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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기반 시안에 대한 캐해석 글입니다. 자체적인 설정이 있습니다. 참 지저분하고 사랑스러운 나라로구나. 사자의 왕좌가 자리한 다케온의 왕실은 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했다. 시안 발카리오스는 늘 이 장소에서 다케온을 깨우는 일출을 맞이하고, 국민들을 평안으로 이끄는 일몰을 보내주었다. 물론 다케온의 국민 대부분이 누구인지를 생각해보면 고작 어둠 따...
검다기보다는 푸르스름하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시간, 노리스 부인의 가늘고 긴 칼 같은 동공을 피해 복도를 살금살금 숨어 다니는 극소수의 학생과 그들을 찾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복도를 수색하는 관리인 아구스 필치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잠들었을 새벽에 피피는 그의 방 침대에 등을 기대고 앉아 동그란 눈동자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레온과 시선을 마주했다. 대...
봄과 여름의 사이에서, 가을 너머의 계절을 바라보며. 약칭, [사계절] W. 하루 개요 " 사랑해, 탐사자. " ...오늘의 KPC는 어딘가 이상합니다. KPC가, 당신에게 고백을 할 리 없잖아요. 지독하리마치 씁쓸한 표정으로 사랑을 내뱉는 건, 당신이 알던 KPC가 아니잖아요. 오늘은 뭔가, 특이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COC 7판 비공식 팬메이드 시...
VAMPYR OVERLOAD ~6.15 배포 개요 평화로운 일상은 글렀습니다. 탐사자는 눈을 뜰 때 마다 바뀌는 천장이 감탄스럽기까지 합니다. 뱀파이어 헌터 액션 활극 타이만입니다. 플레이 인원 / 플레이 시간 KPC포함 2인 / ORPG기준 3-5시간 주의사항 ▶︎ https://yepbeecoc.postype.com/post/7613155 공지사항을 필...
세르는 오늘도 자랑스레 자신의 양복주머니에 꽂혀 있는 검은색 만년필을 만지작거렸다. 자신은 그저 울고 있는 갓난아이를 고아원에 데려다 준 것밖에 없건만, 그것도 은혜라며 언제나 싱긋 웃는 미캉의 얼굴을 떠올렸다. 가끔 생각난다. 자신의 품에서 제발 나를 버리지 말라는 듯 구슬프게 우는 한 아기의 모습이. 그는 그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 딸의 동생으로 만들어 ...
미캉의 서재에 코비가 놀려왔다. 뭔가를 찾기 위해 서랍장을 뒤적이던 미캉은 코비와 주고받았던 편지와 여러 사진들이 눈에 띄었다. 그것들을 코비 앞으로 가져갔다. “코비, 이거 봐봐. 네가 나한테 준 편지들이다?” “와...가지고 계셨네요" “그럼, 네가 준 건데...아, 네가 이 섬에 가봤다고 얼머나 놀랐는지 알아? 하필 가게 된 곳이 그 섬이었다니.” “...
코비와 미캉이 본부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얘기하고 있었다. 지금은 서류작업을 하고 잠시 쉬는 시간이었다. “저한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오해하셨다니...제가 그거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아세요?” “그렇지만, 그때 네가 그 분의 고백에 쑥쓰러워하는 걸 봤는걸.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자각하자마자! 근데 넌 내가 언제부터 좋았어?” “그게...그냥 미캉씨 웃는 ...
:: 레이미하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미하일을 좋아하면 읽기 좋은 글입니다. 필자는 레이미하를 파고 있어, 언급이 되는 것만 넘긴다면요. 본 글은 특히 레이븐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날조, 설정 오류 有. 설정 오류의 경우 알려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어둠)헬가의 하드 스토리 언급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여주세요. :: 딜 효율, 소울 수급 등의 분석...
음슴체 주의 | 과대망상 주의 | 날조한가득 1. 호시히나 소꿉친구 (보고싶어요 진짜로) 일단 호시우미랑 히나타 둘다 언더사이즈 선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아 얘네는 소꿉친구 로그가 가장 잘 어울리겠다. 큼 제 망상이 너무 많이 들어있지만 암튼, 소꿉친구 호시히나가 보고싶다 이말이야. 일단 히나타는 옛날에 나가노현에 살았던거라고 치자! 히나타가 2...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이다. 잘 봐주길 부탁한다. 글을 남겨주면 정말 감사하다. 시작한다. 정국과 지민은 얇은 문 하나를 두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떨리는 사람은 아마 둘일 것이다. 마음을 다잡은 지민은 드디어 작은 손으로 정국의 집 문을 두드렸다. 잔뜩 긴장한 정국이지만, 혹여나 지민이 밖에서 기다릴까 ...
술잔을 받아 여진을 기다린다. 지각하는 일이 별로 없는 사람이 늦는다. 시목은 한숨을 내쉬고는 소주병을 따 술잔에 술을 따르기 시작했다. "이열- 이젠 혼자서 술도 다 마실 줄 알고! 많이 컸네." "...아니 왜 늦습니까-." 괜히 심술이 난다. 여진이 제 머릿속을 침범한 후로 코딩처럼 입력해서 이해하던 감정을 불쑥불쑥 마음으로 느끼게 되는 감정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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