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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도련님, 위험합니다' 어릴 때부터, 하지 말라는 일꼭하는 우리 말썽꾸러기 찜 그리 올라가지 말라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지민 '이거, 꾹이한테 줄거야... 구러니깐 말리지 마' 조금 더 손을뻣어 닿으려는 순간 '까아아아!! 도련님' 말에 미끄러워 넘어져 그만 물에 빠진 지민 * '도련님, 도련님, 도련님!!!' 정신이 들었을 때, 여긴 집이었다 아마 김박...
'정말 미안해 급한 약속이라서' 정국의 표정은 미안해하자 지민은 애써 웃으면 얘기한다 '아니야 급한 거 아니야, 얼른 가봐' 웃고있지만 눈은 이미 눈물이 가득하지만 티 내고 싶지 않았다 운다고 다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깐 정국이 애써 발을때 가는데 '오늘은 뭐 하고 놀지' 정국의 빈자리를 채울 것을 찾는 지민 단지, 인기가 많고 친절한 내 남친이 지금은 싫다...
* 어두운방, 술병만 가득한 방 사람이 있는지 의문이다 끼익하는, 소름 돋는 소리를 낸 체 들어가는 호석 '전정국' 잠든 건지 눈을 감은 정국 '........' '......전정국 일어나봐' 호석의 부름에 스르륵 눈을 뜬 정국 영혼따위 보이지 않았다 이미 죽은 사람 처럼 움직이지만 영혼은 없는... 그런 사람 '꺼져' 정국이 호석에게 처음 꺼낸 말이다 '...
잊었다기보단 까먹었다고 말하는 편이 낫겠다. 잊었다면 이렇게 길 한복판에 우뚝 멈춰서지 않을테니까. 기억의 저 편에 숨어있던 시간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와선 또 이렇게 나를 집어삼켰다. 어떻게 빠져나왔는데. 결코 짧지 않은 10년이 단 10초만에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서로를 바라보고 멈춰섰지만 어떠한 말도 오가지 않았다. 어설프게 내뱉는 백마디의 말 대신 또렷...
ㅡ 사실 저는 그녀석이랑 지낸 초반은 잘 기억이 안나요. 웃기죠. 무슨말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한참을 아무말없이 앉아있는 바잇에게 뻔한 첫만남부터 시작해보자며 대화를 시작했다. ㅡ 그녀석 주변에는 항상 특별한 아우라가 있어요. 더울땐 시원하고 추울땐 따뜻해요. 늘 다른공간보다 밝아지고 사람들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둘이 함께하면 처음 사람들은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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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죽은 물고기를 사랑한 고양이 2 태형은 내심 연락을 기다리는 지민이 못마땅한지 힐끔 쳐다보곤 다시 게임에 집중한다. "야 걔 딱봐도 수상해보이지 않냐 나랑 같은 학교인것같긴한데.. 누구지" "학생이 해봤자 뭘 할 수 있겠냐 해봤자 셔틀정도 아니겠어" "야 셔틀은 뭐 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한다?" "액수에 따라서?" "미친놈" 태형은 게임할 맛도 안나...
응애, 응애―. 빈민촌 구룡마을. 오늘은 늘상 아침을 알리는 닭이 아닌 아기의 울음소리가 아침을 깨웠다. ‘우리 마을에 아기가 있었던가?’ 마을 사람들은 낯선 울음소리에 하나 둘 집에서 나와 소리가 들리는 곳에 모였다. “누가 아기를 버리고 간 거 같은데?” “아이고, 부모한테 버림받았구만.” 마을 입구. 박스에 넣어진 아기는 오른쪽 눈가에 피를 흘리고 있...
늘 Dress up한 수련씨만 보다가 편안한 캐쥬얼 차림의 수련씨를 보니 이건 이것대로 설렌다. 옆에 로나가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수련씨를 빤히 바라보았다. 내 뚫어지라 바라본 시선에 수련씨가 수줍은 듯 두 볼을 붉히는 사이 로나가 웃으며 인사를 해온다. "쌤, 안녕하세요." "어? 어어... 안녕." 로나의 목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로나도 수련씨와...
이따금씩 나는 나와 처음으로 만나는 이즈미 형의 표정을 상상하고는 했다. 이곳에서의 생활이 길어질수록 책 속에 담긴 내용도 큰 사건과 줄거리만 기억나고 세세한 내용은 조금씩 잊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 속에 이즈미 형이 날 처음 봤을 때 표정을 어떻게 서술했는지 아니 책 속에 그런 언급이 있었는지 조차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그래서 난 언제나 그 표...
(2편을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외전 먼저 올립니다...ㅜ 리들이 등장하는 편인데도 절반밖에 못 썼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오타 주의해주시고 쓴 건 없지만 즐겁게 감상하세요.)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지 못해 난롯불 하나만이 빛을 밝히고 있어 살짝 어둡고 찬 공기가 무겁게 자리 잡은 집무실엔 슬리데린 사감이자 마법약 교수인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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