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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2023년 9월 2일 토요일 지성아 누나랑 결혼할랩? 노후 걱정 없이 사는 거 👌 주택청약도 이미 👌 세금도 잘 내는 거 👌 귀엽고 예쁘고 깜찍하고 아ㅋ 뭐.. 지성이가 원한다면? ㅋㅋ 섹시도 가능한 이 누나랑 결ㅎ 왜 말을 하다 말아요 결혼할 ? 결혼할ㄹ 신종 인내심테스트 중? ㅁㅣ안 지송ㅇ이랑톡ㅎㅏㄴ닫가 넘ㅇ어져서액덩꺄짐ㅠㅠ 미난ㄴ한데 안봉여...
* ㄷ님 드림 연교 / 공포 1,289자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이젤은 작업실에 있었다. 긴 은발의 머리칼은 대충 비녀로 고정시켜 놓은 채로, 소매가 없는 튜닉을 입고 발에는 아무것도 신지 않은 채. 며칠간 그를 붙들고 놓지 않는 불면증이 그를 밤새 집요하게 괴롭히다 결국 돌 안에 갇힌 천사의 부름을 듣게 한 덕이다. 마을에서 유일하게 이젤과 그 연인을 고깝...
고도로 잘 짜여진 약혼 계획은 기업 합병과정과 다를 바 없다. ‘공식 첫 만남’과 상견례를 동시에 해치워버릴 일사천리 프로세스였다. 그날도 새벽 네 시까지 청담 라운지바에서 프라이빗 파티를 즐겼던 도영은 눈 밑에 먹물 자국 두 덩어리를 달고 별궁으로 출장 나온 헤어 메이크업 실장 앞에 끌려갔다. 중요한 행사 때마다 왕실 전담 케어를 맡은 김 실장이 세자...
그 다음날 또 다음날도 이동혁은 먼저 나에게 인사를 걸어줬고그 덕에 인준이랑 제노랑도 친해지게 되었다. "여주야 비온다 너 우산.... 안 가져왔겠지 뭐^^" "ㅎㅎ 같이쓰고가쟈~" "넌 언제쯤 우산 챙길래" "그러니까 흠... 다음엔 챙겨나올게 ^_<" "너 그 말만 몇 년째 인 줄 알아? 기대도 안 해ㅎㅎ" 나는 비 올 때 우산을 챙겨나오지 않는 ...
패디과 이동혁 "여주야 우리도 같이 사진 찍자!!" “좋아~!” 강당 안에는 꽃다발을 들고 너도나도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여주야! 엄마랑 아빠 먼저 가서 차 빼놓고 있을 테니까 사진 다 찍고 천천히 와~” “응 알겠어!” 졸업식의 마지막 관례라고도 할 수 있는 사진 찍기가 모두 끝나고 여주는 차로 가기 위해 강당을 빠져나갔다. 그러다, 멈칫 걸...
이른 아침. 주막에서는 악명 높은 부잣집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며 여러 대화가 오가고 있었다. “어휴, 진씨 집안에서 또 요상한 일이 일어났다죠?” “이번에는 안주인이 귀신을 봤답니다.” “저 집안사람들은 당해도 싸. 연관되어서 좋을 것 없으니 멀리하자고.” 여러 안 좋은 말이 오고 가는 사이 훤칠한 미모의 한 사내가 슬며시 웃으며 그들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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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고백한 거 같지만 그래도 나는 나름, 연신 불안하다고만 하는 원우오빠를 생각해서 한 고백이었다. 원우오빤 뭐가 그리좋은 건지 진짜 사귀는 거 맞냐는 질문만 계속 해댔다. 들어도 들어도 그렇게 좋은가.. 사실 나도 크게 실감은 나진 않았다. “너무 늦지 않게 가려면 슬슬 출발해야 되는데..” “저쪽으로 쭉 가면 포장마차 쫙깔렸는데.. 소주 한잔 하고 ...
< 최종수 결혼 관찰 예능 출연... 같은 날 유튜버 주야도 참여해서 화제 >
''콜록 콜록'' 기침 소리가 내 방 전체에 울린다. 이번 사건을 해결하면서 비를 너무 많이 맞았더니 감기에 걸린 모양이었다 몸은 뜨겁고 목은 따갑고 정신은 몽롱했다 그 순간 누군가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내 남자친구인 카이토였다 평소 같았으면 함부로 집 문 열고 오지 말라고 화를 냈어야 하는데 감기에 걸린 탓일까 그러고 싶지 않았다 카이토는 내게 다가와...
그렇게도 보기 싫던 맞선이었지만 엄마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나왔다. 내가 그 잔소리 듣느니 나오고 말지. 별 거 아니야. 잘하자. 그냥 내가 차이면 돼 차이면. 흠... 정장 입었다고 했지? 주변을 둘러보는데, 깔끔한 정장 스타일로 입은 남자가 눈에 띈다. 저기 있네. "일찍 오셨네요?" "? 누구..." 누구 좋아하네. 맞선 보러 상대방이 왔으면 재깍재...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임신한거 알게 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출산을 앞둔 여주. 마지막으로 정기검진 받으러 가는데 마침 타니 경기 없는 날이라 같이 가게 됨. 검진은 잘 끝났고 올스타브레이크 지나고 나서 7월 말에 예정일을 받음. 아기 나올 때가 되니...
다음날 아침, 윤성이를 일단 어린이집으로 보냈다. 선생님이 평소와는 달리 쭈뼛대시는게- 아무래도 성재의 얘기인것 같다. 창섭은 애써 웃으며 윤성이에게 인사를 건넸다. "저... 윤성이 아버님." "네?" "괜히 더 신경쓰실까봐 말씀 못드렸는데, 저희 아무한테도 말 안했어요. 할 생각도 없구요." "아..." "윤성이가 자기도 성재아빠 생겼다며, 아빠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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