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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제 x 한유진 w. 로1 성현제한테 한유진이 필요한 일이 뭐가 있을까. 휘황찬란한 신혼집에 멍하니 앉아 한유진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당장 무슨 일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계약한 것치고 지난 한 달 동안 아무것도 한 게 없었다. 그냥 집에 장식품처럼 놓아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아주 잠깐 스쳐지나갔지만, 다행히 한유진의 양심은 살아있었다. F급이 아무리 ...
장미꽃을 당신에게 2019년 5월 14일 연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해주는 로즈데이를 맞아 유현유진 로즈데이 합작을 모집합니다! 주제 본 합작은 장미꽃 색에 따라 달라지는 꽃말을 주제로 하여 이루어지는 합작입니다. 장미 꽃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장미 : 열렬한 사랑, 절정, 기쁨, 아름다움주황 장미 : 수줍음, 첫사랑의 고백노란 장미 : 질투, 이별, 우정...
에필로그포함 118p / 시리어스 / 해피엔딩 / 러프본 *던전이 사라진다는 가상의 서사로 진행됩니다. *2019년 초에 그려진 만화로, 이후 연재된 원작의 설정과 맞지않는 설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송 실장님……. ‘스며드는 약탈’에 당한 뒤로 제 공포저항 스킬이 좀 이상한데요.” 지난번 송태원이 내 공포 저항을 내려놓았다가 회복된 뒤로 나는 기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다. 때때로 뒷목이 서늘하거나 심장이 통제할 수 없이 뛰었다. 그것은 명백히 공포 저항이 내려갔을 때 느꼈던 감각에 가까웠다. -네? 전화 저편에서, 내 말에 놀란 송태원의 목...
- 이런거 쓸 거라고 찜해두려고 올리는 프롤로그 - <내가 키운 S급들>이라는 드라마를 찍는 한유진과 성현제와 그 외 내스급 캐릭터들의 배우AU이자 내스급의 오프레적 모먼트 - 틔타에서 풀었던 오프레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한유진이! 잘 지냈어?” “안녕하세요, 감독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한유진은 제 등을 팡팡 두드리며 반갑게 맞아주는 서...
-더 길어지기 전에 썰 중간백업+다시 쓰고 추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은 생각나는대로 차차 썰로든 무엇으로든.. 늑대가 우는 소리에 유진은 눈을 떴다. 땅거미는 이미 내려와 주변은 온통 어둠이었다. 자신이 어쩌다 이런 곳에 쓰러져 있는지 기억을 더듬었다. 산에 들어온 것은 공납 때문이었다. 삼이 씨가 마른지는 오래 되었는데도 나라에서는 삼을 바치라 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글은 향로님의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향로님의 요청에 따라 포스트 발행합니다. *글의 골조는 향로님이 제공하였습니다. *유진이 캐붕/이썰의 기원은 마수유현이가 보고싶다/제목이랑 내용괴리쩜 *최석원 마석 다른 데에 쓰는 if 설정 있습니다. -------------------------------- Written by Tsuta(@tsu...
"첫키스와 고백을 던전에서 받게 될 줄은 몰랐었는데." 성현제는 이렇게 말을 건네며 질색하는 표정으로 올려다보는 얼굴과 '아 뭐래, 꺼져요.'같은 대답이 들려오기를 조금 기대했지만 돌아온 것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만 같은 불안한 눈동자 뿐이었다. 애초에 싫어할 거라는 걸 알고 한 말이었지만 이것만큼은 실수라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 대답 없...
*BGM 추천: ウォルピスカーター - 泥中に咲く (진흙 속에 피다) / 꼭 같이 안 들어도 좋아요! 작은 멸망의 세계 [한유현 x 한유진] Written by 랑요 멸망하는 작은 새장 속 작은 카나리아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줄 끊어진 꼭두각시처럼 힘없이 주저앉아선, 그저 똑같은 곡조를 읊조리고 읊조릴 뿐. 천장께에 달린 작은 창 하나로 겨우 들어...
[현제태원]Wander In Peace (2) by. 솔방울새 경찰차가 주차된 좁은 골목, 인적 없이 깊숙한 안쪽에서 경찰복을 입은 건장한 남자의 몸이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커헉-." 익숙한 목소리가 신음을 흘렸다. 그 생명력 잃어가는 소리가 기억에 박힌 마지막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성현제는 애써 털쳐냈다. 예상하고 각오했던 바이나 생각보다 더 ...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면 그 사람의 얼굴 앞에 장막이 쳐진 것처럼 떠오르는데, 그 사람이 마음을 받아준다면 그 장막이 걷힌단다.' 언젠가 책 속에서 보았던 구절이 불현듯 떠오른 것은 왜일까. 기실 한유현은 그 대답을 알고 있었다. 제가 살았던 시간을 다 바쳐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을 더이상 떠올릴 수 없게된 까닭이다. 어느 순간부터, 한유현은 한유진...
“안 돼, 형――!” 끔찍한 파열음에 이어 작은 덩어리가 허공으로 튕겨나갔다. 라우치타스의 발톱과 날카로운 이빨에 비하면 한없이 작기만 한 털뭉치에 한유현은 비명을 질렀다. 이런 걸 보고 싶은 게 아니었다. 저 작은 몸에 상처 입힐 데가 어디 있다고. 내내 형에게 상처만 주었지만 결단코 이런 처참한 모습을 상상한 적은 없었다. 오히려 가장 피하고 싶은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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