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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마늘님 지금 뭐해요? / 트친들이랑 사다리 타기 잘못 탔어요라는 이유로 서로에게 랜덤매치 당한 커플링 호열태웅 “호열이가 이상해.” 별 다른 대꾸를 하지는 않았다. 못했다는 쪽에 가깝기도 했다. 일단 이 말을 들었을 때의 서태웅은 방금 막 잠에서 깨어나 멍한 정신머리였다는 것도 있었으며, “그 녀석 여자 친구라도 생겼나?” 전혀 사실이 아닌 말을 지껄이는 ...
<최후의 미식가 A.M.스탠호프의 외로운 여행>은 제가 평소에 가졌던 몇 가지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첫째, 저는 예전에 대학교 신입생 때 어떤 디저트를 먹고 리뷰를 남기곤 했습니다. 사람들이 잘 볼 수 있는 블로그나 기타 SNS에 올리진 않았고, 그냥 저만 볼 수 있는 수첩에 끄적이곤 했는데, 나중에 가니까 그게 다 그 맛이 그 맛인 것 같고 ...
학교폭력, 유혈과 관련된 요소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내용이 절대 짧지 않습니다, 공백을 포함하여 약 6500자를 넘기고 있습니다. 삐죽 튀어나온 바보털, 뺨을 타고 내려가 턱 부근에서 끝나는 녹색의 머리카락. 형을 따라 머리를 길러보겠다 다짐했던 중학교 2학년의 자칭 J, 파랑새에서 5000명에 달하는 팔로워...
6,017자 종뱅 사람은 많이 다니는 핫플레이스에 주소해있지만, 그 안에 있는 작은 골목들 사이로 자리 잡은 공방 하나. ‘造形’이라는 이름의 나무 간판 하나만으로 그 존재를 뽐낸다. 그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향수 공방이라는 주제가 주변 상인들의 관심을 받기엔 충분했다. 향수 공방이니 여자 사장이 운영할 거다, 젊은 여자일까? 나이는 몇일까? 여러 이...
네게 다정했으면 한다. [ Hero ] " 혹시 읽을만한 책 추천해줄 수 있어? " 이름 하나비 히로미, 花火 景光. 학년/반 2-D 성별 Cis F (생물학적 XX) 키/몸무게 168.25C/표준, 굽미포 성격 1. 선한 선하다. 선천적으로 선한 것인지, 후천적으로 선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에게 선한 편이다. 그게 사람, 동물···...
#성장후_프로필 (PC 화이트 모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사랑 예찬 ] . . . " ...그래, 이게 너의 사랑이니? " 천천히 말해도 괜찮으니, 너의 생각을 들려줘. 그리고, 너의 사랑의 증명을. 나에게 보여주지 않으련? 유리알과 같은 눈은 공허함이 들것 같은 감상과 다르게 사람이 가득 담긴 상태로 당신을 바라보았다. 새는 여전히 새장 속에 ...
소녀의 은혜갚기 소녀 : 야나기바 판다 청년 : 사스가 치사 포목상 : 카트리나 그리벨 제 1막 옛날 옛적에, 산에서 사는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가난했지만, 성실하고 인품이 좋은 부지런한 사람이었다. 어느 겨울날, 청년은 사냥꾼이 쳐 놓은 덫에 걸린 학을 발견한다. 덫을 풀어주고 상처를 치료해주니, 학은 기운을 되찾고 떠나갔다. 그리고 얼마 뒤, 눈이...
눈을 뜬 그녀는 제일 먼저 옆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자신 외에는 아무도 없는 건지, 창밖으로 들리는 빗소리를 제외하면 병실 안은 고요하기만 했다. 잠시 뒤, 조심스레 상체를 일으킨 그녀가 손을 내려다보았다. 마지막 임무 때 크게 다친 이후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득이나 약했던 주력이 거의 없다시피 낮아져 있었다. 세상에, 주술사라 하기에도...
너는 작고 어렸던 그때의 날을 기억하고 있을까. 어릴 때의 기억이란 쉴 새 없이 흐르는 강물과 같으니 먹이 한 방울 떨어진한들 옷깃이 물든 나와 같지는 않을 터였다. 아니, 네게 내 기억이란 티나지 않을 물자국과 다름이 없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 또한 언젠가 네가 떠나고 그들이 떠나고, 내가 화산에 은혜를 갚는 날에는 지워질 기억이라고 그리 생각했었다...
% 리본이 루체를 사랑했다는 개인적인 제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 상냥한 녀석들을 여태까지 많이 만나봤어도 그런 녀석은 나한테 있어서 처음이었다. 가끔은 엉뚱하면서도, 다른 녀석한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고, 남을 위해 무모한 짓을 많이 하는 그런 여자애는. "리본, 괜찮아? 열이 있는 것 같은데..." 루체와의 상냥함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유카는 결코 평...
謹告,친애하는 나의 세계에게. 오늘도 평안 하십니까? 편지의 첫 장부터 의문일겁니다. 그야, 나는 한번도 당신을 그리 칭한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호칭에 대해서는, 당신의 곤란한 표정에도 줄곧 의견을 굽히지 않았었지요.) 지금도 그때도 나는 제멋대로고 성가십니다. 당신의 말도 행동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허나 깨달은 점은 원래 세계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점입...
*'제작자'님의 'ZOOM 참사'를 모티브로 작성하였습니다.* 딩동댕동 수업 시간 종이 울렸다. 종이 울리자 밖에서 농구를 하거나 매점에서 사 먹고 오는 아이들이 들어왔다. 뛰어온 아이들이 숨을 고르게 쉴 무렵 문이 열리고 국어1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아이고야, 수업 하기 싫다...." 국어1 선생님인 한수영 쌤이 교탁 옆에 놓인 의자에 앉으며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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