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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슬래셔와 고어. 비슷한 계열의 공포 하위 장르로, 그 둘의 가장 큰 공통점은……. 유혈이 낭자한 시체. “설마.” 여래의 입이 벌어졌다. 당연하게도, 사람 시체는 일반적으로 사람처럼 생겼다. 크기도 모양도. ‘근데 저것들은…….’ 그러나 저 봉투의 실루엣은 기다랗게 쭉 뻗어 있다. 사람처럼 생긴 것이 아니다. ‘사람의 일부처럼 생긴 거지...
* 일단 로코 생각하고 쓰긴 했으니... 아마도 로코 * 준수가 영중이를 많이 좋아함 * 생각 없이 막 써서 캐붕이라 느끼시면 님이 맞습니다 * 약 1만 4천자 5. “우리 준수는 진짜 좋겠다. 머리 위로 운석이 떨어져도 안 깨고 잘만 잘 인간이라 어디 가서 잠 못 잘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아니야.” “저녁 잘 처먹고 왜 시비지…?” 지나치게 뜬금없는 바...
종종 박문대는 생각했다. 류건우일 적 박문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고.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피식,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자신이 한 생각이 얼마나 쓸데없고 무의미한지 알고 있었으니까. 그 애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마 자신은 스물아홉에 정말로 이 세상에 없었겠지. 노래하는 기쁨도, 무대를 하는 기쁨도, 팬이 주는 사랑도, 그리고 멤버들과의 인연도 느껴보지 ...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바탕으로 제작한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내 삶은 온통 암흑이었다. 이여주 너를 만나기 전까지. 난 중국인이다. 아버지께서는 중국에서 한 사업을 했었다. 고작 12살이던 난 그 사업이 뭔지도 모른다. 아버지는 하는 사업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식을 바꾸지 않았다. 결국 사업은 망...
전력60분: 비오는 날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땅바닥은 물이 흥건해 질척이는 진흙이 되었고, 공기중에는 눅눅한 습기가 가득했다. 하늘은 어두웠지만, 유은하가 좋아하는 밤하늘이 아니라 구름이 가득 낀 하늘이었다. 이런 칙칙한 날은 정말 취향이 아니었다. 명계가 침울한 색을 띄고 있던 걸 생각하면 더더욱. 유은하는 기억하는 흐린 날들을 되새기며 비오는 날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지옥에서 온 캔디 회고록 | cherry / Dean Lewis - Need you now (Acoustic) 회고록 31-2 너만을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맹세했다. 지민이 백이를 영영 잃었을 때, 지민은 차게 식어가는 백이를 끌어안으며 그렇게 다짐했다. 세상이 너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모두가 너를 잊어도 나만은 너를 기억하고 그리워하겠다고. 그래서 내가 살...
전영중과 성준수, 그 둘은 진한 우정을 가진 소꿉친구다. 아니 소꿉친구였다. 언제부터였을까 전영중이 성준수에게 성준수가 전영중에게 마음을 가지게 된 건. 집이 가깝고 부모님이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무려 12년이란 학창생활을 함께 보내고 그 12년이란 시간을 넘어 22이라는 대학생활의 청춘도 함께 하고 있는, 그런 사이란...
거의 단금을 파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너무너무 그리고 싶었던 소재가 몇 개 있었는데요… 시간과 실력의 한계를 핑계로 그리지 못하고 방치되던 소재들을 오랜만에 보니 다시 단금이 차오르고 말았답니다… 문제는 개그도 순정물도 진지한 분위기의 소재도 그리고 싶은데 손이 하나뿐이라는 점이네요… 어쩔 수 없이 손이라도 풀 겸 낙서나 슥슥 하고… 저 멀리 금발남이 되어 ...
"메구미.' "알아요, y/n에 대해서 얘기하시려는 거죠?" "..응 맞아." "..." "메구미 사실은" "질투났어요." "...!" "질투났다고요. y/n을 먼저 좋아한건 전데 선생님은 단순간 그냥 그떄 그 감정 때문에 y/n을 가졌잖아요. 저는선생님보다 먼저.. 처음 봣을 때부터.. 그때부터 좋아했다고요. 근데 어느샌가 선생님과 y/n이 연애하고 둘이...
그래서 내일 급식이 뭐라고? 소채민 蘇債珉 XX 3학년 19세 169CM 64KG 창체 육상부 자율 야구부 복실복실한 연분홍색의 자연곱슬머리를 짧게 자르고 다닌다. 머리카락은 드라이기 바람 쐰 그대로 아주 자유분방하게 이리저리 뻗쳤다. 햇볕 아래에서 광합성을 해야한다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항상 나돌아다니는 탓에 피부색이 그리 밝지는 않다. 햇빛에 약간 그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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