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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로이양으로 대충 둘다 살아있다 치고 하이네센 총독 로이엔탈이 양 패밀리 견제하느라 좀 을러주는데 양도 오는말이 예쁘면 가는말은 더 예쁘게 해주는 사람이라 분위기 장난 아닌거 보고 싶다 빡친 로이엔탈이 양웬리 손목 잡아쥐는데 양이 한가롭게 저기-그렇게 쥐면 아마 부러질걸 이러고 로이엔탈은 무도회 부채밖에 안 잡아본 사교계 영애도 아니고 무슨 헛소리냐 코웃음치...
꾀병 부려서 빠른 조퇴 하려고 카젤느한테 선배 나 배 아픈데 하고 슬슬 눈치보는 양웬리하고 헐 양센빠 큰일났다 약먹어요 약 하면서 매점에서 생리통약() 사다주는 아텐보로하고 그걸 또 먹고 앉았는 놈 등짝을 때리면서 이놈자식 또 에어컨 틀어놓고 배 까고 잤지 혼내는 카젤느 트리오 보고 싶다 대충 사온 햄버거랑 햄에그 샌드위치로 점심 때우는 양과 아텐 보면서 ...
1편 https://terce-02.postype.com/post/2279813 글연성 https://terce-02.postype.com/post/2280540 원수/상급대장이라는 확고한 직책이 있긴 하지만 내명부()상으로는 어쨌든 총희인 만큼 전례에 따라 쇤코프랑 로이엔탈에게도 궁 하나씩은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폐하9ㅇㅅ)9 쇤코프는 그렇다치고 로이엔탈...
턱시도 고양이 양웬리 보고싶다 아무튼 뜨뜻한곳에 한없이 늘어붙어있고 싶어하는 고양이ㅇ_) 배가 비어도 밥달라고 주인 부르기 귀찮아서 그냥 그대로 머리박고 녹아있다가 기절 직전쯤에 딱히 별로 절박하지도 않게 먀… 하면 카젤느가 기겁해서 사료 들고 달려옴. 양냥이 하도 아침잠이 많고 낮잠도 자고 밤잠까지 챙겨 자서 너 야행성 짐승 아니었냐?; 싶어진 카젤느가 ...
당신은 누구기에 이승도 저승도 아닌 이곳에서 한숨만 푹 내쉬는지요. 딱히 말하기 싫다면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저는 왜 떠돌고 있냐고요? 음, 자유롭잖아요. 이해가 잘 안 되나요? 이래서 어린애는 안 된다니까요. 아, 백 살이나 드셨다고요. 나이를 셀 수 있다는 건 아직 한참 어리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뭐, 너나 나나 나이를 논할 존재는 아니지만요. 근데...
*명영과 하난의 커플링 요소가 강합니다. *간결한 문장, 상징과 반복, 상황이나 행동 위주의 묘사, 따스함과 인류애, 가벼운 문체, 깊고 진지한 문체를 압수당한 글입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제대로 압수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명영 씨, 저... 저는, 명영 씨를 사랑하는 것만 같아요." "......" "그대를 사랑해요, 명영 씨." "......"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시나리오 링크 > 안녕! 나의 주인공 개요 “야, 야!”이어폰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누군가 전화를 걸었나요? 스마트폰의 화면을 쳐다보면… 당신의 최애캐, KPC가 화면 속에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곧이어, 당신의 눈 앞에 ‘시스템 창’이 하나 나타납니다.메인 퀘스트 :: KPC와 함께 지구 멸망을 저지하기Y / N 암호는 판자를 영타로 ...
*칠흑의 인과 노멀루트 이후의 내용으로, 전 루트 스포 있습니다. *유혈 묘사가 짧게 두 번 나옵니다. ---------------------------------------------------------------------------------------------------------------- 그간의 기억을 사수하는 데 성공한 지휘사와 몇몇 신기...
*영화 '반도'의 세계관을 빌린 픽션입니다. (영화를 보고 글을 보시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설정상 잔인한 장면이 있습니다. *욕설 주의. 황 중사가 좀비가 됐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다. 황 중사는 두 눈이 뽑힌 채로 무거운 돌에 묶여 그 돌을 드르륵 드르륵 끌고서 느릿느릿 부대를 걸어 다녔다. 치아가 모두 뽑혀 우어얽하는 소리를 내...
기대는(an expectation is, reclining) “임. 영웅입니다.” 임. 반박자 쉬고 영웅입니다. 스무해에 접어든, 늘 새로운 인생 여정에서도 자기소개만큼은 한결같았다. 유난히도 동그란 제 이름을 또박또박 전달하기 위해서 자연히 터득한 스킬이다. 대강의실을 채우던 산발적인 소란이 잦아들었다. 무대 가운데에 우뚝 선 훤칠한 영웅의 자기 소개가 ...
10. 결심 토요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그칠 듯 말 듯 아스라이 이어지던 비는 화요일 저녁이 되자 멎었지만, 눈 뜬 오늘도 여전히 흐린 하늘이었다. 그간 나는 집에 틀어박혀 창문에 빗방울이 들러붙는 모양새나 하릴없이 지켜봤다. 시간은 천천히 갔다. 눈 떠 있는 게 괴로운 시간들이었지만 외관상 보기에 나는 사흘을 내리 쉰 한량이었으니 더 이상 뭉개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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