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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어쩌지...” “오궁 맛있어용?” “내 말 듣고 있어? 나 지금 진지하다니까?” “진지하다기엔 햄버거를 너무 맛있게 먹는 거 아냐 우리 여주?” 내 앞에 턱을 괴고 앉은 나재민은 입술 옆에 묻은 소스를 손가락 뻗어 닦아주었다. 넌 안 먹어? 묻는 내게 고개 끄덕여 대답했다. 난 여주 먹는 것만 봐도 배불렁. 정말이지 넌 신기하다니까. 어쩔 땐 친...
오랜만에 제 시간에 맞추어 태용과 저녁을 먹은 재민은 티비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언제나와 같이 틀어져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우아한 영어 대화를 배경음 삼아 연필 스케치가 끝난 흑백의 캔버스 위로 색을 입히기 시작한다. 붓을 쥔 손이 야무지다. 태용은 부엌 식탁에서 커피를 마시며 재민을 본다. 티비 쪽 향해 바닥에 덜렁 앉아 한쪽 다리...
#꿈은드림이다 분량 완전 적어요 아싸, 찌성이랑 놀아야지~ 스윗보이~~ " 찌성 하이 " " 하이 " " 뭐할래? " " 동물카페 가자 " " 좋아 " " 여주야, 근데 너 전화 계속 오는 것 같은데 " " 안 받아도 괜찮아??? " " 괜찮아, 괜찮아 " " 너 형한테 뭐 잘못했어? " " 나한테까지 연락오는데?? " " 이거 봐봐 " " 아, 그거 그냥...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어 자기소개 해볼까?” 그리고 걸어들어오는 그 여자애. 물론 초면이 아니다. 오늘 아침, 대단한 첫 만남을 치루고 오는 길이니까 ”괜찮으세요?“ 처음이었다. 누가 넘어지던 말던 관심도 없었는데 몸이 먼저 나간건. 반사적인 행동같기도 했다. 오래도록 몸에 익혀진 습관처럼 뻗어진 손이었기에 넘어질뻔한 그 여자애는 고개를 들어 나를 바...
* 트위터에 연재했던 기숙사 맠동썰 백업입니다. *소장용 금액 걸었고 상중하 총 3편으로 백업되며 중편과 하편은 성인 포스트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하편에는 트위터에 연재하지 않았던 결말이 포함된 완결 내용이 올라갑니다. 트위터에도 언젠가는 올리겠지만 언제가 될지는 잘 모르겠음둥.. 애증 (愛憎) ; 사랑과 미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둘이 요상한 관계였음 좋...
- 언급 된 종교를 비판또는 비난하기 위한 의도로 작성된 글이 아니며 글의 감정 몰입을 위해 사용된 장치임을 알립니다 한번. 또 다시 한번 그 이름을 얼마나 적어 내렸는지, 적어도 또 적어도 계속 적어내리게 되어서 이젠 내 이름보다 네 이름을 더 예쁘게 적을 수 있게 되었을 때 널 만났어. “살아줘서 고마워 이동혁. 보고싶었어“ 꿈에서도 널 그릴만큼 “누구...
요즘 나 너무 외로워 좀 이상해진 것 같아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노잼 주의,,,※ 1. 4년 정도 된 찐 남사친이 있는데 진짜 얘랑은 이성적인 감정 1도 없다고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찐친이거든? 지금까지 얘랑 단 둘이 술도 많이 마시고 꽐라도 많이 됐어서 서로 집에서 눈 뜬 적도 진짜 많은데 한 번도 큰일날 뻔...
소꿉친구 이동혁 나랑은 맨날천날 같이 집에서 롤하다 새벽 두시에 떡볶이 시켜먹고 담날 여덟시에 암막커튼 치고 엎어져 자는데 가끔 저녁에 주섬주섬 씻고 옷 입는 거 보고 너 어디가?하면 여친 마중나가러 간다고 뒤도 안 돌아보고 대꾸하면서 겉옷 입음.. 그렇게 신발 구겨신고 볼캡 쓰고 나갈 것 같음 그런 날이면 나는 혼자 게임 좀 하다가.. 아니 맨날 그 시...
소재 추천 감사합니다!! // 여주는 돈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없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학생인데, 이제 공부에 꽤 진심인 편이라 외모엔 관심 1도 없다. 근데 하도 인강을 밤에 불 끄고 듣고 걸어 다니면서 작은 핸드폰으로 듣고 인강과 인생을 함께하는 데다 글씨가 개미만 한 책이나 인터넷 글을 흔들리는 차 안에서 읽다 보니 눈이 너무 나빠져서 도수 쨩쨩 높...
“...동혁?” 동혁은 분명 이곳을 떠난 지 오래인데... 쓰러진 동혁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으나, 이미 독이 몸에 퍼졌는지 동혁은 의식이 없었다. 어, 어떡해야 하지, 당황스러움에 머리가 새하얘졌다. 이도 저도 못 하고 발만 동동 굴리고 있던 그때, 어깨에 멘 화살통이 미끄러져 떨어졌고, 화살통 안에서 작은 병이 굴러 나왔다. 이건... “해독제다...
그래 나재민과 나는 항상 무슨 사이라고 물어오면 그저 친구 사이라고 대답해 왔었다. 물론 나재민만 친구라 생각하겠지만 흘러버리는 시간은 야속하게도 5년을 지나고 있었다. 그냥 엄청 평범한 날이었다. 물론 그 여자애가 우리 학교로 전학을 오기 전까지 말이다. 안녕! 나는 김지현이야! 잘 부탁해 애들아 ㅎㅎ -와씨... 존나 이쁘다.. 그 아이가 뚫어 질세라 ...
이동혁이 너 좋아한대 유여주 하면 이동혁. 시티고 내에서는 유여주 하면 이동혁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내 옆에 이동혁이 없는 일이없었거든. 유여주 옆에 키링남을 자처하는 이동혁. 이동혁 없으면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유여주. 우리 둘은 시티고내에서 한 세트였다.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초등학교 때부터 나랑 이동혁은 무슨 일인지도 생각도 안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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