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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1주년이다. 야마구치와 내가 연애한지 1주년이 되는 날 햇빛이 쨍쨍했던 작년의 여름, 너는 나에게 시원한 바람이었어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옷도 단정하게 입고 향수도 뿌리고! 아침부터 두근두근한 그런 날. "유진아..!" "야마구치~!" "일단 갈까?" "응응!!" 우린 카페에 들어섰다. "아~ 덥다! 안그래 야마구치?" "그니까. 좀 더운거 같네...
쿠죠 죠타로를 진실로 이끄는 것은 카쿄인도, 폴나레프도, 디오도 아니다. 그 사실을 죠타로 본인 또한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자신에게 전하려고 한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뇌해야 한다. 서늘한 공기가 날카롭게 살을 가른다. 눈이 시려 한 번 깜빡, 감았다 뜨면 주변이 온통 까맣게 탄 배경으로 바뀌어있다. 고개를 돌려 천천히 주위...
*윤 쌤 생일 기념 카드 스토리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침실에는 부서지는 햇살이 창문을 통하여 들어온다. 평소 기상 시간보다 빨리 일어나야 했던 윤노아는 피로가 몰려오는 듯 차트를 휙 한쪽 구석에 치워버린다. 회갈색 잠옷을 입은 채 침대에 풀썩 눕는다. 미간을 주무르며 무거운 눈꺼풀을 감는다. "노아씨, 생일 축하해요!" 몽롱히 퍼지는 그녀의 목소리. ...
https://youtu.be/dqfLH0opCPk https://youtu.be/DEsEv6WAig0 The sea doesn't get wet from the rain| Ernest Hemingway, The Old Man and the Sea 01. 니베이아 클라인 Nevaeh Klein 정부 산하의 어느 생명공학 연구소 소속 연구원. 나이는 그 해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따가운 박수 소리가 이어졌고, 교수의 드문 칭찬과 주변의 잡음들이 빈 공백을 메웠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그에게는 그저 간밤에 들리는 모기의 날갯짓 소리만큼 짜증나고 거슬리기만 했다. 어떻게든 이 더러운 기분을 떨쳐내기 위해 형원은 수업이 끝마치자마자 한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다. [칭찬해 줘요.] [뭘.] [나 발표 잘했는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정명석이 이혼남이 아닌 결혼 안 했다는 설정 * 보시기에 캐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흡연자 설정) 이 나이 먹도록 내가 01. "야, 이 나이 먹도록 내가 너랑 만나면-" "개꿀이죠." 우연히 본 옛 드라마에서 16살 차이 나는 연상에게 '개꿀'로 고백하던 연하는 결국 마지막에 가서 사랑을 이루었다. 어렴풋이 기억에 남자주인공은 일찍 성공한 교수였고 여...
아. 큰일났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엷게 불어오는 바람, 밝게 뜬 보름달, 일렁이는 파도에 꽃잎처럼 흩어지는 달빛, 아득한 생활 소음들, 등 너머에서 비쳐들어오는 색색의 조명들같은 것들이 만드는 분위기란 퍽 낭만적이었다. 소금기를 적당히 머금은 바람이 코끝에 내려앉는, 귓가로는 모래알같은 파도소리가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 닿는 그런 밤. 그러니 용기를...
타츠히메 전력 중 소원을 주제로 작성한 단편입니다. 아이☆스타 촬영 뒷풀이로 휴가 겸 리얼리티 촬영을 떠난 알크비로, 히메루는 자신의 촬영 분량을 먼저 마무리한 뒤 홀로 바다로 나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히메루의 손에는 이름 모를 브랜드의 홍보 마크가 새겨진 종이컵 하나가 들려 있다. 그 종이컵에는 호텔 방에서 내린 커피가 한 잔 담겨 있고, 히메루는 ...
그 날은 가을비라 하기엔 매우 거센 빗줄기가 들이치는 밤이었는데 다행히도 응급환자가 적었다. 연건동은 오래된 나무가 줄을 지어 사람들을 굽어보고 있는 곳이라 밤이 되면, 더불어 날씨까지 궂어버리면 흡사 음습한 산장에라도 갇혀버린 모양새가 되곤 했다. 얼마 전에 응급실로 전근해 온 막내 간호사가 "오늘은 다행히도 응급환자가-"라고 생각없이 중얼거렸는데 요령 ...
인생을 고독케 만드는 것들. 어디가 하늘이고 바다인지, 나뉘어있지 않은 탓에 우리는 바다에서 비행하고 하늘에서 유영하는 삶을 살지. 그 속에서 비극이 피어난다. 온갖 과분함으로 지평선을 넘쳐 지구 반대로 흐르는 액체. 눈물인지 무엇인지 모를 것들이 범람하여 돌이킬 수 없을 만큼 흐르지. 지구 반대편으로 투기된 산호 빌딩이, 녹아내린다. 일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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