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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9:16.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일대의 모 유흥지점 앞. 철저한 회원제인 이곳에 검은색 세단 하나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멈추어 선다. 그리곤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는 인영 하나. 진녹색 체크 수트 차림의 중년 남자가 아스팔트 바닥에 구둣발을 내려놓는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 몇 주간 김정우가 가져온 사진에서 질리게 봐둔 윤 사장이었다. "....!" ...
센티넬 혹은 가이드로 각성하면 자동으로 센터에서 데려가 평생직장을 손에 쥐여 준다는 건 다 옛말이다. 나라에는 이미 B급이 차고 넘쳤기에 굳이 그 밑으로 있으나마나 한 능력을 갖춘 등급들까지 정부가 두 팔 벌려 환영할 필요는 없었다. 난이도 낮은 현장직은 B급이, 그보다 위험 현장은 A등급, 그리고 각성만 하면 레드카펫 깔고 엎드려서 모셔간다는 S급과 SS...
흔하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댄스 동아리 Talk 13 #108. 세 번째 방송 누가 윤오 얼굴을 안 좋아할 수 있겠냐고... 또 또 도화가 대신 떨려 하지 네 맞습니다 사실 시험 기간... 사실 정우도 도화랑 맞먹는 대리 떨림 "저, 정우야 나 너무 떨려." "언제까지 떨려할 거야 대체." "이동혁 너는 절대 모를 거야 내 기분..." "뭐... 절대까진...
보스, 처리할까요? 조직의 꽤 위에 있는 하나가 입을 열었다. 보스는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여주를 위아래로 훑고는 말했다. /아니. 예쁜데 왜. 내 옆에 둘래. . . . . . . . . . . . . . . . . . . . 여주는 얼마 전 정우를 찾아왔다. 조직이 데리고 간 부모를 내놓으라며 제 발로 조직 보스를 찾아간 셈이다. 그러나 보스를 보긴 ...
이중인격 호랑이 5 “그래서 어떻게 된 거야?” “날짜를 까먹어서..” “..어쩌다가?” “나두 몰라.” 디카페인 아아를 시킨 도영이가 널 어쩜 좋니, 라는 표정으로 날 심문했다.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너희라고 알겠냐만은 누구한테라도 털어놓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진 것 같았다. 도영이가 나도 모른다는 말에 고개를 절레 흔들었다. “에휴 어쩌겠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디어 대망의 체육대회 날이 찾아왔어. 시험도 끝났겠다 이제 당분간은 두려울 게 없는 거지. 미친 듯이 노는 거야. 특히나 이번엔 남고랑 합동 체육대회를 열어서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 모두 본인 치장을 하느라 난리가 났더라. 나도 체육대회니까 평소랑 다르게 눈 밑에 반짝이도 붙이고 머리도 양옆으로 양갈래 하고 헤어밴드를 찼지. 원래 그거 알지? 평소엔 학교에...
무지개 팸 🌈 2021. 08. 12 (목) 김 여주(님)이 또잉쓰(님), 김정우(님), 쪼꼬볼(님), 이태용(님), 물복놈(님) 을 초대 했습니다. 다들 안녕하신지 물복놈 →이거 뭐야? 뭐긴 뭐야 무지개 팸이지 이태용 →무지개 팸이 뭔데 무지(랄)개판 팸 내 작명 센스 어때 짱이지 쪼꼬볼 →너무 놀라워서 울 것 같아 →센스가 무슨 일이야 누나 무슨 일이긴...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이여주는 꿀 같은 휴식을 즐겼다. 그렇다고 해서 그 전에 일을 한 적은 딱히 없었다. 힘들었던 오징어 잡이만 제외하면. 이렇게 뒹굴기만 한 건 처음이란 뜻이다. 사실 오늘은 강제휴식이었다. 아침부터 장대비가 내리는 바람에 문을 열 엄두도 안 났다. 웬일로 요 며칠 날씨가 변덕스러운 제주도에 비가 안 오나 싶더니 한 번에 몰아치려고 그랬...
눈 딱 감고 김정우는 원래 거짓말에 취약했다. 어릴 적부터 그랬다. 애기 김정우는 워낙 마르고 비실비실해서, 땅 위로 툭 솟아있는 돌부리에도 자주 걸려 넘어지곤 했다. …실은 그 애보다 더 마르고 비실비실하던 날 잡아주느라 제가 넘어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잦았다. '여주야!' 어린 김정우는 어린 김여주를 붙잡고, 멍하게 눈 딱 감고 있던 나는 가까스로 구조...
"야야, 절대 말하면 안 된다..? 내가 말하기 전까진, 평생 함구하겠다고 약속해" "그러다 평생 말 안 하게? 야, 난 도대체 엄마 아들놈의 어디가 그렇게 좋다는지 이해가 안 간다" "아씨, 닌 친오빠니까 그런 거지. 넌 죽어도 모를 거다. 아 어쨌든, 내가 말하기 전까지는 절대 말 하지마. 알겠어?" "에휴 됐다. 몇 번을 말해도 좋다는데 니가 내 말을...
[NCT]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written by 규운 #03. 그래서 시작된 추억 여행 사실 흑역사 여행 " 아 오늘 애들보고 노래방가자 해야겠다 어디있.." " 엥 쟤네 뭐야 서로 왜..." 그때 김여주 저 장면 보고서 노래방 가자고도 못함 ㅋㅋㅋ 끝까지 속으로 끙끙 앓다가 이걸 김도영한테 말하는게 낫지않나? 혹시 나만 모르나?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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