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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지날 때 까지. 아이든 헌터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3월이었다. 슉! 공기를 가르는 소리에 두 소년이 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헌터!"" "야, 꼬맹이들, 뭐야. 겨울 아니잖아?" 멋들어진 낙법으로 착지한 아이든 헌터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래, 아이든 헌터가 떨어지는 주기가 점점 늘어나고...
친애하는 제니. 안녕, 젠!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에 분명 내가 편지 하겠다고 이야기 했으니까, 내가 누군지는 알고 있을 거라고 믿어. 눈이 아플 지경으로 분홍색 글리터를 잔뜩 얹은 보라색 봉투에다가 노란색 편지지에 보낼 거라고 한 건 기억하지? 동생이 그러는데, 지구를 통틀어서 이렇게 감각이 없는 사람도 없을 거래. 나는 감각이 없는 게 아니라 센스가 요란...
위무선은 게슴츠레 뜨고 있던 눈을 동그랗게 뜨곤 가까이 다가온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옅은 색을 멍하니 보기만 했다. 촛불의 빛과 은은한 달빛에 반사된 남망기의 눈은 보석처럼 반짝였다. 남망기의 얼굴이 가까워지고 은은한 단향목 향이 짙어져 코를 맴돌았다. 지금 이 순간, 위무선은 남망기와 정확하게 눈을 맞추고 있는 것 같았다. 남망기는 위무선이 보이지 않을 ...
한 때 덕후들의 심금을 울렸던 프로듀스 101. 그러나 불명예스러운 최후를 맞으며.. 결국 종영하게 되고.... 매년 국프로서 최선을 다 해온 필자는 작년부터 실업을 하고 말았다... . . 그렇게 설렘없이 살아온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가고.. 너무 적적했던 필자는 직접 프로듀스 101을 진행하기로 했다. 일명 '아이돌 101'!!! 기존의 아이돌 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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