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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독약 독성이 강한 약 (제3자 의 시점) 쟤... 왜 저래... 몰라, 피해. 수업이 끝나 짐을 주섬주섬 챙기느라 부산스러운 학생들 사이에서 동상처럼 손톱의 끝을 잘근잘근 물고 있는 나르샤만 움직이지 않았다. 불안함 때문에 손톱을 물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다른 학생들...
문화는 사람을 조종한다. 슬픈 영화에는 눈물을, 웃긴 만화에는 폭소를, 달콤한 고백에는 두근거림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단어들을 직조해서 만들어낸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글쓴이의 감정과 생각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만드는 고도의 지적 유희다. 그렇기에 코제키 우이는 독서를 좋아했다. 고서에서 풍겨오는 세월의 향기, 힘을 주면 먼지로 ...
클럽이니 포차니 하는 곳으로 가득한 거리 구석. 현재 시각…… 자정 이후로 확인한 적 없어서 모르겠음. 하도 마셔서 다리가 풀린 상태로 걷다가, 그만 쓰레기 봉지 더미 위에 나자빠지고 말았는데 일어날 힘이 없어 도와줄 놈에게 전화를 걸었다. 휴대폰에 저장된 이름 ‘예또.’ 흔히들 말하는 ‘예쁜 또라이’의 준말이냐면, 아니다. 그냥 이놈 이름이 예도훈이라 ...
근데 서로 오해로 갈라지는 해포au 쌍둥이? 맛있을지도.. 그런데 둘이 쌍둥이인만큼 기숙사가 갈라질줄은 꿈에도 몰라서 당황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음... 왠지 그럴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지...' 하고 고개 주억거려서 둘 다 똑같은 표정으로 어리둥절해하는거 보고싶다 왠지 날이 먼저 단상에서 기숙사 배정되려 올라가는데 머리에 모자 닿기도 전에 그리핀도르! 하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원작 무관. '사제가 되겠니?' 그리 물에오는 아벨의 눈은 여우처럼 빛났고, 그의 속식임은 마치 악마와도 같아서, 그 길이 타락의 길임을 앎에도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었다. 목숨라 맞바꾼 신념은 쪼개져 흩날렸다. 타아앙, 총소리가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흩날린다. 그곳을 돌아보려는 로비 마틴의 눈을 손으로 덮고 교회로 인도하는 손란은 가히 가증스럽다. 돌아보...
위 노래와 함께 프로필을 감상해주세요.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그 아이보다 못 하면서 살아있다는 게 죄라는 건 알고 있으니까. 청금석을 닮은 그 아이는 땅의 나비, 우르드. " 그, 그··· 게. 아, 아니에요! 죄, 죄송합니다. " ✧ 이름. 라피스. 본명은 라피스, 가명은 우르드라고 한다. ✦ 성별. XY(남성). 태어날 때부터 남성이었다, 외모로 판단하...
우린 현창이로 인해 알게 되었다. 상처에 좀비의 피가 섞인다면 물리지 않아도 감염이 된다는 것을. 의도치 않았던 희생으로 어쩌면 우리는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공포에 휩싸였을지도 모른다. "이제 진짜 존나 조심해야해, 어디 긁히지 않게." "우리 살 수 있는 거 맞아? 우리가 탈출한다고 해도 누가 알고 우릴 구하러 오는데?" "..몰라" 우리는...
례님의 테이스티사가 드림 연성을 보고 쓴 3차 창작입니다. 조금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는 모브 캐릭터가 준화자처럼 등장합니다. 정말 갓드림이니 여러분도 봐주시는 건 어떨까요? -> https://buttersalt.postype.com/post/13536523 "그 하얀 머리 한 남자랑은 무슨 사이야?" 그녀는 다른 사람이라면 섣불리 할 수 없는 질문...
부슬비가 내리길 (上) 가을은 하늘 길이 열린 듯 청명했다. 파랑이 터지며 폭죽처럼 노을이 세상을 집어삼킬 때조차 구름을 높이 높이 올려 보냈다. 헤라는 스토브에 올려놓았던 물 주전자로 식탁보를 다림질 하듯 눌렀다. 근심 걱정도 마름질이 된다는 듯이. 갈고 닦는 장인처럼. 헤라는 슬픔을 단련하는 슬픔장이였다. 감정을 두드리고 펴서 날카롭게 벼렸다. 한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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