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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모두가 구속되어 있던 형제를 데리고 떠나고 홀로 남은 자리에는 적막함이 감돌았다. 깊은 분노가 마음속에 일렁였다. 블랑은 자신과 몇몇 형제들이 겪었던 일들을 모두 기억했다. 불멸하는 자가 죽음을 꿈꿀 만큼의 고통이란. 그 죄업들을 용서하기까지 얼마나 걸렸던가. 하지만 이것은 그로 인한 분노가 아니었다. 그 죄업들에는 걸맞은 복수를 해주었다. 이것은 이번 잘...
아이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역과, 가 보고 싶은 지역이 있다면 어디인가요? 이유는 무엇입니까? 좋아하는 곳은, …가 본 곳이 한정적이라 잘 모르겠는데.(중략) 가보고 싶은 곳은… 살던 데에서 좀 멀리 떨어져있는 곳이요. 그러니까, ...아인하르크라던가? 아인하르크, 베르그. 한 번은 가보고 싶었는데. 졸업 전에는 둘러봐야 하지 않겠냐. 로그나이트를 가보고 ...
C’est Inoui Ce Qu’elle A Pour Séduire 그녀의 매력은 정말 넘쳐 흐르네요. Sans Parler De C’que Je N’peux Pas Dire 내가 말할 수 없는 일은 말할 필요도 없어요. C’est Si Bon 정말 좋아요. Quand J’la Tiens Dans Mes Bras 그녀를 품에 안고 De Me Dire Que...
BGM- 슈베르트(Schubert)_세레나데(Serenade) Serenade 세레나데 22 매그놀리아 광장 근처 어느 외진 골목에서 갑자기 작은 소용돌이가 나타나더니, 곧 키가 큰 남자와 작은 소년의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남자는 곧 태연하게 굴기 위해 소년의 손을 잡고 이끌어 거리로 나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치고 있던 망토를 벗더니, 다...
'헤어져' 깜짝 놀라 일으켜지는 몸. 등 뒤로 흘러내리는 식은땀에 작은 한숨이 흘러나왔다. 며칠째 같은 꿈... 시계를 보니 새벽 6시 30분... 부스스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꽤 웃겼다. 며칠째 제대로 자지 못해 눈 밑에 내려온 다크서클... 퀭하다 못해 충혈된 두 눈동자.. 어영부영 씻고 테이블에 앉았다. "아도니스??? 네놈...
*SH님께서 신청해주신 작업물입니다. 0. 싱아는 달로 갔다. 1. 요란한 조문객은 없었다. G의 사정을 아는 소수의 지인이 짧은 시간 머무르고, 저마다의 예를 표하고 떠났다. 2. 전설이라 불리던 마술사의 마지막은 정말이지 한 줌 소식이 되지 못했다. 걸출한 제자를 수없이 낳고, 그 누구도 감히 흉내 내지 못하는 묘기를 선보이던 마술사의 끝을 정리한 것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1.10.17
계기는 이러했다. 새벽에 늘 그렇듯 작은엄마 얘기를 하다가 재밌는 토론거리가 나왔다. 나는 물론이고 수많은 fan.들이 겪고 있는 이 기현상... [ 여기서 나가려 합니다 민호가 아기로 보입니다... ] 수많은 제보가 쏟아졌지만 공통적인 의견은 첫인상 [ 어른스럽다. / 기존나쎔 ] ▶︎ 현인상 [ 오히려 모르겠다. / 아기코코볼토냥이 ] 로 비교적 유하게...
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Nocturne in Black and Gold: The Falling Rocket, 1875, oil on panel, 60.2 x 46.7 cm, Detroit Institute of Arts, Detroit. 들어가기 전에,CP 요소 (승화승) 있습니다. 0.01% 정도... 승화, 화승, 어느 ...
G OST 성현제는 잠들어 있었다. 송태원은 침대 옆에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성현제가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다가 그가 베고 있는 베개의 빈 공간을 향해 몸을 천천히 기울였다. 느린 속도로 기울어진 송태원의 한쪽 귀와 뺨이 먼저 베개에 닿았고 이후 완전히 그의 머리가 다 닿아서 더 내려갈 곳이 없어졌을 때, 베개는 송태원의 머리 무게만큼 푹 꺼져있었다...
0. 수가 늘어가는 편지는 대충 던져놓다보니 서랍 안에 둥그렇게 동산처럼 쌓여가다가 어느 순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자신의 침실이었고 자신의 협탁 서랍이었지만 자신이 한 것은 아니다. 그래도 경계심이 들지는 않는다. 누구의 손을 탔는지 당장 이름을 대라면 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다른 생각이 든다. 사일러스는 이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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