피우던 이에이리는 하얀 연기를 길게 내뿜었다. “주력은 안 느껴지는데.” “주령의 저주 같은 게 아니라…… 아마 속박에...
#♡ ... 처음에는 확신할 수 없었다. 너는 모두에게 웃음을 보였고 모두에게 친절했다. 하지만 그 미소가 내게는 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로지 내게만 지어줬으면, 내게만 친절했으면! 모두 내 바보 같은 허상이라 생각하고 날이 갈수록 부풀어가는 마음을 짓밟기 바빴다. 그렇지만 네가 먼저 말해줬다. 너도 같은 생각이었다. 같은 마음을 느끼고 같은 생...
If, 과거의 김현성이 미래의 이기영을 만났다면? 공백 포함 4329자 "김현성!" 맑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햇빛이 쨍쨍한 여름, 땀 범벅이 된 몸을 이끌고 목소리가 들려온 곳으로 간다. "이 물 마셔! 너 축구 잘 하더라." 물을 받아들자 꺄르르 터지는 웃음에 옮은 건지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진다. 물을 마시고 모래 투성이가 된 운동화를 슬쩍 바라보았다....
하나 밖에 없는 삶을 내가 바꿀 수 없다는게 너무 웃겨서, 마냥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는게 너무 버거워서, 언제쯤 나는 행복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이렇게 데이고도 희망을 갖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난 행복할 자신이 없어서 대신 감정을 느끼려고 소설책을 찾고, 읽는 짧은 시간동안 행복감을 느끼고 여러가지를 경험해. 그 시간만큼은 ...
* 과연 이 세상에 전생을 기억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나는 너를 처음 보자마자 느꼈다 내 목숨보다 소중하고 죽었다 생각했던 내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드는 단 한사람 '보고싶었어...' 네가 환생했다는 기쁨에 죽어있던 심장이 뛰기 시작했고 살아있다는 감각이 되 살아나기 시작했다 지금 당장 너를 보고 싶은 마음에 미친 듯이 뛰고 또 뛰었다 그러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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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How long will I love you? As long as stars are above you And longer if I may 1. 고죠 (2005 – 2007년) 1학년 여름의 끝물에 그들은 영화를 잘못 빌려왔다. 원래는 유명세가 자자한 액션 영화를 빌리려고 했는데 DVD 케이스를 열어 보니...
리아, 너도 마법사잖아? 안 그래? 글로리아 로지 가너는 본디 태생부터 추접한 인간이었으며, 그 성장 환경부터 배움까지 어느 하나 고상한 것이 없는 아이였기에, 문득 제 곁의 시든 꽃망울들을 하나 둘 제 의지로 피어나게 만들었음을 깨달았을 때, 제가 꼭 쥐고 있어야 할 것은 이것밖에는 없노라고, 자신이 꼭 지켜야 할 것은 이 특별함 뿐이라고! 마법. 이 얼...
넌 나를 점화하고 난 네게 발화하고 번외편입니당 한요한 - 400km 우린 출발점이 달랐다. 나와 김여주는 서로의 양극단에 서 있는 사람이었다. 엄마 친구의 딸.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난 김여주의 첫인상은... 시골 할머니 댁에 가면 온 마을을 제집처럼 누비고 돌아다니는 주인 모를 똥개 정도. 친한 친구들과는 문제없이 잘 어울리고 제법 장난도 쳤지만 처음 만...
네게 보내는 편지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구나. 뭐, 너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겠지만... 내가 글에 재주가 없는 걸 어떡하겠느냐. 편지지를 꺼내 글을 쓰고, 썼던 내용을 천천히 읊어보면 마음에 안 들어 좌절하며 저 멀리 던져버리는 게 내 일과가 되어버렸을 만큼, 하루도 빠짐없이 네게 편지를 보내려고 했었구나. 결국 네게 보낸 편지는 그것의 반도 ...
칸을 비울 만큼 표현할 수 없는 존재.
려욱은 혼자인 것이 익숙했다. 가지 않으려던 대학을 간 것도 그저 대학은 나와야 하지 않겠냐는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의 말씀에 억지로 밀어 넣은 원서는 합격이 되어 돌아왔다. 처음 들어갈 때부터 지금까지 오며 가며 인사하는 사람은 있어도 단짝, 혹은 친한 동기라고 부를 사람조차 하나 없었다. 애초에 다가오는 사람에게 벽을 친 것도 선을 그은 것도 려욱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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