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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자캐 커뮤니티 [ 경계의 숲 :: 겨울에 만나요 ]의 인간 신청서 양식 문서 입니다.신청서 작성 전 통합공지, 세계관, 질의 응답 문서 정독 부탁드립니다.신청서의 제목은 [이름/나이/성별/직업] 으로 통일해 주시길 바랍니다.신청서 접수 기간은 2022/9/24~2022/9/27 입니다.신청서는 에버노트, 포스타입,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등 외부...
눈이 내리던 12월의 어느 겨울, 여느 때처럼 일상을 보내는 당신의 눈앞에 웬 종이비행기 하나가 날아옵니다. 비행기는 마치 살아있기라도 한 것마냥 주변을 맴돌다가 따라오라는 듯 한곳을 향해 다시 날아갑니다. 그렇게 길잡이를 따라 도착한 곳은 겨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따스한 여름, 그곳에서 우리는 만난 겁니다. 종이비행기 초대장 숲의 대리인 <모리시타...
1. 겨울이 다가오고 날이 추워지면 권순영은 전원우부터 생각했다. 추위 많이 타는 전원우가 또 집에만 콕 박혀서 안 나올까 봐. 그걸 억지로 끌어낼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수업을 어느 정도는 들어놔야 졸업을 하지 싶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면 전원우는 어김없이 자체휴강을 때렸다. 옆에서 이지훈이 정신 좀 차리라고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소용이 없었다...
개발 신도시. 듣기에는 퍽 좋은 소리다만 그 안에 짓눌린 진실들까지 아름답긴 어렵다. 원래 세상 돌아가는 꼴이 그렇다. 당장에 단독주택이며, 얼마 없는 상가며 다 제값도 못 챙겨 받고 쫓겨나기 일쑤였다. 이렇게 내쫓으면 어찌 살라고, 곡소리가 작은 동네에 메아리칠 때 화색을 띠며 좋아한 것은 어느 낡은 회색 빌라 주인밖에 없었다. 그 빌라는 아주 노후돼 세...
https://youtu.be/CDTiyUm5ggM 테마곡 #프로필 [ 자신의 머플러를 둘러주며 ] . . . “ ... 춥게. 이거라도 써.. ” . . . 이름 윤누리 나이 19세 성별 XY 키, 몸무게 173cm, 60kg 외관 흑발에 하늘색을 띄는 검은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초코우유 색의 머플러를 두르고 다닙니다. 성격 #차가운 #매우_직설적...
아직 봄이 오지 않았잖아요.파도가 숨소리를 삼켜버리기 전에, 어서요. Northern light 1:23 ━━━━●────────── 2:37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 [맑은 포말 아래, 하이얀 눈송이] " 손을 잡고 있으면 이세계로 이동하지 않는 걸까요? " 코즈키 미하루 |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금방 올게!“ 그라미가 교무실 문을 닫고 들어가며 소리쳤다. 이미 사라진 그라미의 뒷모습 대신 보이는 문을 향해 영우는 한 박자 늦게 고개를 끄덕인다. 뒤를 돌아보면 복도 창문 너머로 앙상한 나뭇가지에 위태롭게 달린 나뭇잎이 보인다. 겨울의 혹독함에 툭 치면 바스락 소리를 내며 흩어질 것처럼 말라있었다. 바람에 나부끼는 잎들을 한참 바라보다 시선을 돌려 ...
2022.02.22 , 22일 간 그리고 222일 간의 이야기를 나누기로 한, 그 겨울 누구보다 찬란 했던 나의 햇볕에게. 장난스런 너의 푸른 장미가. 그렇게 끝임없이 반짝일테지. 그 겨울, 그 건반 위를 수놓은 너를 기억하니. 그러니 그저 비상할 태양을 받치는 물결이 되어, 너를 가장 선명하게 비출 수 있도록. . 그러니까 이건… 그게(고록이라던지…) 맞...
당신은 역시 나를 피하려고 했다. 모든 게 예상했던 그대로라서 기가 찬다. 그간 쌓아온 정 좋아하시네. 네가 내게 정이 남아있긴 하던가? 체력 부족해도 그정도 걸음은 따라갈 수 있었다. 또각, 또각. 탁탁탁탁. 발을 빠르게 움직여 네 앞을 가로막았다. 아, 그래. 우리가 무슨 사이라고... 맞아. 우린... 어떤 사이도 아니었지.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
아직 가을인데도 손이 차갑네요. 아저씨는 추위를 많이 타시나봐요? 아차... 장갑을 챙기는 걸 깜빡 잊었군. 루이스 아저씨도 참! 피터 학교 갔다 온다고 했으니까 그때 챙겨오라고 해요. 그래야겠다, 엘리노어. 절 얼마 만에 보는 건데 그런 걸 까먹으시면 어떡해요! 하하, 미안. ...부모님께는 말씀드리고 나왔지? 한 달 하고도 일주일 더 전부터요. 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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