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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기사님, 일전에 저랑 서에 다녀온 적 있었죠.. 거기로 갑니다. 이윽고 정국을 뒷좌석에 태운 차가 출발했고, 그는 오늘 기어코 결판을 짓고야 말겠다는 각오로 안광을 번뜩였지. 51. - 어? 변호사님이 이곳까진 어쩐일로...? - 안녕하십니까. 절 기억하시네요? 강력계 팀장 짬밥이 있지. CCTV 너머의 범죄자 얼굴을 스치듯 흐릿하게 보아도 인식이 가능...
박지민의 집은 터무니없을만큼 비탈진 경사로 중턱에 있었다. 와씨. 이건 뭐 유격훈련도 아니고. 땀에 절은 전정국이 숨을 몰아쉬었다. 한낮의 땡볕을 맞으며 계단을 몇 개나 올랐는지 몰랐다. 샐리가 비쩍 마른 게 이해가 됐다. 휴대폰으로 마담이 알려준 주소를 다시 한 번 들여다봤다. 후우. 여긴데. 진짜 여기란 말야? 언제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낡은 외벽에 ...
- 적국의 왕자로 사는법 웹툰화 기념 재발행 밤의 숲은 한치 앞도 잘 분간이 가지 않을 만큼 어두웠다. 다행인 일이다. 플란츠는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도록 달렸다. 아래가 잘 보이지 않아 나무뿌리에 자꾸만 발이 걸려 넘어질 것 같았지만 어떻게든 쓰러지지 않고 달렸다. 한 발짝이라도 더, 최대한 멀리까지 가야 했다. 뒤쪽에서 여러 명의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 적국의 왕자로 사는법 웹툰화 기념 재발행 플란츠 룬 카이리스가 죽었다. 스무살 생일을 한달 앞둔 때였다. 마차 사고였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늦은 밤 서둘러서 왕궁으로 복귀하던 중 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마차가 전복되었다. 전복된 마차는 길 아래로 떨어졌고 몇 바퀴나 구르다가 커다란 나무에 부딪힌 다음에야 겨우 멈출 수 있었다. 중간에 튕겨 나온 ...
- 적국의 왕자로 사는법 웹툰화 기념 재발행 카이리스의 젊은 국왕, 칼리안 루 레인 카이리스는 아름답다. 다른 색 하나 섞이지 않은 순수한 검은색 머리카락과 형용할 수 없이 깊은 빛의 붉은 눈동자는 가만히 보고 있자면 빨려 들어갈 것만 같다. 감탄이 저절로 나올 만큼 완벽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좀처럼 놓아주지 않았다. 훤칠하게 큰 키와 ...
그러니까 말이지, 음— 나 전정국을 죽였어. 실제로 죽인 건 아닌데. 내가 여름 방학 때마다 추리 소설을 보거든. 추리 소설은 꼭 살인 사건이 있어야만 시작된단 말이야. 모든 캐릭터가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감정을 나누고, 이야기가 진행 돼. 그러니까 이 이야기도 무언가 죽여야만 시작된다는 말이지. 그래서 내가 없앤 건 전정국이야. 전정국을 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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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국의 왕자로 사는법 웹툰화 기념 재발행 - 현대AU 1 때때로 발밑이 붕 뜨는 것 같은 감각을 느낄 때가 있었다. 아니, 어쩌면 가끔 보다는 더 자주. 마치 지금 딛고선 바닥이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눈부시게 화려한 왕궁의 샹들리에를 매끄럽게 비춰내던 대리석이라도 된 것처럼. [살면서 했던 다양한 경험 중에 가장 특별한 이력은 무...
방탄빙의글 / 방탄소년단빙의글 / 방빙 / 전정국빙의글 / 정국빙의글 / 김태형빙의글 / 태형빙의글 / 김석진빙의글 / 석진빙의글 / 박지민빙의글 / 지민빙의글 / 김남준빙의글 / 남준빙의글 / 사극빙의글 / 개화기빙의글 본 글은 실제와 관련 없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루화淚花:눈물의 꽃 w.반 트리거워닝 Trigger Warning 본 글은 트라우마를 유...
정우성 주인공의 미국조 NCP (약 태섭한나-사귀지 않음 존재) 내면 성장물 회지. 4컷 만화 형식입니다. 총 48페이지입니다. 4컷 만화이지만 유쾌한 내용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우울합니다. ✨ 세간에서 미국조라고 불리는 인원이 모여있으나, 산왕이었던 정우성의 이야기이며 인물간의 분량이 고르지 않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정국시점 일주일이 지난 오늘 고민끝에 사하나씨를 만나기로 했다. 태형이에게 사하나씨를 만나 마무리를 짓고 오겠다고 말하자 태형이 같이 가겠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조용한 카페에 그녀가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의 인사로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둘이 만나기로 한거 아닌가요? 태형씨는 왜?" "둘이 만나기로 한건 아니지만 태형이가 같이 가고 싶다고 해...
헤카테가 얼굴을 살짝 붉힌다. 엘라가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직접 해준 화장, 얼굴 위에 얹어진 화장품이나 입술에 묻은 틴트를 지금 당장이라도 닦아내고 싶었지만 신신당부 하던 엘라의 목소리가 귓가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오늘 그 사람을 네 것으로 만들어 버려.’ 터무니 없는 말, 하지만 오늘을 위해 준비를 많이 한 것은 사실이었다.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누군가 가 길들여지는 순간 4_ fín 지금 당장 뿅 사라지고픈 김태형 이었지만, 낮은 전정국의 목소리가 들려오면 또 남은 30분을 채우기 위해 꿇어 앉아야만 했다. "흐윽, 정구, 아니,선배님, 흡," "태형이. 20분으로 줄여 줄 테니까 다 끝나면 뭐 잘못했는지 말하는 거야. 알겠지?" "네에, 알겠습," "대신 팔 들어. 끝나고 대답 못 하면 남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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