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일본의 하나타마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우리들은 여름 방학을 맞아 방학 첫 5일 동안 진행되는 자습 활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방학인데 놀기는커녕 자습이라니. 누군가는 정말 공부를 위해서, 누군가는 등 떠밀려서, 아니면 호기심에, 어쩌면 재미를 위해서 자습을 결심했을 수도요. 사유가 어떻든 간에 각각 학년도 다른 우리들은 5일 동안 자습실에서 함께 공부하게...
쿠릅트가 몰락한 이후 세상은 킴프가 주도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우누드의 권리가 점점 커지게 되었고 인트가 죽은 지 8년이 지난 지금, 우누드가 직업이 되는 세상에 대한 글래어의 꿈을 어느 정도 이룰 수 있었다. 사회적으로 한 번 굳어진 편견은 걷어내기 정말 힘들지만 글래어는 늘 인트를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았다. 글래어는 인트가 각인을 해제하지 않고 죽었기...
프롤로그(1편)에서 이어집니다. 수연영우는 진짜다... 최수연 나라 세워야 한다... 그쵸? 분량 주의! 오래 공들인 글이라 유료 걸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미리보기 1) 수연을 올려보는 영우의 눈이 화등잔만하다. 훤히 드러난 수연의 허벅지와 어깨와 앞가슴에 시선이 스친다. 허둥거리던 영우가 쿠션을 들어 제 눈을 가린다. 수연도 영우만큼...
*화산귀환 1251화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내용을 담고 싶었기 때문에 원작의 캐릭터가 하지 않을 말이나 생각 등이 들어 있습니다. 괜찮은 분만 봐주세요. *이 글을 완성하기 까지 도움을 주신 하엔님과 메네른 님 감사합니다. *추후 외전이 두세편 정도 나올 예정입니다. - 무당의 제자들이 돌아간 후 꽤 많은 시간이 지...
미완성 W. 프리다 서은오 미쳤냐? 처돌았어? 정신 차려보니 내지른 이후였고 지금은 쪽팔려서 해찬을 보지 못하는 상태였다. 해찬은 자꾸 새어 나오는 웃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은오에게 바짝 다가가 붙어 ‘자기야. 은오야. 어? 우리 자기, 뭐 한 거야? 질투했어?’ 하면서 자꾸만 물었고, 은오는 해찬의 팔을 툭 떨어뜨렸다. "야, 좀……." "어, 뽀뽀 열...
외전7. 강호의 인연은 끝없이 이어지니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명산의 두 신선, 온객행과 주자서는 마침내 육합신공을 진정으로 완성하고 설산의 저주에서 해방되었다. 온도에 민감한 온객행의 몸 때문에 장장 50년에 달하는 세월 동안 장명산의 눈밭을 정말 단 한걸음도 벗어나지 못했던 두 신선은 하산 즉시 유람을 시작했다. 도무지 정착할 줄을 모르고 온 천하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주연, 괜찮아?" 아, 빌어먹을... 그냥 진짜 여주연이 하자는 대로 도서관이나 따라가서 훼방 놓을 걸. "여주연 더 못 탈 것 같은데. 나도 좀 힘들어서, 내가 같이 있을 테니까 너넨 더 타고 와." 아니면 저번처럼 얌전히 영화관 뭐 이런 거나 고를 걸, 하필 놀이공원을 말해서는 내 무덤을 내가 스스로 팠다. "어어, 그래. 나 김도영이랑 같이 쉬고 ...
쇠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전역에 울렸다. 피를 흘리는 인간과 괴물들이 각자의 삶을 위해 싸웠다. 자연은 무너졌고, 타는 냄새와 시체 냄새가 그득해져만 갔다. 혼란의 속에서 고죠 사토루는 여전히 생기가 넘쳐 흐르고 있었다. "괴물아, 얼굴이 아주 환하구나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흥" 맞부딪히는 날붙이들이 눈 앞에 반짝였다. 사토루는 긴 손톱이 잘려나가...
공백을 포함 글자 총 수: 2,615 자 오타주의!!! 급전개!! 흐르는 눈물을 닦은 코코는 자신의 딸을 쳐다봤다. 그리고 "진짜로 딸이구나.." 하며 중얼거렸다. 그런 그녀는 조금은 어이없는건지 아니면 이 감정을 어디에 풀면 좋을지 모르는건지 화를냈다. "하! 지금와서 아버지 행새라도 할려고요? 난 필요없어요. 내 인생에서 가족은 나와 어머니뿐이에요." ...
* 실존인물 /단체와 전혀 관계 없습니다 * * 혼자서 보려고 풀던 썰이라 오타/문맥/조사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D-15 민규는 드디어 두 발 자전거를 타는데 성공했어 둘은 서로 얼싸안고 너무나 좋아했지 이제 형호도 민규 앞에서 감정 표현을 숨기지 않았어 늘 무표정으로 흰 도화지 같았던 형호의 얼굴에 민규라는 물감이 떨어지면서 형호의 얼굴엔 다양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