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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9월은 수확의 달>의 외전입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사람 인생이라지만, 이건 너무 막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가끔 든다. 잠깐 클로즈업에 들어가보자. 네모 반듯한 사진 속엔 두 남자아이가 웃고있다. 장소는 락스냄새 폴폴 나는 워터파크. 한 아이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한 아이는 그 뒤에서 물을 끼얹고 있다. 금방이라도 꺄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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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으로 잊는 거라더라. 좋은 사람이랑 연애하다 보면 자연스레 과거는 잊힌다고. 주연은 그러기를 간절히 바랐다. 지긋지긋, 미련한 사랑이 제발 끝나기를 추억의 한편으로 남기를 매일 기도했다. 그러나 제 옆에 서있는 애인의 하얀 피부라든가, 180을 넘는 저보다 훨씬 큰 키라든가, 웃는 게 유난히 예쁘다거나 하는 점을 보면 잊는 게 아니라 더욱 상기시...
정말... 염치 없지만 작년에 받은 리퀘를 이제야 완성시켰네요. ㅠㅠ 기다려 주신 하은 님께 감사 인사 올리며 다음에 쓸 글은 빠르게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더위 조심하시구요. 장마인 만큼 비 맞지 않게 항시 우산 챙기고 다니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D 이 글은 7월 3일부터 유료화됩니다. 깨자. 깨는 거야. 희재는 치마 안이...
1,158자 / 조율을 통해 임의로 편지 타입 작성 안녕, 쿠모 누나. 오늘은 어떤 하루였어? 누나의 하루가 누나에게 조금은 다정했길, 그 속에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하루였길 바랄게. 이렇게 직접 펜을 들어서 편지를 적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 늘 마주한 채로 이야기를 전해서 그런가? 처음 적는 것도 아닌데, 괜히 색다른 기...
931: ↓名無し:21/01/30(土) 12:27:47 요 전에 모 SC 내의 모 요리 스튜디오 근처를 지나가던 길에 아이 친구 엄마였던(과거형) A코가 빵 만들기를 배우고 있었다. 그 교실은 유리 벽이라 통로에서 안이 훤히 보이는 게 세일즈 포인트고 통로 가까이 있는 조리대여서 정말로 훤히 보였다. 그 A코의 모습을 보고 기억해 낸 것. 수년 전 일이지만...
재현은 온몸에 묻은 뱀파이어의 피와 냄새를 모두 씻어내렸다. 사냥을 하면서 얻은 소득은 별로 없었다. 오늘은 낮에 은성이 말해주었던 진유, 라는 자에 대한 정보로 만족해야 할 듯했다. 은성이 말하기로는, 그자는 뱀파이어의 수장과 깊게 연관된 자라고 했다. 그가 들고 있던 무기를 만드는 이에게 찾아가서 끈질기게 물어봤지만, 그 또한 진유라는 이름 두 자밖에 ...
한밍 - 한율, 소율, 민율 황필 - 루나, 루아 승창 - 설아 방빵 - 지안&이안 타임라인과 작명 비하인드가 궁금하시다면(...) https://ssskkkiiizzz.postype.com/post/12634700 [me] 지성이 초음파 사진 첨 받앗을때 울엇을거같음 [you] 아 ㄱㅇㅇ.... [me] 민호는 얼탱없이 옆에 누워잇기..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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