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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내 얼굴이 그렇게 좋아? " 이름: 매튜 호킨스 나이: 25 성별: 남 국적(출신 지역): 영국 직업: 모델 생일: 1월 5일 별자리: 염소자리 Part.2 Physical 키: 173 몸무게: 63 체형: 마른체형(약간의 근육이 있긴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혈액형: a형 Part.3 Appearance 외모: 옆으로 길게 찢어져 있는 눈매...
울음소리가 울러퍼졌다. 까마귀였다. 을씨년스럽게 우뚝 솟은 황량한 나뭇가지들을 타고, 자신들이 파먹은 어느 동물의 썩어빠진 살점에 대한 찬가가 울려퍼졌다. 까악, 까악. 누군가의 비명과도 같은 그 소리가 숲의 한 쪽에서 울리면, 다른 쪽에서도 그에 화답하듯이 환희의 절규를 토해내었다. 까마귀들은 다시 이 얼어붙은 숲에서 적당히 부패한 시체를 찾아 하늘을 낮...
페스티벌의 정점을 알리듯 캘리포니아의 해가 저물기 시작했다. 붉은 빛이 내려앉은 이 넓은 잔디 위에서는 모르는 사람과도 선뜻 눈인사를 할 만큼 모두들 관대했다. 키노는 스피커에서 비트가 둥둥대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살랑살랑 몸이 움직여질 만큼 기분이 좋았다. 들고있던 레몬에이드가 흘러 손이 끈적끈적해져도 달달한 향이 퍼지는 게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랬다. ...
살아가는 것일까 죽어가는 것일까. 나도,회사도,동료도,이곳의 인공지능들도 모두 살아가는것일까.오히려 현실에 좀먹어서 죽어가는 것은 아닐까.오늘도 환상체가 한 신입을 찢어 발겼다.내장과 피에 뒤 덮인 머리가 나뒹굴었다.웃으며 점심은 뭘 먹는 게 좋을지 재잘이던 당찬 신입이었다.여기는 그런 곳이다.살고 죽는 건 동전을 던지는 것 만큼 가볍게,오로지 운에 의해 ...
*4페이지 분량이라 1페이지 대사만 삭제한 상태로 올립니다.
(PC, Chrome 최적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혈계전선 크라우스 오른쪽 앤솔로지 『사랑하는 크라우스: Sweet Time with Klaus 』 본 앤솔로지는 만 15세 이용가이며, 여섯 가지(스티븐x크라우스, 재프x크라우스, 레오x크라우스, 제드x크라우스, 다니엘x크라우스, 절망왕x크라우스) 커플링으로 구성되어 있는 소설/만화 복합 회지입니다. 참여행사: D.Festa (2019년 1월 12일 토) ...
개인적인 설정이 가미된 오메가버스 AU입니다.1.5부 즈음의 시점이며, 1부 종장의 스포일러와 길가메쉬(캐스터) 막간, 창은의 프래그먼츠의 인용을 포함합니다.얀데레끼 등 캐릭터 붕괴에 주의해 주세요. “나의 이름은 마술왕 솔로몬. 게티아. 너를 인도할 자다.” 마술의 왕. 평화의 왕. 생전, 그 삶의 끝끝내 사람으로서의 운명을 얻지 못하도록 안배되었던 신의...
* 모든 일의 발단이 언제였는지를 물어본다면, 명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르누아르 가의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비슷한 교육을 받고 자랐기 때문이다. 아니, 그걸 교육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아무도 직접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를 읽고 자신이 어떻게 처우해야 하는지 깨달을 것. 이것은 르누아르 가의 일원에게 있어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자 또 전부인 것이...
동쪽 탑으로 발을 놀렸다. 호그와트는 넓었기에 수업 하나가 끝나면 또 다른 수업을 듣기 위해서 열심히 걸어야 했다. 그 사실은 칼리아를 괴롭게 했다. 호그와트에서 7년을 있으면 자신이 평생 걸을 걸음을 다 걷지 않을까, 계단을 걸어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잠시 멈췄다. 억울하다. 왜 학교는 평지에 옆으로 긴 게 아닌 것인가. 차라리 평지를 열심히 걷는 게 나은...
검은 색. 그것이 뭐냐고 묻는다면야, 내 눈에 보이는 것. 오늘도, 어제도. 계속해서 기억을 되짚어보아도. 아, 정말로. 지긋지긋해. 너, 너도 같이 있으니까 알 거 아니야. 이 방이 얼마나 새까만지. 벽도 검은 색. 천장도, 바닥도. 침대도, 옷장도, 옷도, 전등마저 검은색으로 칠한 당신들은 도대체. 아,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색이 벗겨졌던 걸 봤거든....
- 그래서, 고대의 마법사들은 머글들에 의해 종종 신에게 축복을 받은 이, 혹은 신의 대리자로 여겨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신에게 축복을 받은 이, 신의 대리자, 필기 된 부분을 보면서 칼리아는 신, 에 밑줄을 그었다. 낮에 이노센트와 대화한 것이 떠오른 탓이었다. 곧게 그어진 잉크를 따라 기억을 거슬러 올라갔다. - 사실, 아무도 안 믿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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