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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실 분만 결제하세요 :-) 삶은 항해다. 해난 선박 국제신호서 표기 중 DI가 있다. DI 20. 이라 찍히면 구난신호를 보낸 쪽에서 '나는 20명을 태울 수 있는 보트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나는 당신에게 DI 2를 찍어보낸다. 당신이 내게로 와줬으면 좋겠다. 가장 푸르고 맑은 별을 향해 그대와 항진하고 싶다. <김하인, 일곱송이 수선화 중&...
화명 花名 : 꽃 화, 이름 명 수필가 · 화가 프로필 학력 서울XX대학교 문예창작과데뷔 2015년 XX신문 '지기, 피기' 등단수상 2019년 제17회 한국현대XX문학상 수필부문 본상 2018년 제20회 XX수필문학상관련정보 네이버[지식iN] - 화명 수필가 님이 알려주는 수필 쓰기작품 도서, 오디오북 작품활동 밝게 빛나는 존재가 되어라, 하시면서도밝게 ...
*소장하실 분만 결제하세요 :-) *너무 늦게 올 것 같아 조금 짧지만 올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MBTI검사가 열풍이었다. 너는 뭐라서 이렇다, 나는 뭐라서 이렇다는 이야기를 하며 상대를, 나를 알아갔다. 아마 어렴풋하게 생각하고 있던 것을 뚜렷하게 나타내는 것을 다들 반가워했기 때문이겠지. 나는 이런 검사를 재미있어 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혈액형에 환장해...
너를 원하지만 원하지 않았다 너를 기다렸지만 기다리지 않았다 모순으로 들리겠지만 그때의 나는 정말 그랬다 | 가린, 모순 *본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들어간 픽션입니다. 따라서 배경이 된 드라마 '로스쿨'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꼭 와줬으면 좋겠어.” 2017년 겨울. 강원 산간에선 첫 눈 소식이 들려오고 날 서린 바람에 옷...
*소장하고 싶으신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갈림길을 만나게 된다. 그것은 수많은 선택을 뜻하기도 한다. 이 선택들에는 많은 요소들이 작용한다. 거센 바람이 불때는 잠시 멈추기도 하고, 따뜻한 햇살이 비출 때는 신이 나 발걸음을 빨리 하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걷고 싶은 길로 향한다. 그 종착지가 '행복'이라고 어렴풋하게 생각하...
그는 곧바로 답하지 않았다. 어떤 생각을 하기 위하여. 그러는 동안 퍽 난감하단 표정이 드러났을지도 모르겠다. 상황에 의해 변한 이가, 또 다른 누군가를 변질 시키고… 그렇다면 네가 말하는 것은 그저 악순환을 가리키지 않는가. 세상도, 인간도,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을 진데. 악이 쉽고, 선이 어려운 만큼. 완벽한 선인도, 완벽한 악인도 존재하지 못하는 만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마도조사 원작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원작에 없는 날조와 캐붕 많습니다.취미로 대충 쓴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결국 강징을 설득하지 못한 위무선은 풀이 죽었지만, 운몽 밖에 나가는 게 처음이라 기대와 흥분으로 떠나기 전날 잠을 설쳤다. 고소에 한 번 수학하러 갔었던 강징은 밥이 맛없다, 죄다 고지식한 인간들 뿐이라 말이 안 통한다, 지켜야 할 규칙이 ...
* 여전히 적막한 날씨, 창밖엔 그럭저럭 눈이 내리고, 그걸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드레이코 말포이. 그의 앞엔 아직 식지 않은 코코아가 모락모락 김을 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하지만 그는, 어째서인지 멍했다. ‘ 오늘이 며칠이더라. ’ 날짜 감각도 망가진 걸까. 여전히 해리가 없는 일상은 따분하고, 평화로웠다. 벌써 5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저...
오늘은 5월 16일, 일요일이다. 눈을 슬며시 뜬 시야에는 새근새근 자고 있는 선배가 있었다.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눈을 뜨면 자신의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살며시 선배의 품 속에 들어가 그 온기를 즐겼다. 선배도 반쯤은 깨어있나본지 크고 투박한 손으로 자신의 몸을 슬며시 감싸는 것이 느껴졌다....
넌 항상 잔인해 그럼에도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는 이유. 넌 항상 내게 열병과도 같고 금방 머물렀다 떠날 손님과도 같아서.
평범한 일상의 반복이다.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면 식사를 하고, 간단히 씻은 후 나갈 채비를 한다. 잠긴 문을 열고 유골 보관함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면 질리지도 않고 내 쪽을 응시하는 흰 머리의 붉은 눈을 가진 여성이 흐릿하게 미소짓는··· 평범한 날이었다. ㅡ오늘도 안온한 하루 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어제 밤 피곤함에 못 이겨 그만 기절잠에 빠진 모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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