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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와 이민형. 고등학교 땐 자신들을 좋아하는 애들이 알아서 포기하게 하기 위해 서로의 가짜 연인이 되어주기로 했고 대학생이 된 지금, 고등학교 때 커플이었다는 사실이 이미 대학에 퍼질 대로 퍼져버렸고 둘 다 연애할 마음이 없어서 남들이 보기에만 예쁘고 설레는 이 연애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둘을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여주와 이민형은 꽤 오래 만났는데 ...
"에슾님! 솔직히 당신은 마들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네. 당연하죠.""그럼 마들님은?"마들은 고개를 끄덕였다."당연하다네!""그럼...텔라파시! 시-작!"과일 vs 초콜릿!"과일!""초콜릿!""아~! 벌써부터 틀리기 시작했네요~! 하지만 아직 더 있으니 걱정은 하지마세요~"할로윈 vs 성탄절!"할로윈!""성탄절!""아~! 둘의 성격은 진짜 잘 맞는...
안녕하세요.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농담 50%니까요... (근데이제사심이5000%인) 결론은... 낙론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재밌고 다 하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연성 한 개씩만 해서 60억개의 연성을 맛보고 싶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낙론 덕질 합쉬다~
"아으 머리야" 일어나자마자 밀려오는 두통에 머리가 깨질 듯 아팠다. 술을 많이 마셔서라기 보다는...밤 새 엉엉 울어서겠지. 제노가 잡아준 택시를 타고 집에 들어와서는 불을 키지도 않고 주저앉아 울었다. 애써 부정해오던 사실을 눈 앞에서 확인한다는 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다. 그러나 마음이 힘든 건 힘든 거고, 그 동안 수 없이 의심하고 고민하던 나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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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가 있습니다. 영혼석으로 살다보면 제아무리 암살자라도 외로움을 느끼곤 하였다. 눈을 감은 건지 뜬건지 조차 구별이 가지 않는 어둠과 공허함마저도 소리로 들리는 것만 같은 그 공간에서의 삶이란 항상 단조로웠다. 끝이보이지 않는 외로움이 느껴진다면 끝도없는 수면에 빠져들었고 미칠듯한 괴로움이 도사린다면 공간과 공간 사이에 생기는 과거 혹은 미래를 걷고 또...
"Happy clown!" "다 보신뒤 검은 바탕으로 봐주세요." 이름:클라운즈 인간시절 이름:다미 나이:602살(약 2~30대) 성별:남 키:176 직업:서튼즈 서커스의 대표 광대꾼(한달만에 승격/무슨 거래가 있었을지도) 특이점:인간이 오브젝트헤드로 변한 유래없는 사건. 과거:그녀는 콘크리트에 다리가 깔려 과다출혈로 생을 마감한뒤 남성의 신체를 가진 오브...
난 숨을 쉬고 있었다 그날은 평소 보다 아름다운 아침이였다 다른 날 보다 하루 향기가 상쾌했다 출근하는 하는 사람들이 더 없이 즐거워 보이고 쨍 하게 이쁜게 보이는 날이다~~회사일도 그날 따라 순조 롭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맛난 점심을 먹고 순풍 같은 봄 바람 처럼 그날 하루를 마무 하고 친구를 만나 차한잔 으로 마무리를 하고 집으로 향 하고 나에 집으로 향...
학생 뿐 아니라 교수들에게도 할로윈은 제법 큰 행사였다. 이제는 코스튬을 입고 할로윈을 즐길 나이가 아닌 슬러그혼 교수조차 평소 입던 옷의 단추를 해골과 호박 모양으로 소소하게 바꾸고 교실로 들어섰다. 그는 창의력이 돋보이는 학생들의 복장을 눈으로 쭉 훑고는 오늘 공부할 마법약은 할로윈 기념 '뼈 영양제'라고 선언했다. "마시면 뼈가 건강해지는 약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하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2018년에 시작했던 이 포타가 아직도 여러분 곁에 머물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빈 집과 같은 제 포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번에 열리는 슈짐쁘띠전에😉!!!! 도밍 은뮤 님 부스 도우미로 가게 됐어요. 제 책은 없지만 슈짐의 고인물이 되어가는 (ㅋㅋㅋㅋㅋㅋ) 제 덕친...
감기몸살이 걸린 것과 돈을 많이 쓴 것 빼곤 정말 꿀같이 잘 보낸 구정 연휴였다. 술도녀 시즌2도 몰아서 다 보고, 망원시장과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데이트도 하고, 첫 염색을 해보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뽀지게 잘 잤다. 어제~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7도, 거기다가 체감온도는 영하 25도라니!! 감기 조심보일러와 수도관 동파 방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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