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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본 세계관은 비윤리적, 비도덕적, 인격모독적, 불법적 설정을차용/미화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ex:: 식인, 감금, 착취와 기울어진 상하권력관계, 차별과 배척 등) 케이크버스 세계관 내의 모든 설정은 창작자의 설계로 움직이는 픽션입니다. 현실에서의 범죄는 그 어떠한 경우에라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이 우주에서는 일정 나잇대가 되면서부터 미맹이 되는 사람...
Part. 1 레라_중등부 .ver Part. 2 레라 .ver Part. 3 프더히 .ver Part. 4 샤세스_대학생.ver Part. 1 Memory 레라_중등부 .ver _ 빗자루 Part. 2 Make friends 레라 .ver _ 동 Part. 3 전하고 싶은 마음 프더히 .ver _ 엘 Part. 4 사랑하는 당신에게 샤세스_대학생 .ver...
내표지, 목차, 챕터별페이지, 통권페이지 작업
※※※극 스포일러 주의※※※ ※※※트리거 주의※※※ 평소, 평소란 어떤 날일까. 뜨거운 커피잔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화면 너머 격리실을 바라보며 상황을 바라본다. 그게 나의 일상이었다. "그래, 모두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는 말을 하기 전에 문 너머에서 문을 열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당신 누구야...
5 쇼핑백을 받아들고 제노에게 갔더니 저를 위해 준비한 선물에 대한 건 둘째치고 마크는 어떻게 알게 된 거냐고 먼저 물어왔다. 마크랑 친했어? 우리 활동할 때 마크는 데뷔도 안했었잖아. 제노의 질문에 동혁은 이따 얘기하자며 웃었다. 이미 자리를 잡고 앉아있던 재민과 인준이 제노를 보더니 손을 붕붕 흔들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까지 한 모습에 제노가 웃음을 터...
-엔네아드 원작과는 별개의 이야기들입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그냥 2차 입니다.역사의 날조가 첨부 될 수 있습니다.이것을 실 역사라고 믿으시면 곤란합니다.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시간 잠을 잔듯 무거운 머리를 흔들었다.지끈거리는 머리가 아니었다면 잠깐의 잠이 들었나 싶을 정도의 통증에 작게 인상을 쓰며 시간을 가늠하기 위해 눈을 가늘게 뜨며 주변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The Phantom of the Opera is there, inside my mind 밖이 소란스러웠다. 안 그래도 생각이 복잡하다만, 누가 그 녀석 손님이 아니랄까봐 손이 많이 가는 것까지 닮을 필욘 없을 텐데. 혀를 차는 소리가 괘씸함을 담았다. 그는 피곤한 듯 자신의 미간을 꾹꾹 누르다가 안경을 벗어 책상에 내려놓았다. 시끄러운 소리가 점점 가까워...
* 버본(아무로)과 코난의 커플 연성입니다.* 공간과 시간의 흐름이 조금 엉망일 수 있습니다.* 코난의 믿음을 받는 누군가에게 질투를 합니다.* 공백님과 텗님께 써 드렸던 썰의 살을 붙였습니다.* 오늘도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 이제 이 정보를.. 아카이씨에게 전해드리면. 아이는, 자신의 핸드폰을 조심히 쥐며, 방금 막 녹음된 파일을 ...
쉬시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곧장 땀에 젖은 옷을 벗고 샤워를 했다. 일부러 찬물을 틀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머리 꼭대기가 차분하게 식었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개도 안 걸리는 여름 감기’라고 칭하는 것에 걸리고 싶었다. 입안이 마를 정도로 무더운 날씨에 열이 펄펄 끓는 이마로, 심한 기침을 하면서, 거칠어진 호흡에 일부러 몸을 내맡기면서, 비틀...
막부의 주인은 오다에서 이에야스로 바뀌었지만 지리한 소모전이 잊을만하면 어딘가에 나타나는 종기처럼 해마다 일어났다. 왜군이 한양 언저리까지 올라왔던 기억을 가진 사람들은 긴장을 놓지 않았다. 급할 경우 버리고 가야 할 것과 챙겨야한 중요한 재산을 정리하는 분위기로 인해 한양은 도성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었다. 운영은 자신도 몰랐던 월성군의 칭호를 알...
2019.NY 오전부터 겨울의 습한 공기가 낮게 깔리더니 구름도 건물도 옅은 쟅빛으로 있었다. 서연은 만나기로 한 장소를 2블록 남겨두고 웨스트 34번가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눈발에 멈춰 섰다. 예보되었던 날씨였는지 사람들은 하나 둘 우산을 펴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가면 되었는데!!’ 코트에 떨어진 눈을 손으로 몇 번 쳐 내었지만 감당이 되지 않는 듯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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