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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무래도 미친 거 같아. 어떻게 말 못하는 동물이랑 말해?' '조용히 해 태형아..' 태형이 호석의 옆구리를 콕 찌르며 말하자 호석이 대답했다. "50년 전에 있었던 잿빛 전쟁 기억하나?" 록산느의 말에 어둠 속에서 소란이 일었다. '알다마다요!!!' '다크페이스 그 나쁜 놈!!!' '우리 까마귀들은 그 놈을 싫어했어요!!' '우리 고양이들도 마찬가지...
어제를 다시 살고 싶네 오늘이 지루하진 않았는데 내일이 두려워져서일까
세계의 마지막 날은 아무 것도 아닌 날 처럼 여느 날과 다름없는 모습을 하고 뻔뻔하게 온다. 하지만 브랜든은 직감하고 있었다. 내일이 이번 생에서 예정된 라르곤과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을. 수십번을 반복하지 않았던가. 로드라는 자의 권유로 계약하게 된 유니버스의 단말은 몇 번이고 라르곤을 잃기전의 시간속에 브랜든을 데려다 주었고 그럴 때 마다 달라지지 않는 ...
악몽을 꾸는 듯하다. 리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의 지휘관이 사라지는 수십 개의 시나리오가 눈앞에 생생하게 떠올랐다가 사라졌다. 그 세계에서 지휘관은 그의 눈앞에서 허망하게 스러지고, 그의 품 안에서 체온을 잃고, 구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연이은 하나의 우연으로 목숨을 빼앗기기도 하였다. 최악의 경우는, 지휘관이 그가 곁에 없을 때 죽어 뒤늦게 부고 소식을 ...
거짓말쟁이들의 변명록 아이스맨X매버릭 *글 쓰면서 내내 듣던 곡입니다. Olafur Arnalds - Hægt, Kemur Ljósið (Slowly, Comes The Light) 01. 빨간색 별이 형형하게 붙어 있는 미그기를 세 대씩이나 격추하고 피트 미첼의 인생은 180도로 바뀌었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피트 미첼 본인은 그 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1 주말은 언제나 쓸 얘기가 없다. 나는 글쓰는 것이 아주 쥐약이다. 별 일이 없는 것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나는 그런 상상력이 쥐뿔도 없는 사람이라 이런 흰 공백이 어렵게 느껴진다. 예전엔 불안감으로 모든 공백을 채워나갈 때도 있었다. 그땐 내가 글 쓰는 것에 천재적인 것 아닌가라는 착각으로 살았었다. 정말 웃기게도 말이다. 그렇지만 ...
영생의 삶을 살던 지혜는 같은 영생을 사는 자들의 무리와 잠깐 떨어져 오랫동안 고향땅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을땐 알고 있던 고향땅은 많은게 바뀌어 있었다. 어릴때 함께 놀던 송아지 동무들은 어느새 얼굴에 주름이 하나 둘 씩 생겨 마을에서 존경받는 어른이 되어있거나 혼을 올려 아들,딸이 있는 평범한 일생을 보내고 있는 동무들을 보니 지혜는 마음이 놓였다. ...
다이치가 살짝 정신을 차렸을 때는 쿠로오의 등에 업혀 있었다. 어느 새 둘이 살고 있던 집앞이었다. 쿠로오가 문을 열고 들어가며 다이치를 보았다. “다이치, 깼어?”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에 간지러운 듯 다이치가 쿠로오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다가 이내 축 처졌다. 그리고 쿠로오의 등이 젖어 들어가기 시작했다. “개새끼” “응..” “나쁜놈” “응...” “내가...
섣달 아흐렛날 , 해 뜨지 않는 바다의 그대여 노카 のか | 에나 えな심신자명 のか노카, 그 전에는 필명인 えな에나를 이름처럼 사용했다.여성 | 47세 | 167cm 작고作苦의 세월을 견뎌낸 중년 여성. 그 곧음은 고목과 닮아있다. 현재는 살이 빠져 마른 축에 속하나 심신자 이전 젊은 시절에는 나름 통통한 편이었다.카센 카네사다歌仙兼定 | 아키타 토시로秋田...
"어이, 시유." "……? 이야, 대공아. 오랜만이다?" 침대에 그저 널브러져 있는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내를 반갑게 맞이한다. 침대에 널브러져 있던 남자는 적갈색 머리를 벅벅 긁으며 상체를 일으켰다. 반 정도 감겨 있던 삼백안이 상대의 손에 들려 있는 뭉치를 보자마자 번쩍 뜨였다. 흑발의 사내는 피식 웃으며 시유를 타박했다. "이게 뭔지는 아냐?"...
그 때 말할 걸 그랬어,이미 몸의 움직임이 멎은 채로, 평상시 같으면 4번대 주방장들이 잘 닦아 좋아 깨끗할 주방에 새빨간 피를 뒤집어쓴 채로, 삿치가 누워있다.내가 왜 여기에 누워있더라, 그래. 티치 때문이었지. 불과 몇분 전만 해도 나는 이곳에서 내일 먹을 밥을 준비하고 있었지. 뭐가 문제였을까.아마도 아침에 발견한 그 빌어먹을 열매 때문일까, 티치 그...
*담배 요소 주의. 유혈 묘사 주의. 암울한 요소 주의. *어글리후드 2차 창작. 센 프라우드+엘사 브라이언트 *원작 대사와 장면 등을 살짝 가져왔으나, 조금 비틀어서 다른 점이 몇 개 있습니다. 그때 하지 못했던 말이 산처럼 쌓여 있었다. 그때 했어야만 했다. 정말 죽을 정도로 다쳐서 말하지 못할 정도로 쓰러져 있던 것도 아니었는데, 다음이 있으니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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