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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읍..." 숨을 깊게 들이쉰다. "후우..." 내 몸에 들어찬 이 감정을 날숨과 함께 모조리 뱉어내지만 자꾸만 호흡은 떨린다. 눈을 뜨자 아수라장 이라고 밖에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져 있다. 어쩌다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분명 신들은 불멸의 운명을 지닌다. 그러나 내 눈앞의 광경은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그저 가만히 서서 눈앞에 죽어가는 인간을, 혹...
시작하기에 앞서, 삼가 부탁드립니다. 이 편지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부디 더 이상 읽지 마시고 가던 길을 가주세요. 남의 편지를 몰래 보는 일은 무례하다는 걸 아시는 분이시라면요. 여기 있는 건 비리나 비밀 같은 게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놓았으니 수신지가 잘못된 이 편지를 측은한 마음으로 돌려놔...
감은 두 눈에도 빛이 들고 어둔 매일 밤도 지나가듯 밝아질 마음인 걸 다 아니까 1. 아냐, 이건 꿈이야. 꿈이라고! 나는 소파에 누워 몸부림을 치며 현실을 부정했다. 내가 왜 고구려 중학교야. 이 동네에 얼마나 중학교가 많은데 많고 많은 학교 중에 왜 하필… 날라리 많다는 고구려 중학교에 배정을 받냐고. 나 학교 안 다녀, 학교 꿇거야! 내 소리침에 엄마...
* 날조주의 루시퍼의 경우 그날은 유독 루시퍼의 일이 통 해결되지 않아서 기분 전환 겸 부엌에서 커피를 한 잔과 베엘에게서 들키지 않은 숨겨둔 독 사과를 잘라 돌아가는 길에 MC의 방에서 작게 훌쩍거리는 소리를 들었으면. ⁽⁽◝( ˙ ꒳ ˙ )◜⁾⁾ - 악몽을 꾸고 일어난 MC가 부족한 숨을 고르면서 제 방이 끔찍한 악몽에서 벗어난 현실 세계라는 것을 깨닫...
- 마크 시점 - 매일을 생각했다. 그 애가 나 때문에 화가 났다고? 아니다. 그건 정말 아닐거다. 오히려 화나야할 건 나인데 말이야. . 일주일 전, 평소와 같이 그 애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애는 평소보다 기분이 안 좋아보였고, 화났나 싶어 화를 플어주려 애를 썼다. 애를 쓰면 쓸수록 그 애는 점점 더 나에게 화나가는 게 보였고 결국 저녁까지 이어지게 ...
A와 B, 그리고 3명의 친구들은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동창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사이였다. 서로 성인이 되고 바쁜 중에도 연락을 종종 하였었는데 간만에 만나자는 A의 제안에 모두 동의를 하였다. 실로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인 자리였다. A는 바쁜 일정으로 늦게 참석하겠다는 말을 남겼었다. 일찍 친구들과 만난 B는 3명의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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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ell you love (2/3) ; 너에게 사랑을 말하다 5. 권전 전원우는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1 이었다. 물론 외모도 그렇고 성적도 그렇고 흔히 아는 평범한 사람과는 많이 달랐다. 그랬기 때문에 원우의 주변에 있는 이들은 모두 원우를 보며 감탄하기 바쁘고 재수 없어 하기 바쁜데 원우는 그것도 사람들의 의견이고 시선이라면서 별 ...
크리스마스였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어느새 거리를 뒤덮고 있었다. 오랜만에 외출을 해보기로 했다. 바쁜 1년이었다. 연말에도 좀처럼 여유가 생기지 않아 계속 집 안에서 작업만 하고 있었다. 날씨가 쌀쌀해보여 옷을 두텁게 걸쳤다. 고민하다 옷장 깊은곳에서 찾은 머플러를 꺼내 목에 둘렀다. 밖으로 나와 하얀 도시를 걸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외출이...
이로써 이야기를 끝을 맞이한다. 다정한 비극이었다면, 그의 곁에 묻힐 수 있겠지. 더 나은 이야기였다면, 그를 구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에벤홀츠의 삶은 지극한 현실이기에, 이야기는 끝을 맞이했다. 밤이 찾아오고, 달은 떠오른다. 흩뿌려진 별들 틈에 죽은 이가 깃든다는 옛이야기는 그에게 큰 감흥을 불러오지 못한다. 밤은 그저 밤일 뿐이고, 어둠...
따사로운 햇살에 눈 뜨자, 옆에서 곤히 잠든 재찬이가 보였다. 어젯밤에 조절을 하지 못 한 탓에 허리통증이 심한 지, 몸부림 치다 미간이 찌푸린 체로. 물론 그 모습도 사랑스럽지만 미간에 주름질까,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는 쪽소리나게 입을 맞췄다. '...따가' '우리 애기 깼어?' 쪽 쪽 쪽 '응 근데 따가워..ㅎㅎ' '따갑다면서 왜 웃어?ㅎㅎ' '... ...
진짜 이대로 우린 끝인 걸까. 이미 힘이 풀려 주저앉아버린 다리에 눈물은 뚝뚝 떨어지고 있고 너와 찍은 사진을 끌어안고 소리 내 울었다. 그 눈물을 닦아줄 누군가도, 나를 일으키며 달래줄 누군가도 이제는 없다. 아무도.. 이젠 아무도 내 곁에 남아있지 않는다. 질린 듯한 눈빛을 하고 나가버린 너를 붙잡을 수도 없었다. 너에게는 내가 그저 짐이었나 봐. . ...
모든 내용은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김도영이랑 제가 언제 만났냐면요.. -야 제발 진짜 한 번만 나 살려줘ㅠ 아 싫어; 나 거짓말 싫다고 -회초 쏠게 콜 회전 초밥에 제 양심을 내려놨습니다.. 우리 언니가 소개팅 일정을 까먹고 콘서트 티켓팅을 해버림 그래서 나보고 대타를 해달래, 그나마 얼굴이 비슷해서 다행인가.. 근데 제일 문제는 우리 언니가 나보다 5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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