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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찬란하게 빛나는 25-2 잠에서 어렴풋이 깬 지원이 허전한 느낌에 침대 한켠을 더듬어 보는데 있어야 할 은석이 없다. 아직도 무거운 눈꺼플을 겨우 떠서 보면 옆자리는 확실히 비워져 있다. 어? 지원이 바닥에 떨어진 티셔츠를 집어 들어 입는다.방을 벗어나 거실로 나가본다. 어두운 거실창 앞에 은석이 서 있는게 보인다. 그제야 안심이 되는지 지원이 베시시 웃으...
우리 헤어지자. 그런 말을 뱉어야만 하는 순간을 상상해. 네가 지긋지긋해서가 절대 아니야. 내가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 여러 마을을 전전해도 눈길 한 번 못 받던 나를 겨우 바라봐 준 사람인데. 이런 나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같이 있고 싶다고 말해주었는데. 집에서 나오자마자 제일 먼저 달려와 인사해 주고 매일 내게 주겠다며 정성스레 과일 꾸러미를 포장하...
동물을 다루는 묘사가 불쾌할 수 있습니다 응답해줘요, 청춘! 이찬의 짝사랑 연대기를 경험하게 된 전원우 “그러니까···중찬아, 뭐라고 했지?” 원우는 자기 입김 때문에 안경이 뿌옇게 된 줄 알았으나 사실 그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정신이 아득해진 거다. 잘못 들은 거겠지, 라는 생각도 잠시. 형, 좋아했다구. 내가, 에로스 반 플라토닉 반으로요. 되묻...
저주합니다, ㆍ 저주합니다, ㆍ 사랑합니다, ㆍ 저주합니다. 지금, 전투가 끝난 이 순간. 그는 전신에서 힘이 빠져나감을 느낀다. 지독한 탈력감. 비단 이능의 페널티 때문만은 아닐 터였다. 그것은 아마 바닥에 처참히 쓰러져있는 인간 아닌 것들의 사체로부터 기인한 것이겠지. 그렇게 지켜내고자 발버둥 쳤던 가면새와... 이미 한차례 저를 죽였던, 정말 하찮기 ...
*자작 캐릭터인 아오키 아이리, 타니야 유우마의 이야기 입니다! 어릴 적부터 소꿉친구고, 아이리가 한 살 연상이에요😁 " 으음... " 겨울의 추위가 지나가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맑은 날에, 아이리는 고민에 빠졌다. 너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건 보통 친한 동생은 걔 정도로 친한 누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야. 라는 친구의 말...
나는 태어났으므로 나의 세계가 시작되었고 그 중심에 네가 있기 시작했던 그날 버스정류장에서 베이지색 바지와 남색 교복 마이, 은색의 안경테. 네 처음을 정의할 수 있는 물건들. 그 다음날 곧장 나는 나의 친구이자 너의 오랜 친구에게 달려가 너의 번호를 물었지. 제발 너와 조금이라도 가까운 사이가 되길 기도하면서. 밤새 학원을 다녀온 내가 추울까봐 네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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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수반X오리지널] - 나는 빙의자다 2 "사건입니다!!!!" 에이 퉤. '꽤 힘든 사건 같은데? 또니 식은땀 보니.' "현재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인 '이준서' 가 성화구 안에서 도주 중이라고 합니다. 여기...
"어린 아가씨가 성인이 될 때까지의 시간이 흘렀으니까. 누구나 변할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어. 그리고…이 마지막 이야기는 잘 들어야 해." "마지막 이야기요…?" "사람들은 퀴네에님이 변한 이유가 아가씨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가씨를 마녀로 몰고 있었어. 이곳에 없었을 때는 문제가 없었지만…이제는 아가씨가 이곳에 있으니까." "그들은 아가씨를 만나면 마녀재판...
엎드려. ... 안엎드려?!? 난. 치마차림이었지만, 선배는 그런 건 신경 쓰지 않는다는듯, 엎드리지 않고 있는 나에게 소리를 쳤다.
※ 이번 글에는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시즌 4> 중 현재 시점에서 한국 방영이 된 부분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즌 4를 아직 안 보신 분들 중 내용을 알고 싶지 않은 분께는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앎이란 사랑일지 모릅니다. 당신의 꼿꼿한 청량함에 마음을 빼앗긴지도 오래...
. . . ...아, 정신이 들고나니 그제서야 주변 소음이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받은 충격에 잠시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좀비가 갑작스레 달려들고는... 어떻게 됐더라? 달려들어서는, 물어뜯고...... 물어뜯었더라면 설마...... 아니, 아닐거야... 아니어야만해... 대체 왜? 대체 어째서...? 다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는 눈 앞을 보았다....
2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2부를 보지 않으셨거나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시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 트윗에 기반해서 연성한 썰입니다. 이수혁과 최정수는 등급 외 괴물을 처리한 이후로 국내에 있는 다른 쉘터를 지원하러 종종 갔는데 오늘은 경북 쪽에서 지원 요청이 있어 아침 일찍 그쪽으로 떠났다. 이수혁은 다른 쉘터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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