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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April 11 (Monday) HIIT it Harder Day 1 by growingannanas (40 mins): 이제 운동을 좀 해서 그런가 예전 같으면 전혀 못 따라했을텐데 이제는 할만하다. Hardcore HIIT Video 3 by Grey and Orange Fitness (40 mins): 전 운동에 비하면 쉽지만 여전히 땀 많이 남. 목...
[공지 : 읽어주시기 전에] 다음 날, 두성의의 저택으로 갔을 때 신분증을 내밀며 간단한 통성명을 했다. “신안구 형사수사대 소속 서무쌍입니다.” 서무쌍 자신이 두성의를 직접 만난 것은 처음이었다. 유홍안의 파티 초대 명단에는 올라 있던 사람이었으나, 범행 사건 당시 행선지가 자택임이 명백해 용의선상에서는 빠진 사람 중 한 명이었기 때문이었다. 두성의는 면...
🎴 _______ 1. 상여자 특 2. 일찍 일어난 새가___잡는다 3. 히요코 만쥬 (오타 수정:째째하게->쩨쩨하게) 4. 서류담당 특 5. 고속버스 6. 아직 7. 애칭 란: 린도~ 울어? 린도: .... 란: 그러게 물어보지 말라고 했잖아..ㅎ 린도: 형이 장난치는 줄 알았지... 8. 천축반 어린이들 9. 공부법 10. 반찬(소꿉친구) nn년 ...
왠지 모르겠지만 쓸데없이 여백 때문에 길어진 세로 3만 3천 픽셀 후기... 오랜만의 정모라 정말! 재밌고 신났어요 헤헤... 다들 감사합니다... 놀아주셔서... 주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출육 주의 🎵 성시경 - 내게 오는 길 (Piano ver inst.) 안 들으셔도 무방. 그냥 이거 들으면서 썼다는 뜻... 첫 키스 도둑 SSUL # 아빠가 고마워 여주 회사 맞은편의 프랜차이즈 카페. 오후 세 시의 따사로운 햇볕이 통창을 뚫고 한 아름 쏟아지는 가운데, 창가에 앉은 주연은 볕이고 뭐고 제 노트북 화면만 쳐다보기 바쁘다. 오늘은 정...
" A Letter from Swamp Child " 늪의 아이가 보내는 편지 개요여느 때와 같은 하루. 당신은 한 사고실험에 참가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습니다. 실험 주최 단체는 'SS연구소'. 안드로이드 로봇 개발 단체입니다. 사고실험의 목적은 안드로이드에 인간의 사고를 반영하기 위한 자료 수집이라네요. 보수도 꽤 괜찮습니다.참가해볼까요? 사고실험이라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호_불어주면_나을_것_같아 나 여기 다쳤는데, 네가 호 불어주면 나을 것 같아. 사실 장난이지만. 아니, 아니, 다친 건 진짜야. 이것 봐. 엄청 크게 다쳤지? 나 진짜 아프다니까. 억울하네. 그냥 네가 날 걱정하는 게 보고 싶었어. 넌 항상 나한테 쌀쌀맞게 굴잖아. 그러니까 한 번만 호 해주면 안 돼? #하이다이빙 아무리 오랫동안 다이빙을 즐겨왔다고 해...
간략한 문자였지만 해석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다. 나는 황급히 학교 건물 안으로 달려갔다. 탁탁, 달리는 소리가 빈 복도를 울렸다. 마침내 2학년 교실이 있는 층에 도달하고, 내 반을 지나쳐 5반 앞에 섰다. 심호흡을 하고 앞문을 밀었다. “…….” “왔어?” 불도 켜놓지 않은 어두운 교실 안, 김범재가 창가 근처에 앉아 있었다. 창밖의 빛 때문인지 좀처럼 ...
축제 당일이 되자 학교 정문은 문전성시였다. 오늘만큼은 학교 사람을 제외한 외부인들 방문도 허락되는 날인 탓이다. 한창 부스를 차리느라 정신없는 운동장을 지나쳐 여기저기 풍선이나 색지를 붙여놓은 복도와 계단을 걸었다. 축제라고는 해도 아침조회가 있었기 때문에 담임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조회를 마쳤다. 반 아이들이 일사분란하게 각자 맡은 일을 하기 위해 움직이...
어떻게 잊을 수가 있었을까. 오랜 시간 묻어뒀던 기억이 문득 거짓말처럼 떠올랐다. 우리는 그때 서로의 일상이었고, 너는 분명히 내게 오랜 사랑이었다. 위로이자 기쁨인 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이상하게 울렸다. 아예 없던 일처럼 지운 네가 다시 나에게 아름답고도 아팠다. 매번 그랬던 것처럼 평범한 오늘이었을 뿐이다. 그러다 문득 익숙한 기억이 겹쳤다....
https://twitter.com/MD_kingWY/status/1510794196013092876 타래의 썰을 플롯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상천정에 삼계제일무신의 휴가계 재가가 내려왔음을 알리는 공문이 붙었을 때, 남양장군 풍신과 현진장군 모정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귀시장으로 뛰어내렸다. 그들이 아는 사련은 휴가라는 단어와 한 줄에 쓰일 수 없는 사람이었다...
4월 17일 꽃:독일창포 꽃말:멋진 결혼 (지금 학원 가는 시간대가 월,화,목,금,토,일이거든요? 근데 수요일은 쉬는 날이긴 한데 보충이 잡힐 수가 있어서.. 저도 이제는 내신을 챙겨야 하는 입장이라 글이 2주? 정도는 축하글만 올라갈 수 있어요 ㅠㅠ 그 점 양해 부탁드려요)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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